UCC게시판
3화 : 루모리
보리스는 일단 가까운 마을에 들리기고 결정했다. 표지판에 이렇게쓰여있엇다.
[↑죽림의 오솔길(필드 사냥터) ↑↑ 루모리(마을)]
이것을 읽은 보리스는 루모리로 향했다.
" 아차! "
보리스는 자신이 무기도없고 싸울힘도 없엇기때문에 죽림의 오솔길을 가봤자, 몬스터들에게 당할거같다는 생각에 일단 새벽을기다렸다. 그이유는 새벽이되면 몬스터들의 행동이 느려지고 몬스터들도 생명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좀 자야된다는 생각하에, 결정을 내렸다.
.........
약 새벽3시정도이다. 무척 피곤하고 졸린 보리스지만 참고 루모리를향해서 천천히 걸어나갔다. 다행이 멀지않아서 덜피곤했다.
[루모리]
다행히 길이짧아서 금방도착했다. 비때문에 머리와 옷이 다젓엇다. 일단 크리스탈링을 팔은 돈 으로 윈터러를 대신할무기(아마도 보리스는 윈터러를 숨기지않으면 백작일과 같은상황이 발생할거라는 생각일것이다.)와 배고픔을 덜어낼 음식을 살것이다.
보리스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보리스는 낯을가리는성격 때문일것이다.)
루모리 무기상인인 우키포포할머니는 큰소리로 말했다.
" 나의 상점에오다니 오랜만이군 무기를 사는사람을 만난지 .."
" 아 . 그러세요? 저에게 맞는 무기좀 알려주실수있으세요? " 우키포포 할머니는 한참 생각하더니,
" 흠... 꽤 듬직하고 어른스러운 얼굴이군, 대검이 좋겟어! 이검을 들어보게나 "
보리스는 한 대검무기를 들었다. 조금 무거웟지만 버틸만했다. 옛날 트라바체스에서 살던시절 체력운동을 열심히한탓에 18살 평균힘보다 더욱쌧기 때문이다. 우키포포 할머니는 칭찬을 하며,
" 오오! 좋아 좋아 그걸로 하거라 " 보리스는 걱정한듯 생각했다. ' 이검은 바스타드 소드 라고 들었는데? 좀 싼걸 구입해야겟다. '
" 왜 그러느냐? 돈때문이냐? " 할머니는 매우눈치가 빨랐다.
" 네.. 돈이 부족할듯해요; " 할머니는 대뜸
" 돈은 반값에 받겟다. " 보리스는 물었다.
" 어째서요? " 할머니는 천장을 쳐다봣다.
" 나의 옛손자가 너를 쏙 빼닮앗거든...."
그 할머니눈망울에 조금 눈물이고였다. 거절하면 안되겟다 싶어서 할수없이 알았다고 했다.
"아! 밖에 비가오는데 이거 가져가세 삿갓이라고; 비를 막아줄거세"
" 감사합니다. 그럼.. " 보리스는 상점에서 나왔다.
보리스는 이젠 배를채울 음식을 사러 여관쪽으로 향했다.
p.s 요즘 시간이 너무 없어서 길게는 못쓰겟어요; ㅈㅅ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좀날때는 길게쓰도록하겟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
- 전체 댓글 :
- 3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3.26우와 게임과 소설의스토리가 완벽 합체되있네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3.25이렇게쓰시면다른글들이 밀려버린다니까요.. 내용을 늘이시고 편수를 줄여주세요. -
네냐플 〃일진、〃2009.03.25삿갓... 그 벚꽃비에서 120만원[호감도 올려주고]에 사고 크리 2인가 3짜리인... 저 그거 실수로 호감도 올려주다가 주고말았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