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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다시 시작된 이야기 2화.

네냐플 〃켄즈〃。 2009-03-24 23:26 398
〃켄즈〃。님의 작성글 1 신고

다시 시작된 이야기

2화. 옛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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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보리스 의 형예프넨이 죽어벼렷다. 아마도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심각한부상때문에 였을것이다.

그순간, 보리스는 공포심과 두려움에 휩싸였다.

...

보리스가 9살이던시절...

어떤 자객에의해 보리스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참히 살해되었다. 그 자객은 몸놀림이 민첩하며 차분하게 생긴얼굴이엇쓰며 양손단검을 가진 무기로 살해했다. 어린보리스는 그당시 엄청난 충격을 가져왔다. 그러나 그당시14살 밖에안된 소년 예프넨은 겉모습은 어렷지만 속은 어른답고 침착한 소년이었다. 또한 무예가 뛰어났다. 훌륭한검사인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문에 "검은 해적선"이 쳐들어왔다. 비서와 예프넨 그리고 보리스밖에없어서 어쩔도리없이 도망만 다녔다. 비서는 예프넨,보리스를 지키려다가 살해당하고야말았다. 그후 .. 매일배고팠다. 간신히 예프넨의 "크리스탈 링"을 팔아서 밥을 먹지못하는 신세를면했다. 예프넨은 비서가죽기전 말을있지않앗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윈터러 만은 저들에게 뺏끼진 마십쇼.....! "

보리스가 17살이 되자 ..돈은점점 떨어져갓다.할수없이 구걸을하다가 백작이 그둘을 거둿다. 백작은 트라바체스의 돈이 많은 귀족이였스며, 최고의 권력가층이엿다. 백작은 그둘이 무예가 좋다는걸알아 차리고 호위무사로 두었다. 그러나 매일 혹독한시간들만 기다렸다. 어리다고 백작저택의 사람들에게 걷어차이고 무시당하며 잡심부름까지 매일매일 고생하며 살앗다. 예프넨이

" 여기서 계속 이러고살다가는 뼈도못추리겟다. "

마침내 그둘은 탈출계획을 세웠다. 사실 백작이 그둘을거둔이유는 처음만날때 "겨울의 검"이라 불리우는 윈터러 를가지고있었기때문이다. 탈출을 시도하였으나 경비병에게들켜 백작은

" 그둘을 떠나 보내면 안된다! 빨리 잡아와라!! "  라고 소리쳤다.

빨리 추격대를 보내어 잡으려고 애를썻다. 그리고 트라바체스의 어느 땅끝에 이를렀다. 예프넨은 어쩔수 없는 선택을해야햇다. ' 차라리 잡혀서 얻어맞는것 보단 뛰어내리겟다! '

...

새해 첫날

그리하여 예프넨은 쓸쓸한 새해를 맞이햇다. 보리스는 자신의 형 예프넨의 묘를 만들었다. 보리스는 이제 자신이 어떻게하며 살지를 고민하며 살게될것이다. 슬픔을 뒤로한체, 걷다가

  

" 아! 여기는 어디지? " 자신의 형이죽어서 자신이어떠한곳에 와있는지도 몰랏다. 운좋게 그옆에 한 행인이 지나간다 " 저기요 물어볼께있는데요 여기가 어디죠? " 행인은 보리스의 얼굴을 살폈다. " 여기말이오? 여긴 숲속의 오솔길이요 "  " 아 감사합니다.. "

숲속의 오솔길 아노마라드남쪽의 거의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 던전이였다. 이곳이라면 숲속이라 추격대가 여기까지 오리라고 생각을안했다.

그리고 어떻게 나날이 살지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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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는 그냥 뭐랄까, 맛보기랄까나; 하여간 이제부터 정말 시작이죠

아 참고로 염색한점 크게 사과하겟습니다.; (시간상..)

 ^^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3.26
    안되.. 켄즈님께서도 공백이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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