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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네냐플적응기‥˝ (2).나야트레이

네냐플 『혼원일기』 2009-03-15 21:30 486
『혼원일기』님의 작성글 2 신고

추신) 요즘 시간이 없네요;; 오늘은 짧게.

 

 

"뭐야!"

"수리검?"

탁...

목건을 휘둘러 수리검을 쳐내는 순간,루시안은 강한 충격이 전해졌다.

"큭!"

그러더니 멀쩡하던 목검은 괴상한 소리를 내며 부서져 버렸다.

루시안은 소스라치게 놀랐고,보리스는 눈을 크게 떴다.

"저..저런..."

타닥.

한 바퀴를 돌아 땅에 착지한 것은 어느 소녀였다.

보리스는 그를 보는 순간,무언가가 떠올랐다.

'저.. 저 소녀..'

 그 소녀는 모두를 둘러보더니 시선이 보리스에게서 멈추었다.

이윽고, 보리스가 무의식 속에서 말을 이었다.

 

"나야트레이."

 

네냐플적응기 (2).나야트레이 끝.

----------------------------------------------------------------------------------오늘은 너무 짧았죠.. 그만큼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하고 끝내죠.

먼저『샤를』로드★ 님은.. 저 이거 베낀 거 아닙니다..

뭐 스토리가 비슷할 수도 있겠죠. 이해합니다.

그리고 쥬앙페소아 님 답변 감사했어요~

아이디 보니 티치엘 같으시네.. (아니면 죄송)

그리고 youkill호욱 님은.... 전 괜찮아요~ 샤를님 이해합니다.

그럼 너무 짧았던 오늘 적응기는 여기서 끝내고,

다음에 길게 쓸게요~ 참, 전 소설쓰는 날짜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제 소설 잘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오늘 1업을 하여 신무기 맞춘 일기가-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3.20
    엉?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9.03.17
    저도 이제 나야트레이 키울라 합니다 ㄲㄲ 한달 100못찍으면 나 접는다!!(는 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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