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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 7번째 이야기-애볼래? 잃을래?]

네냐플 유메Neu 2008-08-16 16:37 716
유메Neu님의 작성글 2 신고

 

[천공의 궤적 # 7번째 이야기-애볼래? 잃을래?]

  "그렇군? 그럼 배를 태워버려도 되겠군 선원들도 액시피터에 고용해서 평생 일이나 하고 살게 하지 자, 볼 일 없으면 가도록 하게나 자네까지 내가 잡을 수 있으니..."

 

----------뮤직---------

영웅전설 sc o.s.t : Heartless Surprise Attack

[출처] 영웅전설 6 하늘의궤적 SC - OST|작성자 헉군

 

재생이 않되시는 분들은 이 주소에 가셔서 들으시면 됩니다.

<블로그 홍보가 아닙니다.>

<들으시는건 자유입니다.>

주소 : http://blog.naver.com/mizcandy/110034013803

이 주소로도 않들리시면 덧글로 말씀해 주세요 ^-^

------------작가의 방------------

상당 민망했던;; 킁..

ㅇ_ㅇ 뭐 그럼 그 투표는 없었던 일로하고요

....;; 댓글달아주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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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구도시.. 갈매기가 울어대는 나르비크에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에헤헤 언니 고마워요~! 자! 가요~"

 "난 하나도 않즐겁거든..."

 밀라와 티치엘 무슨일이였는지 그 둘이 나란히 걸어가고 있었다.

 "내가 무슨 관광버스에 애나 보는 인간으로 보이는건가..."

 엄청난 생각이 물밀듯 들어왔다.. 정말 말도 않되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정말 아니였다.

 

 

 시간은 지금으로부터 몇일전으로 돌아간다.

 <5화의 보리스와 루시안의 이야기가 나오기 1일전..>

 티치엘은 액시피터를 향해 갔고 슈왈터 지부장에게 아버지가 좀 늦으실 거라는 연락을 받고 엑시피터에서 잡심부름과 가사를 도우면서 지내고 있었다.. 그렇게 1일이 지나고 나서의 일이다.

 "이봐!"

 '쾅!' 이내 한 여자가 들어왔다. 분명저번에 티치엘을 구해준 듯? 한 여자였다.. 슈왈터의 이마가 찌푸러졌다.

 "무슨일이지? 밀라."

 "허물없이 부르지마 이 늙은이야... 이 영감이 죽고싶어 오늘 제대로 환장하셨나봐? 우리 배 어쨋어?!"

 "허가없이 항구에 대서 처분했다."

 "이 영감이 킥킥(ㅋㅋ) 뭐라고?"

 "허가없이 항구에 대서 처분했다."

 "불에 질렀냐? 좋나보네? 우리 선원들은 왜잡아가는데? 응?"

 이건 확실히 웃는게 웃는게 아니였다. 확실히 웃는표정이였지만 짜증나고 화낫나는 표정이 역력했다.

 "누가 불에 질렀다고했나, 게다가 그 선원들은 깡패짓을 하고 다녔네."

 "아... 나... 말이 않통하는 영감이네 이봐요 지금 어디있는데."

 "감옥. 배는 나도 모르는 곳에 있다."

 "킥킥(ㅋㅋ) 장난하십니까? 이 영감탱이가."

 묘한 분위기 속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말소리가 들렸다...

 "슈왈터 아저씨 일 다 끝냈어요~"

 웃으면서 심부름을 다 끝냈는지 티치엘이 들어왔다.

 "아, 이언니는! 그때!"

 "티치엘, 만난적이 있니?"

 "...이... 이꼬마는..."

 굉장히 당황한 듯한 밀라와 이상한듯 여기는 슈왈터 웃는 티치엘 표정이 재각각이였다... 누가보면 웃을만도 한 광경이었다.

 "제가 액시피터로 올 때 도움을 준 언니예요. 언니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그 때 어디가셨어요?"

 '...아하... 그러면 되겠군.'

 "밀라."

 "뭐야 영감탱이."

 충분히 화날만한 말투... 밀라도 장난아니게 성질이 올라와있었다.

 "이 아이를 대리고 나르비크를 구경시켜주게나."

 "내가 애보기냐? 보모나 찾아봐 영감아."

 "흐음.. 그렇나? 사례는 톡톡히 할 것인데..."

 "누가 그 수작에 넘어갈 것 같냐?"

 "그렇군? 그럼 배를 태워버려도 되겠군 선원들도 액시피터에 고용해서 평생 일이나 하고 살게 하지 자, 볼 일 없으면 가도록 하게나 자네까지 내가 잡을 수 있으니..."

 "..........."

 밀라가 한동안 아무 말이 없고 입만 벌어져 있었다.

 도대채 이 영감이 뭔 수작으로 이 얘를 보라는건지이해가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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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는 많이 쓴것같은데 왜이리짧은지...

 

 

..................

ㅠㅠ 아 감사해요 감사해요 ㅠㅠㅠ

,.....7화인데,.

...6화라고 써논..

....ㄳㄳㄳㄳㄳㄳㄳ ㅠㅠ

이제야 알았어요

전체글보기 보고있는데.

...똑같은 제목에 똑같은 덧글 수;

...놀라서 ㅠㅠ

7화로 수정합니다.

전체 댓글 :
2
  • 클로에
    네냐플 룬의폰티나
    2008.08.18
    챕터보다 밀라가 더 흥분하는거같네요. 무섭네요.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8.16
    이야 이노래는 빨려들어가는 느낌!!나도 스페셜 쓰고 난후에 올려야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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