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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아버지!...대체..요게,어떻게 된일이지?"
조슈아의 부모님들이 좀비가 된것이다. 그렇다, 하인들이 외운 주문은 주위에 있는 죽은 사람을 좀비로 만들어 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인들이 오래전부터 아르님 가문을 없에버릴려고 노렸던거고, 하인들이 조슈아의 부모님을 죽였다는 것이다.
'대저택에서 나가야되.. 빨리.. 나가야되, 근데... 어떻게 나가지? 문은... 하인들이 막고있고....'
'괘..괜찮아.. 아직.. 집사가 남아 있잖아, 하지만 집사도 좀비로....'
탁! 그때 문이 열렸다. 그렇다, 집사는 아침에 항상 운동을 나간다. 다행이였다. 그리고, 고마웠다.
왜냐하면, 문을 막고 있던 하인들이 문에 부딪혀서, 크리티컬이 떳다. 그렇게해서 하인들은 모두 죽었다.
"주인님, 죄송합니다. 좀 오래기다리셧죠? 빨리 아침밥 준비할게요."
"야! 집사! 그런건 필요 없고 빨리 니 짐싸!"
"왜죠? 저가 차려주는 밥이 형편없어서 저를 집에서 쫓아 버리는 건가요?"
집사는 울컥하였다. 곳 울지경에 닿았다.
"집사! 빨리 짐싸고 나가! 나도 곧 나갈꺼야! 자세한건 나중에 말해줄께!"
"네..."
집사는 빨리 짐을 싸고 나갔다. 그때, 조슈아는 검을 찾고 있었다.
'이런... 내검.....'
"저기있다!"
그때, 조슈아의 부모님들이 움직였다. 조슈아를 찾고 있었다.
조슈아한테 다가왔다.
'어머니,아버지! 무례한 행동을 해서 죄송합니다!'
퍽! 하고 자신의 부모님을 쳤다. 그러니깐, 기절을 해버렸다.
그 틈에 조슈아는 도망쳤다.
"집사! 빨리 내말하고 니말 준비해!"
"네!"
말을 묵어두는 곳으로 가서 조슈아의 말이랑, 집사의 말을 끌고 나왔다.
"너, 말타고, 아쿠아 코럴로 가! 길어딘지 알지?"
"네!!"
집사는 조슈아가 시키는 데로 하였다.
"카로! 빨리 와!"
"네!"
"집사따라가!"
"네!"
조슈아의 말이 카로다. 카로는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IQ가 350이다. 인간보다 머리가 좋은 말이다.
그때 뒤에서 조슈아의 부모님이 따라왔다.
'**, 좀비가 왜 저리 빠르지?'
정말로 빨랐다. 말보다도 빨랐다.
'할수없군'
"아버지..어머니!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문(moon)어택!"
조슈아의 검에서 달빛이 낫다. 그때, 조슈아는 부모님들을 베어버렸다.
조슈아의 부모님들은 사라졌다.
근데, 뒤에서 어떤 검은 물체가 쫓아 왔다.
조슈아는 돌을 던져 보았다. 검은 물체는 피했다.
겁을 먹은 조슈아는 의심스러워서 물어보았다, 당연히 말은 안 해줄것이지만.....
"누구냐!"
예상데로 말은 안해주었다.
검은물체는 계속 추격하고 있었다.
점 점 가까워 지고 있었다. 좀더. 좀더. 좀더.
가까이 오니깐 첫눈에 누군지 알았다....
바로... 누구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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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들도 실성한겁니까(침울) 그나저나 저 어머니는 왜 이름을 안말하고 힌트만 말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