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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 6번째 이야기-반역자.]

네냐플 유메Neu 2008-08-12 20:58 796
유메Neu님의 작성글 2 신고

 

 "반역자들.. 비겁한자들.. 더러운자들! 당신들의 눈에는 권력밖에 보이지 않아 욕심과 탐욕이 넘쳐나서! 이런 비극을 저질렀나? 이렇게 희생자가 나올 필요가 있었나?! ... 너희같이 비겁한 자들에게 죽느니 내가 내 발로 죽겠다. 더러운자들이여..."

 - Fateful Confrontation

 영웅전설6 하늘의 궤적 sc-ost

 <재생이 않되시는 분들께 : 블로그에 옮겨 놨습니다. 블로그에 가시면 재생 가능할 것 입니다.>

  유메의 블로그의 음악 글 : http://blog.naver.com/mizcandy/110033890739 

 [출처] 영웅전설 6 하늘의궤적 SC - OST|작성자 헉군

 

 

---머릿말--

안녕하세요.

유메입니다.

천공의 궤적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덧글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추천작품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만 소설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설을 다 보시면 덧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유메의 본 블로그에도 천공의궤적이 쓰여 집니다.

p.s/블로그에 소설이 이번편까지 다 쓰여지는대로 저번편 보러가기 링크를 넣어드리고 싶은데..

  덧글 중에 찬성 반대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없으면..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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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즉 이스핀의 이야기는 3번째 이야기에 쓰여져 있습니다.

 3번째 이야기에서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의 비중이 끝날때 부터 시작됩니다...

 

 "헉.. 헉.."

 가쁜 숨소리가 오갔다. 지칠법도 한데 상대편의 숫자는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았고 간단한 상처를 입었다...이로써는 승산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프레넬!"

 가르니에가 프레넬을 급하게 불렀다. 인상진 얼굴.. 이런 괴물녀석들과 싸웠는데 인상이 않이그러 질 리가 없었다.

 눈짓으로 알수 있었다...

 '도망가란 것인가.. 나와.. 공주님만.. 함께?..'

 "가르니에?!"

 "괜찮아. 난 가르니에야.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을꺼야. 그 때가 빨리 오는 수를 기달리는 수밖에... 프레넬 공주님을 부탁드린다. 공주님, 즐거웠습니다. 부디 우수한 누구보다 뛰어난 공주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 프레넬! 어서!"

 '...넌 어렷을 적부터.. 말릴 사람은 없을꺼야.. ...언젠가.. 이 하늘 아래에서 만나길 빈다.. 가르니에.'

 가르니에가 고개를 끄덕거리고 프레넬도 고개를 끄덕거린 후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눈물이 흐르는 듯한 샤를로트의 손을 잡고 급히 뛰었다.

 샤를로트가 사라졌을 무렵.. 보이지 않을 무렵..

 "...배짱한번 좋군."

 "우리가 못따라 갈 것이라고 생각했나?"

 "너희를 내가 이손으로 끝장내겠다!"

 ....검의 몸놀림..

 숫자로나.. 무엇으로나.. 불리했던 싸움..

 2명의 검은자들이 쓰러지고..

 금발머리의 남자도.. 한순간에 쓰러졌다... 마지막으로 떠오르는 사진 한장.. ....어머니.. 아버지보다 먼저 생각나는 사람.. 샤를로트와... 프레넬..

 

 헉헉..

 아직도 가쁜 숨소리가 이어졌다.

 "프레넬 앞에!"

 낭떠러지..

 ...우리를 기다리고있었던 것 같다.

 

 "잘됬군."

 휙..

 뒤돌아 ** 말았어야 했다..

 그의 얼굴.. 그 사람의 얼굴을 마주치지 말았어야했다...

 "반역죄란걸 몰르고 이런짓을 하는겁니까!"

 프레넬이 먼저 외쳤다. 이미 검을 쥐고 있었고 대답이 나오기도 전에..

 싸움은.. 희생을 낳았다.. 또하나의 흑발의 남자가 샤를로트를 보며.. 웃으며.. 그렇게 쓰러졌다..

 한동안 말이 없었다.. 멍했다.. 온 머리가.. 흰 눈으로 덮였지만.. 앞의 상황을 보면. 비명이 나왔다..

 "하하하 이제 네가 없어져야 겠다..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비겁한자들.. 더러운자들..."

 의외의 발언.. 그 발언에 폭발한 것이다...

 "뭐라고 했나 ?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반역자들.. 비겁한자들.. 더러운자들! 당신들의 눈에는 권력밖에 보이지 않아 욕심과 탐욕이 넘쳐나서! 이런 비극을 저질렀나? 이렇게 희생자가 나올 필요가 있었나?! ... 너희같이 비겁한 자들에게 죽느니 내가 내 발로 죽겠다. 더러운자들이여..."

 한발.. 한발.. 뒤로 물러섰다..

 눈물이 앞을 가렸다.. 눈을감았다..

 그리고.. 한명의 검은 머리의 소녀는 밑이 않보이는곳으로.. 떨어졌다.

 

 "이런..  자결을 택하다니.. 가서 찾아라."

 

 빛났다.. 그리고.. 텔레포트 마법이.. 실행되었다...

 

 "....으.. 음?.."

 

 빛이 나는 공간.. 그 공간이 샤를로트를 감싸고 있었다.

 

 '팬던트?!'

 어머니의...

 

 그리고 그 빛을 서서히 사라지고 .. 한 마을의 풍경과 자신의 옆에있는 표지판..

 

 "....감사해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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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끝나서 죄송합니다;;

 

 

전체 댓글 :
2
  • 클로에
    네냐플 마법사초
    2008.08.15
    음악어캐올리는거지 ㅇㅅㅇ;; 아저는 새로들어온작가인뎀.. 그~ 제목부터가 정말 위압감이!!! 응? 아그리고 정말 재밌어요^^ 파란색글씨라그런가? 왠지더욱 긴장감이 ㄷㄷ;;
  • 란지에
    네냐플 테로어드
    2008.08.13
    이헤에,, 이거 음악까지 올리시다니.. 대단하시군. 블로그 홍보까지 하고....(아니, 난 절대로 토탈 4자리 수때문에 질투하는게 아냐..!)그래. 아닐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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