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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제 2 화 소란.
----작가의 방----
..;; 아.. 제가 티치엘만 키워서..
다른캐들은 막무가내로 소설 지어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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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제 2번째 이야기 소 란 .
보리스의 오랜만에 보는듯한표정.. 얼음같이 냉혹하고 차가운 표정.. 루시안을 처음 만났을때.. 그때의 표정..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더욱 보리스의 얼굴이 차가워보이는 루시안.. 루시안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챙!'
"앗!.."
간신히 적의 검을 막아내었다.
"루시안, 싸움에 집중해."
얼굴만이 아닌 목소리까지.. 처음 대하는 듯한.. 얼음같이 차가운 목소리에 루시안은 다시 싸움에 집중했다...
계속되는 싸움.. 그들도 무의미 한것을 알았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겠지..
"후후후.. 역시 여전하군.. 그 분과 같아.. 보리스 진네만. 너의 형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군."
남자의 목소리.. 그 목소리에 보리스의 눈동자는 타락하고 냉혹한 표정 그 자체였다.... 아무리 불러봐도 다시는 대답하지 않을듯한.. 아무리 불러도 다시는 웃어주지도 않을듯한...
그 희미했던 웃음조차 잃어 버릴듯한... 보리스의 냉혹한 표정.... .....그것이 루시안은 두려웠다..
"누구야...."
냉혹한 목소리가 다시한번 숲에서 울렸다.
"글쎄, 네가 알아맞혀 보도록.."
나지막한 목소리.. 적은 그 나지막한 목소리만 남기고 안개처럼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리고 보리스도 루시안도 검을 거두었다..
몇초동안 아무도 말이 없었다.. 그저 아무말도 하지않고 보리스를 바라보는것이 루시안의 할 일일뿐.. 냉혹한 표정은 그나마 가셨다....
'날 걱정시키지 않기위해서 인가...?'
루시안은 갑자기 걱정이 됬다... 아까도 느꼈듯이.. 지금 이순간.. 침착할려고 애쓰는 보리스 조차.. 보통 사람의 눈빛을 짓는 보리스가.. 지금 나를 위로할려고 하는 보리스가.. 나지막하게 웃기라도 하던 보리스가... 어디론가.. 한순간에 그들처럼 안개같이 사라질까봐..
순간적으로 눈동자가 흔들렸다..
"몸이 않좋은거야? 루시안."
말이 없던 보리스가 말을 걸었다.. 그의 다리에는 윈터러 그의 형의 유품이 있었다..
"아니, 괜찮아."
이내 웃음을 지었다... 그가 이대로 내 곁에 있어주고 친구로 있어준다는 것이 고마웠다.
그리고 아침해는 다시 떠졌다... 그 아침해가 모든것을 밝혀주었다...
-항구도시 나르비크-
"배가 도착했습니다 -"
선장의 우렁찬 목소리.. 그 소리에 이야기를 듣고있던 티치엘은 고개를 돌렸다. 아름다운 바다 위로 푸른색과 하얀색의 도시... 그 푸른 바다처럼 아름다웠다.
"와~ 너무 예뻐요~"
활짝 웃으며 말하는 그녀. 옆에있던 그 남자도 함께 웃었다.
"네 그렇군요. 자, 내려야죠?"
이내 선착장으로 내려온 그들이였다.
"아 정말 고마웠어요 아저씨~"
뜨끔 한듯한 그의 표정은 굳어있었고 당황해 있었다.
"네?... 아, 네. 그럼 나중에 보죠 아가씨."
그는 손을 흔들면서 갔다.
"아, 그리고 제 이름은 롱소드 입니다~ 아저씨도 아니고요~"
"네~ 아저씨~ 잘가세요~"
환하게 웃으면서 말하는 그녀를 감당할자는 없었다.
"자 이제 액시피터로.."
'어떻게 가지?...'
한치 고민 없었던 그녀에게 고민이 생겼다... 나르비크에서 액시피터를 어떻게 찾느냐...
'아까 롱소드라는 아저씨한테 물어볼껄..'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왔다...
"여어~ 아가씨~"
자신을 부르는 소리인줄 알았던걸까 티치엘은 고개를 돌렸다..... 딱보기에도 불량청소년 인듯한 2명의 사람..
"네?"
그걸 또 눈치도 못챗을까.. 역시나 웃고만 있었다...
"아가씨 어디 가는중이야?"
"네, 액시피터라는 곳인데 어디인지 아세요?"
그들이 눈빛을 주고받았다.
"그럼요 하지만 게임을 하면 알려주지."
"와~ 재미있겠다~"
"주사위의 똑같은 숫자가 나오면 네가 이긴거고 다른 숫자가 나오면 네가 지는거야. 지면 네가 가진 돈을 다 내놔!"
"좋아요."
두개의 주사위를 티치엘은 가볍게 들었다... 행운의 소녀는 행운의 소녀다..
'탁'
두개의 주사위가 땅에 떨어졌다. 7과 7..
"에엣!!! 다 다시해!"
당황한 사내들이 갑자기 급 변경을 시작했다.
"네 좋아요~"
'휘리릭 탁!'
3 3 ....
"어 어떻게 이런일이!"
한 사내가 한탄하고 있을때 티치엘은 또 웃고 있었다. 그리고 한 사내가 무기를 들었다.
"에잇! 다 내놔!"
"에? 액시피터로 가는길을 알려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그들앞에는 한 여자가 뒤에 서있었다...
무서운 표정으로..
-오를란느의 무도장-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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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티치엘은 제가 키우던 캐릭이라서 아마 시나리오가 비슷하지만..
젤리킹에서 막혀서..;;
으음.. 우선 대강은 다를꺼예요 대강은!!<-이봐
덧글 부탁해요 ^-^
-잘못된 맞춤법 등은 알려주세요-
그림이.. 엉망입니다.
티치엘 보리스 루시안.. 너무 미안해요 ;ㅁ;
- 전체 댓글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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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밤의암살자2008.07.26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