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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 # 0]

네냐플 유메Neu 2008-07-20 12:17 798
유메Neu님의 작성글 3 신고

 

 

 짙은 어둠속 밤하늘...

 이 한 대륙의 어느곳.... 숲으로 둘려싸여있는 그곳에 모닥불이 타올르고있었다..

 

 "보리스 봐봐 모닥불이 잘 타올르고있어."

 

 무엇이 신기한 것일까.. 수련이라지만 모험에 가까웠다.. 엑시피터로 가기위해 모험을 떠난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다...

 

 "왜 표정이 어두운거야?"

 금빛 머리카락의 한 소년.. 그의 아버지를 통해 그를 만나게되었다..

 호위 무사... 어울리지 않는 칭호.. 그를 위해 내가 살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가 나를 돕는 경우도 많았다...

 "아냐, 루시안."

 "그래..?"

 루시안의 진청색 눈이 잠시 흔들렸다...

 '과거에 대해 생각하는 건가.. 잊지못할 만도 해..'

 

 ....기척이 느껴졌다....

 눈짓으로 신호를 보냈다...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변한것일까..

 쫓기고 쫓기는 .. 나도 역시 불행을 몰고 다닌다는 것인가..

 두사람이 칼을 잡고 나란히 신호를 보냄과 동시에 불은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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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써보는 첫 소설이네요 ;;

무엇보다 요즘에 컴을 바꾸어서 할려다가 렉이 되서 ;;

이제 좀 진정이 되서 다시 왔습니다.

오타나 맞춤법이 틀린것이 많을거라 예측...

그런것들 덧글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체 댓글 :
3
  • 란지에
    네냐플 강의아이들
    2008.08.07
    재미있겠네요, 앞으로 좋은소설써주에요
  • 티치엘
    네냐플 유메Neu
    2008.07.20
    『Soul…★님:네 판타지가 좋죠 ^-^
  • 이스핀
    네냐플 『Soul…★
    2008.07.20
    여행 이야기는 흥미 진진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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