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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mbargo★Soul…1-1 페어리

네냐플 『Ispin★ 2008-07-12 15:28 549
『Ispin★님의 작성글 1 신고

내가 이 일을 격기 전은 난 평범한 검사였다..

어머니의 품을떠나고 떠나..

먼 나라로 여행을 왔다.. 이 곳이바로 내가 생활하고있는..

아노마라드 라는 최고의 나라이다..

트라바체스공화국의 기습을 맞은 우리 오를란느는

잠시동안 트라바체스의 포로가 되어버리고..

어머니는 나에게 금지된정령을 모아오라고한다..

금지된 정령의 모음까지 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신 것은..

 

 

"금지된 정령은 위험해.. 항상 책속에 카드로 보관시키렴.."

"네."

 

 

난 어머니의 말을 거역을 할 수 없다..

싫어도 네. 라는 대답만 해**다..

아노마라드는 참 착한 나라이다..

난 한 착한 사람의 방을 함께쓰고있다..

하지만..

너무 거슬린다..

그는 밝고 순수한 마음을가진 소녀이다..

그녀는 티치엘..

티치엘은 혼자살면서도 밝고 명랑하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있다.

어쩌면 금지정령의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난 꾹 참고 티치엘과 함께산다.

오늘 아침식사 당번은 나..

오늘은 해물저칼로리 볶음을 할 것이다.

그때 티치엘이 말한다..

 

 

"언니! 저칼로리 볶음은 기름을 적고 약간의 바삭함과 촉촉한 느낌이 들어가야해요."

"후..알겠어."

 

 

난 티치엘이 시키는 대로하였다..

올리브유 기름을 2숟가락 넣고 그다음 당근과 감자를

티치엘이 씹기 편하도록 잘게 썰고 양파를 간장에 다져서 넣었다..

그리고 밥을 넣고 볶는다..

또 다음방법은 쭈꾸미는 티치엘이 싫어해서

오징어를 3cm내지2cm정도로 썰어서

넣고 다음은 김치를 감자크기 정도로 썰어서 넣고

볶고 볶고 또 볶았다..

티치엘은 프라이팬을 보며 말한다.

 

 

"언니는 요리를 잘해서 너무 좋아요^^"

"어..고마워..그런데 할 말없니?"

"네? 무슨말요?"

"아..아니야."

 

 

보통 사람이면 "언니 내일도 도와줘."

라고 할것이다.. 하지만 티치엘은 자신의 일은

자신의 손으로 한다.. 그치만 그 장점이..

요리를 못한다는 단점으로 될 수있다..

드디어 요리 완성!

 

 

"와! 언니 잘먹을게!"

"응."

 

 

나와 티치엘은 맛있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하고..

보통 난 주부같은 일상으로 일을한다.

그리고 오늘도 길드에 일이 나왔나 보러간다..

티치엘과 함께말이다.

아참! 우리의 길드는 라자르..

조금 음침하거나 유치할 수있지만..

길드마스터가 무시무시한 힘을 가졌다..

근육은 나오지않은 한 소녀이다..

나와 같은 검을 다룬다..

그리고 티치엘 담당 교관은..

티치엘과 찰떡궁합이다..

못하면 스태프를 거대화 시켜 날려버린다..

티치엘은 맞아본 적이없다..

 

 

"티치엘 이제 너희 교관님한테 가."

"응! 언니!"

 

 

나도 교관이있다.

그 교관은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

하지만 검술하나는 멋지다.

남자선생님이다..

이름은 아렌..

꼭 여자이름 같지만 남자시다..

난 이제 교관님께 수업을 받으러 가**다..

 

 

전체 댓글 :
1
  • 티치엘
    네냐플 유메Neu
    2008.07.22
    재미있네요 ^-^ 티치엘과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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