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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 저벅
세 사람은 숲을 건너 마을로 도착한다..
보리스는 눈을 살짝 찡그린다..
그때 이스핀이 보리스를 보고 말한다.
"얘.. 너 왜그래??"
"아..아니야 눈이조금 부셔서.."
"그래?"
보리스는 옛 생각을 떠올려본다..
어릴때 보리스는 어머니와 함께 수정동굴안에 강금되고..
어머니는 며칠 뒤 충격으로 쓰러지셨다..
하는수 없이 혼자남은 보리스는 잡은 몬스터를 고기로 구워먹고
얼음의 불조작이용 카닐로 불을 피웠다.
그리고 자신의 옷이 담요가 되었기때문에 별 일은 없었다..
"보리스!"
"어응??"
"저..저기 몬스터가!!"
"뭐?"
"루시안 저건 무슨몬스터??"
"꿀꺽! 저건 부보스 몬스터.. 하이슨.."
"로빈슨도 아닌 하이슨??"
"비슷해!"
"뭐?"
이스핀은 그 말을 듣고 놀라버린다..
"어째서?"
"로빈슨은 친척이있었는데.. 그 친척이 죽었었어.. 그 친척이 하이슨이야.."
"...루시안?"
"보리스 왜?"
"안싸울꺼야??"
"아참!"
"가자."
보리스가 앞장을 섰다.
보리스는 자신등 뒤에 있는 바스타드 소드를 들어서 적을 베어낸다.
하지만 힘이 부족한나머지 보리스는 멀리 튕겨버리지만
그 반동을 이용해 적을 한순간에 찔러버린다..
하이슨은 고통을 받기시작하고..
아이들은 보리스의 현란한 검술실력에 놀란다..
"보리스 멋지다!"
"보리스짱!"
"너희도 싸워!"
"응!"
이스핀은 레이피어 루시안은 소드를 들고 승부했다.
먼저 이스핀이 아름다운 몸놀림을 이용해 멋진 찌르기 공격을 한다.
스피드가 빨라서 하이슨은 이스핀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 스피드였다.
그리고 루시안은 종베기로 적을 제압해서 회전 공격을 이용해서
적을 공격하였다.그리고 한편 보리스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한다..
" Ice mataler loon.."
보리스의 주문이 끝나자 얼음도 아닌 강철같이 생긴 수상적은
물체가 나와서 하이슨의 몸을 뚫어버리기 시작한다..
끝도 없이 뚫으면 회전에서 또 뚫고 또 뚫고.. 이렇게 반복을하여서
갑자기 보이지 않는 스피드로 회전을 하기 시작할때..
계속 돌기 시작하다가 이제 멈추었는데 하이슨몸에 뚫어버린 곳에
있었다.. 그때.. 미사일은 붉게 붉게 물들어가있었다.
보리스가 외쳤다.
"Fire.."
[퍼엉!]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다..
그리고 폭발뒤에는 숲의 나무가 1그루 2그루 날아가고
파동이 점점 걷히기 시작한다..
이스핀과 루시안은 벌써 보리스의 기술때문에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보리스는 생각했다..
앞으로의 자신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말이다..
본주 퍼플입니다.
부주 퍼플이 많이 아프다고하던데..
후.. 걱정되네요
의식은 찾았다는데..
이제 회복을 기다려야되요..
이제 화장실도 갈 줄 알고
말도 잘 하기 시작하는데..
퍼플씨에게 우리 말이라도 괜찮으니까 "빨리 낳으세요!"
라고 외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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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v유린v2008.07.21부주도 계시군요 빨리 낫기를 빌어요! *^ㅁ^* -
네냐플 £치카2008.07.11ㄷㄷㄷㄷㄷㄷ보리스 이제 완전 보스몹 수준이구나(..)[머엉 그나저나 퍼플씨 빨리 건강해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