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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것은,, 2편에서 잠깐헤어진 이야기 보리스 편입니다!
그래,, 오늘만큼은,, 만나야해!
벌써 며칠이 간지도 모르겠다,, 만나기로 한날이 결국 오늘로시간이 잡혀서 간다,
'슈웅'
워프를 타고 클라드로 왔다 그사람은 만나기로한곳은 여관,,
철크덕
주인 - 어서오세요!
그사람이,, 와있다!
보리스 - 매번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이
누군가 - 아니요 괜찮아요,,
보리스 - 아 ,, 네 그럼,, 저희 형을 아신다는게,,
누군가 - 형,,,,,이라고요?
보리스 - 아 제소개가 늦었군요 전 보리스 진네만입니다,, 형이라면 진네만이 들어가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말했다
누군가 - 진네만,,, 알고 있죠,,
보리스 - 아,, 알고 계신다고요?
사실적으로 큰 기대 안하고 온것인데,, 설마!
누군가 - 예프넨 진네만,,, 그사람이죠?
쿠궁,,
마음속에 대못이 박힌듯 한동안 말을 못했다
누군가 - 그사람의 생사 여부라도 알고 계신가요?
일단 물어보니 대답을,,
보리스 - 아직 잘,,,
누군가 - 그는 ,,, 살아있습니다,,
,,,,,? 사,,,살아있다고?
보리스 - 저,,정말 이십니까?
누군가 - 지금은 예프넨 진네만 으로 불리지 않고 있다는 것뿐,, 살아있긴하죠,,
,,,?
누군가 - 흑의 검사라는 이름으로,,,
흐,,,흑의 검사?
보리스 - ,,,?
누군가 - 온몸이 검은색으로 덮혀있는 그사람 심지어 눈동자 까지도 밝은색을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너무 어두운 그 눈동자, 보니까 당신과 닮았군요,, 그사람..
이렇게 되면 그사람이 직접 봤다는 소린가?
보리스 - 그럼,, 그사람을 보셨나요?
누군가 - 보았긴하죠,,,,, 하지만 지금 만날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리스 - ,,,,,,
-The End- #2-1 그사람,,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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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치카2008.06.26헉 흙의검사 만나면 어쩌죠(..) 그럼 두근두근 보리스의 형찾아 3만리 여행이 끝나는거잖아ㅇ...[ㄷ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