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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악,, 촤악,,'
무언가를 가르는 듯한 소리가 계속 들렸다
나도 같이 끼어있는 신세라 이상한 소리라고는 말할수도 없었다.
루시안 - 이거 왜이리 않죽어!
역시 짜증을 내는건 그쪽이였군,,
보리스 - ,,,,,
왜 말이 없는거지? 짜증 낼만 한데,,
넬 - 무슨 약점 같은게 있지 않을까요?
루시안 - 약점,,, 약점이라,,
괜히 말을 꺼넨듯 하다 생각에 너무 깊숙히 잠겨버린 저사람,, 흐음,,
뭐라 해야하지?
보리스 - 저본체가 아닐까?
아차,, 그래 분신들은 모두 한놈한테서 분신되 왔다,, 그걸 몰랐다니,,
그리고 본체는 크기가 혼자만 크다 그래 저놈이다!
루시안 - 그럼 한번에!
'탁!'
음? 엄청난 점프력,, 그 기세면 한번에,,,
'슈우우우웅,,'
루시안 - 응?
'탁!,,, 툭툭투우욱,,'
루시안 - 이런,,
뭐지? 무언 손같은게 저사람은 쳤다,, 멀리 날아간데 멀쩡한 저사람,,,
넬 - 흐음,, 쉬운게 아닌거 같군요
보리스 - 흐음,,,,,, 가까이 에서 안된다면,,
멀리서 하란말! 그래 멀리서 공격을 하면된다
'슈우우웅'
'응?'
아이스 미사일!
수우우우우우우우웅
여러개의 얼음조각,,, 한번에 나간다
팽팽팽팽!
강력히 명중했다,,
끄웨엑!!
쿵,,
드디어 그 괴생물체는 쓰러졌다,, 그나저나 검을 들고 있는데 마법을,,?
넬 - 마법을,, 쓰시네요?
보리스 - 아, 전에 형한테 좀 배웠거든요,,
이야기에 자주나오는 저 형,, 어떤사람이길래,,?
루시안 - 뭐야 끝난거야? 내실력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_-
장난같으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저사람 ,, 뭐지?
넬 - 응,,,? 여기 무언가가,,
무언가 빛을 내면서 있다,, 조각 같기도 하고,, 무슨 무늬가 새겨져있는데
부셔져서 잘 모르겠다
루시안 - 이게 뭐지 -_-?
보리스 - 일단 돌아가자
-액시피터
부장 - 그래 뭐가 있었나?
보리스 - 클레이슬라임 이라는 몬스터가 있었습니다.. 간신히 해치웠긴 했지만,,
부장 - 응? 그런 몬스터도 있었나?
보리스 - 저희도 보고 놀랐지만 넬군이 알고있더군요
부장 - 음,, 그래?
한동안 말이 없었다.
부장 - 일단 일을 마무리 했으면 됬군,, 나중에 무슨 일이 있으면 부르도록하지,,
밖으로 나온 우리는 일단 무기를 수리하러 무기상점에 가는도중,,
누군가 - 그건 우리꺼야!
누군가 2 - 우리꺼야!
음? 누구지 ,, 누군데 거리 한복판에서,,
밀라 - 왜 니들꺼야! 하여튼 저놈들은,,,
티치엘 - 언니 무서워요,,
밀라 - -_-닌머니,,, 악 미치겠네!!!!
싸우는건가?
아닌가,, 장난인가?
넬 - 저기 무슨일이,,
밀라 - 없어!
넬 - ,,,,,,
말을 끊어버리다니,, 이런일은 없었는데
누군가 - 얼렁 줘 !
누군가 2 - 줘!
밀라 - 정말 미치겠네! 그래 가져라!
휙! 펑,,,
밀라 - 엥? 그게 또 터치네,,,
,,? 폭탄이였나 ? 왜그걸 주라고 하지?
밀라 - 이봐 거기,, 무슨 구경거리라도 났어?
넬 - 아 ,, 아닙니다,,,
일단 자리를 피하도록 하지,,
-무기상점
상점주인 - 어서옵쇼! 무엇을 도와드릴 까요?
보리스 - 무기 수리좀 해주세요
대검,세검,크로싱소드,, 모두 3개였다..
상점주인 - 응? 이건 무슨무기지 ?
보리스 - 크로싱소드 라고 하던데,,
상점주인 - 이런게 있었나?,, 음 ,,, 아직 무기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다니,,
-쾅 쾅 쾅,,,
상점주인 - 다됫다! 돈은 15000시드다,
보리스 - 여기요
상점주인 - 나중에 또와라!
여기 사람들은 너무 소란스러운것 같아,,,
밀라 - 뭐야? 우리배!
아까 그사람이네,, 또 왜저래?
밀라 - 뭐? 액시피터?
액시피터라면,, 우리가 임무를 맡던,,
밀라 - 에이 짜증나게!
,,,,,,, 왜저러지?
보리스 - 음,, 일단 일이 없으니 흩어지도록 하자,, 나도 볼일이 있고
루시안 - 응 그래,
넬 - 아 , 네,,
루시안 - 넬 너는 마을 구경이나 해 볼게 많은 마을이거든~
확실히 그런것 같긴 하다,
넬 - 네,
으음 일단,,,, 거리를 둘러보는것이,,
누군가 - 에잇 짜증나
누군가 2 - 짜증나
크리스 - 그런데 왜 나를 가지고 그래 ?
누군가 - 짜증나니까!
누군가 2 - 나니까!
또 그사람들인가,,?
누군가 - 너 그렇게 까불래? 정말,, 정말 던진다!
누군가 2 - 던진다!
응? 설마,, 폭탄을?
누군가 - 에잇!
뭐야,,!
'탁!'
,,,,,?
펑!
누군가 - 또 뭐야!
누군가 2 - 뭐야!
,,, 나도 모르게 처버렸네...?
누군가 - 이놈이!
밀라 - 야야야야 또 니들 사람들 건드냐?
누군가 - 밀,,밀라!
아까 그사람이다,, 액시피터로 간다하지 않았나?
티치엘 - 언니 같이가요~
밀라 - 아 제발 그만좀 따라와!
넬 - ,,,,?
밀라 - 괜찮아? 저놈들이 좀 바보같아서그래,, 구렛나룻군단이라나 뭐라나,,
넬 - 아 감사합니다,,
밀라 - 아니 감사할꺼까지야,, 니가 이해좀 해줘
넬 - 아 네,,
밀라 - 그나저나 시간있어?
넬 - 네? 저요?
밀라 - 그럼 니말고 누가있겠어 이 얘좀 봐주지 않을래? 5분이면 되는데
넬 - 네,,?
밀라 - 그럼 부탁해!
넬 - 네,, 네? 잠시만요!
응? 뭐지 ,,,,,
티치엘 - 네? 저사람한테요? 난 언니가 좋은데,,
밀라 - 좀만있다가 올께 알았지?
티치엘 - 힝,,,
넬 - 아, 안녕하세요
티치엘 - 네 안녕하세요,,,
앞으로 길이 험난할듯,,
목소리 - 아직,, 살아있었나?
-The end- by.트레.쪼슈아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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