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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은 수많은 화이어**우를 피할수 없엇다.
보리스는 클레이아머를 막시민에게 시전 시켯다
막시민은 가까스로 몸을 숨기는데 성공햇다.
캣핸즈의 공격은 점점 더 강력해졋다.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시전 할때는 하늘이 갈라지는 듯햇다
커다란 불덩이가 이스핀쪽을 겨냥햇다 .
보리스와 이스핀은 동시에 빙격참,카운터스피어를 사용햇다.
불덩이를 맟춘것은 카운터스피어.보리스는 아직 검에 서툴어 엉뚱한 방향으로 빙격참이 나가버렷다
그 엉뚱한 방향에는 캣핸즈가 잇엇다. 보기좋게 캣핸즈의 다리에 명중하는 빙격참 .
'끄어어억,,쿠르르 ...'캣핸즈는 엄청난 소리를 내며 아파햇다.
가만보니 다리에 빙격참을 맟은 부위는 녹아 없어져잇엇다.
캣핸즈가 된 미네에게 유일한 약점 . 바로 물이다 .
티치엘의 마법은 확실히 성공한것이아니다 . 그녀의 말대로 '실험'이엇다
보리스는 약점이 물이라는 것을 알고는 전력을 다해 아이스미사일을 만들어냇다.
그러나 이미 힘이 많이 빠진 상태라 공격하기 힘들엇다 .
'제가 도와 드리지요.' 마침 나타난 나야트레이.
그리고 엄청난 양의 아이스미사일을 시전햇다.보리스와 나야트레이는 캣핸즈를 향해
아이스 미사일을 날렷다 .캿핸즈도 본능적으로 위기를 느끼고 다시 일어나려고 햇다.
그러나 다리쪽에는 시벨린,이스핀,막시민이 공격을 하고 잇엇다.
'투룡 !'
'카운터 스피어 !'
'실피드 랜스 !'
그들의 노력으로 아이스미사일을 정통으로 맞게된 캣핸즈.
점점 몸이 녹아내려가고 잇엇다. 머리가 녹을때는 비가 오는 듯한 느낌이엇다.
캣핸즈가 다 녹고 남아잇던것은 낡은 장화 한 켤래.
막시민은 장화를 잘 털어 손에 꼭 쥐엇다.전설에나 나올듯한 장화다.
대신들은 무너져 버린 성벽을 고치는 동시에 연회를 다시 열엇다 .
그렇게 모든사람이 즐거워한 연회가 끝나고 모두가 지치고 피곤해서 성안에는 밤이 일찍 찾아왓다
보리스는 아무도 없는 예프넨왕의 방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잇엇다.
그리고 아침이 밝앗다.오늘은 바로 왕의 즉위식이 잇는 날이다.
모두가 분주 햇다. 어제 캣핸즈를 막던 병사들도 마법사들도 모두 성안으로 들어와
새로운 왕을 보기 위해 모엿다. 먼저 모습을 나타낸 이스핀공주.
모두가 아름다움에 감탄을 뱉어내엇다(+ㅁ +)
보리스왕자는 좀 처럼 모습을 나타내지 않앗다. 그리고 무슨일이 급한지 급히 뛰어달려왓다.
예프넨왕의 쪽지. 대신들이 방을 샅샅히 **도 없던 예프넨왕의 쪽지를 찾아낸 보리스.
모두가 모여 그 쪽지를 보기로 햇다.그리고 그 내용에 모두가 놀라고 말앗다.
'......만약 밀라여왕이 죽는다면. 나의 아들 보리스를 왕좌에 올리지 말고
보리스가 추천하는 자를 왕좌에 올리도록 하라.'
대신들이 놀라움을 애써 누르며 보리스에게 물엇다.누가 왕이 되어야 하는지 .
그리고 보리스는 자신있고 당당히 말햇다.
'아노마라드에서 오신 막시민 왕자가 적합하오 !'
보리스 뒤에 잇던 막시민은 깜짝 놀라버렷다. 아니 보리스 뒤에잇던 이스핀,나야트레이까지 놀랏다
비교적 대신들과 백성들은 그 말을 받아들엿다. 보리스가 자신감잇게 말한덕이다.
따라서 보리스왕자의 즉위식이 아닌 막시민왕자의 즉위식이 되어 버렷다
즉위식이 끝나고 보리스왕자와 막시민은 다시 만날수 잇엇다.
'친구.. 어려울지도 모르는 일을 맡기고 가네.'
'아니,, 저.. 내..내는 잇다이가 ..좋긴하지만서도 ...'
'앞으로 우리가 다시 볼일은 없겟지 ..'
'어..어 ? 와 뭐 어디 먼데 가는것도 아이고 ..'
'난 여행을 갈려고 하네..'
'....?!'
'여행하면서 세상을 배울꺼야... 그러다 보면 언젠간 아버지도 찾게 되겟지..
흐흐 . 사실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거나 다름 없어' (보리스가 예프넨을 ..<<음 ?!)
'그.. 그렇나 ...그래.. 그게 니 선택이라면 , 내까짓게 말릴수는 없겟제 .'
'자네는 이제 부터 왕이네. 앞으로 우리 레조왕국을 어떻게 하느냐가 달려잇는 자리 이지
난 자네를 믿네 .. 그럼, 이제 떠나보겟네'
그떄 이스핀과 나야트레이 시벨린도 보리스를 보앗다.
서로 부둥켜안고 인사를 건네는 이스핀 ,보리스. 나야트레이는 먼 발치에서 충성의 예를 갖추엇다.
본래 보리스의 호위무사엿던 시벨린은 계속 같이 가겟다고 햇지만 보리스의 마음을 꺾을수 없엇다.
그렇게 모든이의 축복 속에서 보리스는 성을 떠낫다...
평범한 농민이던 막시민은 정치를 재대로 하기위해 에쉴트 박사를 교사로 삼고 공부를 햇다,
이스핀은 외교관계를 완화시키는데 앞장서서 아노마라드와 친밀한 외교를 보이는데 성공햇다.
그렇게 레조왕국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들엇다.
그로 부터 8년 후.
'어..어 거기로 가시면 안됩니다 왕자님 !'
마냥 놀기 좋아하는 어린왕자와 왕자를 호위하는 시벨린.
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는 막시민왕과 이스핀여왕.
호기심많은 왕자는 막시민의 방에 숨겨져 잇던 장화 한 켤레를 발견햇다.
자신에게는 너무나 큰 장화를 신고 뛰어다니는 어린 왕자.안절부절하며 그뒤를 쫓는 시벨린.
막시민과 이스핀은 그 둘을 바라보고 웃을 수 밖에 없다.
'부인 .'
'네 ?'
'저 장화를 기억하는가 ?'
'"장화신은미네"의 장화 지요'
'그래 .. 저렇게 저 장화가 다시 움직이는 걸 보니 아직 어리던 그떄가 생각나는군 .'
장화신은미네의 장화. 그 장화는 이제 그냥 장화가 아닌듯 햇다
추억을 일꺠워주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엇다.그의 말처럼 '전설'이 되엇다.
'자, 루시안. 이제 들어가야지 ?'
'벌써요 ? .. 지금 갈께요 아바마마 !'
ps
깜짝 퀴즈 +ㅁ +
레조왕국이야기에서 나오는 '동화'의 개수는 몇개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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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민제민제2008.06.13정말잼있게 읽었어요 ㄳ 합니다 하트 별 짱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6.127개 아닌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