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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왕국
레조왕국,그곳은 아노마라드와 근접한 작은 국가다
그러나 레조왕국은 마치 남한과북한처럼 가까이잇어도 잘모르는 ,신비의 국가 였다
'그분'이 있엇기떄문이다 ..
레조왕국에는 무서운 여왕님이 있었다 (왕이 아니라 여왕이다)
그 여왕은 레조 12세의 딸이자 레조13세의 아내 였다
레조12세인 '줄 네브라스카 레조' (이름봐 ..)는 괴팍한 폭군이었다
모든일을 모아니면 도 식으로 하는바람에 정치가 말이 아니였다
그 성격은 자신의 자식들에게도 반영됫다
그리하여 그의 자손은 대부분 사랑을 받지못하고 엄하게 자라서 자기의 뜻을 펴지못하는
마치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는 존재로 커갔다
그러나 줄네브라스카 레조 의 장남 '레조13세' 와는 달리 장녀인 '밀라'(레조왕국은 딸은 성을 못잇는다)
공주는 그의 괴팍스런 성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성공했다
세월은 흘러 괴팍한 폭군 '줄네브라스카 레조'는 죽엇다
그러나 레조13세와 혼인을 한 밀라여왕은 줄네브라스카의 정책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치
'줄네브라스카 2세'의 행세를 햇다 .
레조 왕국은 누가 뭐래도 왕이 최고다 .그러나 폭군에게서 자라진 '예프넨 레조'왕자는 신경쇠약과
원인모를 병에 걸려 더이상의 자기의지는 보이지않을만큼 쇠약해졋다.
그리하여 왕권은 밀라여왕에게 돌아갓고 나라는 악의 축으로 돌아가고 잇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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