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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루시안을 참 많이 생각하시는군요. 어찌보면 친구야. 굉장히 사이좋은 친구...
오호....
금방 잊지않아...마음에 꼭꼭 담아두는것 같던데..나처럼...ㅜㅡ
에헹...걱정을 ...에헹....보리스형은 의외로 무관심한 구석이잇넹?
루시안을 걱정하다 악당을 만낫어요!!(장면은 보여드릴수 없음..챕터랑관련되잇어서...안깨신누나,형님들 보면 어떡해////
자아 공격준비....형 화이팅!
헉..! 스쳣습니다. 적나부랭이의 공격이!
그렇군요!! 으윽!! 제가 다 아파요!!!들어갈수만잇다면 내가 때려줄텐데,..ㅜㅡ...?!근데..
저거..알통..?ㄱ-
핫!! 두근 거렷던 순간!!! 나타나셧군요! 백마탄 왕자님...(실제로 백마는 없습니다.)
덜덜덜....이제 듸졋다...악당나부랭이들...덜덜ㄱ-
그렇게 힘든 표정지으면 어떡해요...형아야..ㅜㅡ
ㅇㅇ 형아야!
맞아요! 잘왓어요 형!! ㅜㅡ
웃는것치곤 상당히 열받아잇네요...(하긴..보리스를 봐라...눈뒤집히겟네...)
적나부랭이의말....
솔직히 닌 이제 듸졋다..ㄱ- 늬 미래나 알고 말하는거니..?
덜덜...루샨스킬뭐잇드라...막 연속발사되겟네..덜덜
루시안 너무 기뻐한다...ㅡㅡ!!!
웃으시면서...
그래..맞아요...'듸질테니까'....ㄱ-루샨형아는 지금 한마디로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을걸?'='다음엔 죽x버린다.'
적이 다시 공격해버렷어요. 나쁜...ㅜㅡ
엄청 놀란 루샨형아 저 적나부랭이의 발보이죠...잡아다가 끝장볼력 마구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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