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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레이아이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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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란지에 로젠크란츠'다.
나는 병약한 동생이랑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나는 반대 시위를 하다가, 검거 당해 고문을 당했다.
결국, 고문으로 나는 죽었고, 다시 살아났지만 악마로 변했다.
실제로 이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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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어디 아파?!"-란지에
"응, 오빠."-란즈미
"그럼.."-란지에
"카스타트! 내 동생 잘 지키고 있어..."-란지에
"멍-!"-카스타트
란지에 나간다.
시위 중...
"란지에를 잡아라!"-군인들
결국, 란지에는 잡히고...
고문을 받기 시작한다.
"너의 이름은 뭐야?!"-고문장
"내 이름은 '란지에 로젠크란츠'다."-란지에
"뭐라고?! 이런!"-고문장
"아아악!!"-란지에
결국.. 란지에는 죽고...
그런데.. 마왕이 등장 한다.
"너는 누구인가?!"-마왕
"..."-란지에
"말이 없으면, 죽은 상태로군.."-마왕
"너에게 힘을 나눠 주겠다. 크하하!"-마왕
마왕 사라진다.
"허헉! 내가 살아남은 건가?!"-란지에
"내가... 내가 이상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란지에
콰쾅!!
"뭐야!"-고문장
"큰일났다! 란지에가 없어!!"-고문장2
"크흐흐흐..."-???
"너는 누구인가?!"-고문장
"넌 나를 죽인 원수다. 니가 나를 죽였으니, 내가 너를 죽이겠다."-란지에
"뭐라고?!"-고문장
"죽어라!!"-란지에
"으아아아아아아악!!"-고문장1,2
결국, 고문장1, 2는 죽었고...
란지에는 이 자리에서 떠났다.
1편에서는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합니다.
- 전체 댓글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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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테로어드2008.05.24으으으.. 뭔가 이해가안되는,,←너 바보? . 건필하세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