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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블라자드 3.
*아, 그럴수가….
-[아, 여기는 어디일까? 레베카…. 나의 여동생이 이세계로 들어왔고, 나역시 어느 소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이끌려 이세계로 들어왔다. 내가 보고있는 곳은 나의 세계에서 태어났던 괴물들의 수 없이 꿈틀데고 있었다. 그리고 어떤 붉은 머리의 소년이 다가왔다.]
[2기]. 1장, 이 세계는 어디일까?!
*
세근세근
왠지모르게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느낌이 들었다. 아마 지금쯤이면 윈터러오빠가 미소지으며 나의 옆에서 언제나 있던 낡은 식탁에는 식빵과 우유가 있을 것이다.
이생각에 까지 마친 나는 하품을 하며 기지게를 피며 두 눈을 떴다. 그런데….
“꺄아아악~!“
수 없이 많은 괴물들이 촉수를 네밀며 무슨 재미있는 동물을 본 마냥 보고 있었다. 아니… 마치 음식을 본마냥….
“이… 이게 머야!“
이리저리 둘러봐도 윈터러 오빠의 모습을 보이질 않았다. '납치... 된건가?!'라고도 생각했다. 아니... 이런 괴물이 있는 것으로 보면 이야기에나 듣던 흑마법사의 실험용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철로 되어있는 방은 죄수들이 간다고 들었던 감방?!과 유사했다.
레베카는 충격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으아아앙~!“
“크흑! 시끄럽군.“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소년의 소리….
“… …?!“
“이봐. 좀 조용히좀 하지.“
“…누구?!“
“…나? 으음. 모라고 해야하지.? 그냥 신을 싫어하는 평범한 소년정도.“
괴물들 사이에서 보이는 붉은 머리와 붉은 옷을 입고있는 소년이었다. 그러나 뜨거운 색을 지닌 옷을 입고있는 것과는 달리 너무나도 차가운 마음을 지닌듯한 소년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저 붉은 눈은 보기만 해도 차갑고 소름이 끼쳐왔다.
그러나, 전혀 두렵지 않았다. 저런 눈을 지니고 있는 모습은 언제나 따듯한 미소를 지었지만, 언제나 차가운 눈을 지닌 오빠와 갔았다.
“네가 나를….“
“응~! 납치했지.“
“… …“
저런 소년이 나를 왜? 납치 했을 까.? 그보다 나는 소년의 옆구리에 끼고있는 푸른 색의 검을 보고 친근감과 그리움을 느꼈다. 마치….
“응?! 아, 역시 너도 느끼는 구나.“
“…?!“
“후훗, 내가 재밌는 것들을 발명했거든. “
두려웠지만, 나는 무엇을 발명했냐고 말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 소년은 마치 내생각을 읽은 듯 무엇을 발명했는 지 말해주었다.
“차가움을 지닌 검을 만드는 거야. 대장장이들이 고생을 안해도 말이지.“
“… …“
“후훗, 그런데 말이야. 혹시 이검을 만드는 방법이 뭔지 알어?“
“…?“
“차가움을 지닌 자…. 그러나, 최소 소년정도의 나이를 지니고 있어야 가능하지.“
“… …“
“으음, 예상은 했지만, 눈치하나 없네. 너의 오빠 그리고 나의 눈. 닮지 않았나?“
이소년은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알 수 있었다.
“아….“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해주던 오빠. 행복한 미소를 지어주며 걱정하지말라는 듯한… 그런 오빠가 검이 되었다. 푸른 빛을 네뿜는 차가운 검이….
-[2기] 2장에서 계속.
-시간상 오타와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노래와 수정은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2기편은 윈터러의 자아, 본래의 윈터러의 친 여동생 레베카의 1인칭 시점으로 2기를 써보입니다. 아직 어울리는 노래를 찾지못하였습니다. 찾은 후, 오타와 동시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직 초보, 실력없는 작가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댓] [글] 부탁드립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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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키폰2008.05.02나야트래이드님 감사합니다. (헛...!) 일정하게 하루씩이나 이틀마다 쓰다보니... ㅜ-ㅜ 하하...// 펌프퀸님 감사합니다. ^^* -
네냐플 펌프퀸2008.05.01잘보고 갑니다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5.01키폰님의 글은 참 많으시다는 ㅇㅅㅇ? 퍽!!......... 잘보았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