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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있었다. 외진 산자락에 한 시골 마을에 사는 로스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한다
로스:아!... 오늘도 일 늦겠다, 늦겠어!! 오늘 은 또 무슨 잔소리를 들을지....
로스는 주점에서 일하는 소년이었다.
로스:헉...헉.... 죄송합니다!
주점장:이봐 이렇게 늦게오면 월급은 없어!!
로스:아 죄송합니다. 잠시 어디 갔다가 오느라....
주점장:됬어! 빨리 일하기나해!
로스:예...
로스가 사는 시골마을에는 1년 하루 종일 눈이 싸여있는 눈덮힌 지방이었다.
딸랑 딸랑~ 딸랑 딸랑~
복면의 기사:여기! 맥주 1잔!
로스:예 여기 있습니다.
복면의 기사: 자네... 혹시 이런사람 본적있나??
복면을 쓴 기사가 한 사람의 초상화를 보여주는데 로스는 가만히 지켜보다가 말을 이었다.
로스: 아뇨. 그런 사람은 우리마을에 오지 않은거 같습니다만.....
복면을 쓴 기사:그렇군! 고맙네. 여기 팁 두고 가겠네...
복면의 사나이는 로스를 쳐다보다가 작은 미소를 보이며 나갔다.
'저사람 왠지 수상해... 그리고 무언가를 노리고 있어.....'
밤이 되자 로스는 집으로 가는길에 주점 옆 골목에서 어느 여자아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여자아이:거기 지나가는 오빠! 이리와봐요!
로스:나?? 왜?? 나 바쁘단다....
여자아이: 아니 잠시만요 점을 쳐주려고해요.
로스:점...? '에이 난 점같은거 안믿는다구' 그래...? 그럼 한번 볼까?....
여자아이:오빠 조만간 가까운 미래에서 중요한 사람과 만나서 그사람을 따라 동쪽으로 가게 될꺼야.
로스:동쪽? 중요한 사람? 그게 누군데?? 동쪽 어디 를 말하는거야??
여자아이:오빠가 하기에 따라 다르니지만 난 그것까지는 볼수가 없어. 오빠의 미래가 흐릿해서 보이지가 않아.
로스:그래...? 돈은 안줘도 되겠지??
여자아이:응! 괜찮아 난 내 뜻에의해 점을 쳐주려고 한거였으니까.
로스:근데 너 이름이 뭐니?
여자아이:나? 그건 비밀~
'모 이런 애가 다있어....? 참 괴기 별종이네'
여자아이:그럼 다음에 볼수 있으면 보자구~~
로스:그...래... '모야... 할말만 다해놓고 가기야??'
로스는 중얼 중얼 거리며 기억을 되짚어본다.
'오빠는 중요한 사람을 만나 그사람과 동쪽으로 갈꺼야'
로스:중요한 사람이라..... 동쪽으로 간다......
아침에 보았던 복면의 기사가 로스의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복면의 기사:이봐 자네 아침에 봤었지??
로스:예.... 근데 무슨 볼일이라도.....
복면의 기사: 아침에는 몰랐지만 자네가 같이가줘야 할곳이 있어서.
'헉! 설마 저사람이 중요한사람?? 그럼 같이 가야할곳이 동쪽??'
복면의 기사: 같이 가세 지금 급히가도 시간이 모자르니.
로스:예.....
복면의 기사와 로스는 동쪽에 있는 스노우(snow) 마운틴 으로 향하고 있었다.
크르릉.. 크르릉....
복면의 기사: 이봐 자네! 검술 배워본적 있나??
로스:예?? 아뇨 배운적은 없지만 본적은 있습니다.
복면의 기사: 그럼 저기 앞에있는 괴물을 쓰러 트릴수 있겠나??
로스: 아직 검을 다뤄본적이 없어서....
휘리릭 탁! 로스는 복면의 기사가 던진 칼을 받고 칼을 집에서 뺀다.
복면의 기사: 기본 자세는 알고있겠지?? 기본자세를 취해서 적을 계속 지켜봐라!
쿵쿵쿵! 크르릉!! 앞에있던 괴물(monster) 이 달려들자 로스는 겁을 먹고 떨고있는데 복면의 기사가 지시를 한다.
복면의 기사: 이봐 자네 그러다가 죽을수도 있네! 검을 위로 들고 자세는 나춰서 휭베기로 적의 발을 노리세!
로스:그게... 쉽지가...
퍽! 쿵!
'으윽... 너무 아파서.... 죽을거 같아....'
복면의 기사: 안되겠군....
착~ 시유웅~ 샹!
복면의 기사: 잘보게나 자넨 나와 가는곳에 있는 그곳에서 보물을 찾아야하네 하지만 그보물을 찾을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고 찾다 보니 자네가 심상치 않아 보였어.
그 순간! 캉!캉!
복면의 기사: 시간을 끌면 위험 하겠군.
슈욱! 퍽!! 크르릉..... 괴물의 다리와 어깨 에서 피가 솓아져 나오고있었다.
복면의 기사: 자네 일어 날수 있겠나?
로스:예.....
켁!! 콜록 콜록! 윽... 온몸이 쑤셔
복면의 기사:안되겠군.. 자네 내등에 업히세
로스:괜찮습니다....걸을수는 있을거 같네요...
둘은 1주일 만에 복면의 기사와 로스는 함깨 스노우(snow)마운틴 한 대장간에 도착했다
복면의 기사: 릴슨 할아버지!
릴슨:오!... 자네왔군. 왠일인가??
복면의 기사: 저기있는 저 친구가 스노우 검(snow-sword) 를 봉인에서 해제 시킬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거 같아서 데리고 왔습니다.
'이봐요.... 그럴꺼면 진작에 예기하지... 아휴.... 1주일이나 힘들게 걸어왔더니 고작 그걸 시키려구??? 이봐 이봐..... 난 돌아가겠어'
복면의 기사:자네 이름이 뭐라고 했었지?
로스:로스...입니다만...'이봐 이름도 안 물어 봐놓고 어디서 물어본척을....'
복면의 기사: 난 월슨 이라네 릴슨 할아버지의 수제자이기도하며 왕립 기사단 대장 이기도하지
로스:아 월슨씨... 저기 폐가 안된다면 저 이만 가봐도.........
월슨: 자네 그렇게 의리를 버릴 셈인가?
'이봐요... 무슨 의리? 언제 우리가 우정을 나눈 친구라도 됬나요?'
월슨: 자네가 그검을 봉인에서 해제 시켜 주면 되네. 따라와보게
릴슨 할아버지 대장간 뒤에있는 동굴에 들어가니 동굴안은 외** 밖보다 추웠다.
로스: 동굴이 많이 춥네요??
월슨: 여긴 스노우 검(snow-sword) 이 잠든 곳이라네
로스: 스노우 검은 무엇에 쓰는 겁니까?
월슨: 잘은 모르겟지만 스노우 검과 스노우 가드 라는 방패와 짝을 이루어 사용하게 되면 큰힘을 얻게 된다고들 하더군
로스: 근데 그런 힘을 왜 얻으려고 하는 거죠?
월슨: 우리 릴스 사리아 지방 국가에는 대대로 심한 전쟁에 휩싸이게 되지.
로스: 아.. 그래서 전쟁에서 승리를 하려고 검을 얻으려는 것이군요?
월슨: 그것도 있지만 스노우 검이 시간을 얼리는 힘도 쓸수 있다고 하더군
휘이이이잉~~~
로스: 갑자기 찬바람이 부네요....
월슨: 스노우 검(sonw-sword) 이 우리를 친입자로 알고 있는 모양인거 같네
동굴 끝쯤에 이르자 커다란 방문이 있고 그 방문에 자물쇠가 차여 있었다
히얍! 칭!! 후두두둑!
월슨: 여기에 들어가자마자 얼어 죽을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네
로스:예;;
월슨: 아 자네 로스 라는 이름 혹시 '겨울을 다스리는 기사' 맞나?
로스: 예;; 어릴때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월슨: 하하... 말 편한하게 하게나
로스: 예.....
커다란 방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하자 매서운 찬바람이 불어오며 살점을 얼리는거 같았다.
월슨: 자네 저기있는 검있는곳으로 갈수 있겠나?
로스: 제가 어떻게 갈수있나요... 이렇게 추운데.....
월슨: 자네 그검이 주인을 자네로 받아들였다고 하면 가능 할걸세 한번 가보세
로스가 방 가운데에 꼳혀 있는 스노우 검(snow-sword)를 뽑으려고 방안으로 들어가자-
쿵쿵쿵!
월슨: 로스군 빨리 하게나 지금 아이스(ice) 골렘 이 오고 있네.
칭!!! 휘이이잉~~~~
로스: 윽... 이 살점이 떨어져나 갈 거같은 느낌은 뭐지....?
순간 검에서 빛이나며 로스가 뒤를 돌아보며 뛰어 나간다
타다다다닥! 슈욱! 퍽 퍽! 쉬이익!
쿠르르~~릉
순간 골렘이 쓰러지고 로스는 검을 지탱 하며 숨을 가쁘게 내쉰다
로스: 하악....하악.... 하악.....
월슨: '저게바로 스노우 검(snow-sword)의 힘인가??' 자네 그검을 나에게 줄수 없겠나?
로스: 자 전 더이상 이런검을 가지고 있기도 싫습니다.
월슨이 스노우 검을 잡으려는 순간 월슨이 비명을 지른다.
으아!악!
월슨: 이녀석 니가 무슨 짓을 했길래 검을 잡을수 없는거냐!
로스: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월슨: 니녀석의 속임수로 내가 죽을뻔 했구나 너를 죽이고 그검을 내것으로 만들겟다!
이야야얍! 치잉!! 슉~~ 퍽!
월슨: 윽..... 니놈이 감히 나를...........
스노우 검이 빛나며 그안에서 요정이 나오며 요정이 말을했다
겨울의 요정: 응? 여긴 어디지? 혹시 스노우 검 (snow-sword)를 가진 주인이 누구야??
로스: ......? 넌 누구니?
겨울의 요정:나? 겨울의 검과 일생을 살아온 겨울의 요정 주디아 야
로스: 그렇구나.... 하지만 난 이검을 이곳에 다시 꼳아 두고 가야해
주디아: 에~!? 검을 한번 뽑으면 다시는 꼳을수 없어! 너의 모든것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로스:.......
주디아: 아 너의 이름은 뭐니?
로스: 로스.....
주디아: 성은 없니??
로스: 로스 설티체스양 (겨울을 다스리는 기사) 라고해......
주디아: 난 주디아 스노우 채스트(겨울의 어머니) 라고해!
'아... 평범하던 내가 이런 곤란한 상황에 빠지다니...'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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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0프린스02008.04.27로스가 참 난감하게 됐네요..(뭐가?)제 글 좀 사랑해주세요~~(초짜가 어디서 대놓고 홍보를...;;그 정도면 됐잖아 이 바보야)ㅎㅎ;;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4.27로스라....오리로스 꽤 맛있는데(퍽!!!!!!) -
네냐플 £치카2008.04.27우음,, 스노우 검이란건 설마 윈터러가 아니겠죠[뭐래 재밌어요ㅇㅂㅇ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4.27안녕하세요^^ 크로아의주인 나야트래이드입니다.. 이런말하기는 죄송하지만 .... 조금만더 현실적이면서 캐릭터의움직임을 더 잘표현해주세영^^ 그러나 님의 소설내용도 나쁘지않습니다 -
네냐플 love와우2008.04.27하하! 재밌군요.. 주디아라.. 이름짓기를 잘하시나보죠? 저도 아직 애송이랍니다. 괜찮다면 스쿨앤드나이츠 보러 오세요 제꺼임 ㅋㅋ 그럼 ㅅㄱ -
네냐플 Acolute2008.04.26아직 소설의 '소'짜도 모르는 제가 소설을 쓰려니 막상 쓰는 방법과 어법상 표현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 하지만 열심히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