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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추프라카치아…。: 못다한 이야기1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4-13 02:03 500
쥬앙페소아님의 작성글 3 신고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싸 저 오늘 컴터 포맷했어요(인터넷은 날개를 달아 지금 막 날고 있어요 ㅋㅋ)오늘은 딱히 할 이야깃거리는 없고....저의 소설을 첫편부터 쭉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서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를 평가했지요 ㄷㄷ? 읽어본 결과 형편이 없었습니다(절때 겸손한 척 하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뭐 제가 소설책 정도의 두께로 소설을 만들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과 느리게 전개되는 부분이 뒤죽박죽이네요. 이게 첫번째 단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예전에 크로아라는 글을 쓰셨던 나야트래이드님(맞나??;;)의 의견인데요. 제글이 데체적으로 길다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제 글이 긴게 매력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못했네요. 읽어본 결과 너무 길어서 지루햇습니다. 그래서 3-1인가 3-2부터 짧게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조회수를 합하고 평균을 구해본 결과 제 조회수는 보통 20이 넘는 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20명 위나 아래의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셨다는건데요. 댓글이 그만큼 없다는 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귀찮아서 그냥 읽고만 가겠다.' 이렇게 두가지의 의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고 한 사람들이 저 조회수를 올려주신거라면 저는 여기서 글을 더 이상 쓸 의미가 없겠죠? 냉정한 평가든 비판이든 칭찬이든 뭐든뭐든 다 받습니다.(솔직히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며 글을 수정해보고 싶었습니다.)뭐 고칠지 않고칠지 모르지만;; 제가 잘 쓰고 싶어도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인 듯 싶습니다(학교 백일장 대회 나가야하는데 그때 졸아서 못갔다;;)

무책임하다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의 의견도 조금씩 반영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려 합니다. 예를들어 죽게 됨으로 설정된 이잔이 죽었다 다시 살아나서 평화를 되찾았으면 좋겠어요~이런 거 말입니다. 물론 죽다 살아나면 재미없겠죠 OTL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팍팍 말씀해주십쇼. 뭐 제가 쓰는 유카에 어긋나는 스토리를 저에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만약 어긋나는 스토리를 반영해주시면 그것은 물론 스폐셜에 가겠지요?(저번 스폐셜 솔직히 지우고 싶네요 ㄱ-;;)여러분들의 의견들을 짬뽕해서 스폐셜2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예를 하나 들어보죠.

막시민:미스트랄블레이드 말고 딴 거 줘!
보리스:윈터러 이제 질렸어.
이스핀:(아 쉬프트랑 엔터 누르면 줄 띄우는게 없어지는구나 써먹어야지;;)나 남자할래.
나야:(내가 좋아하는 캐릭터1순위):시벨린 따라다니고 싶지 않아.
티치엘:크리스가 너무 좋아♡(쳐맞을래??ㄱ-;;)
밀라:나 선장 그만둘래.
루시안:액시피터 때리치고 섀도우&애쉬 갈까?
시벨린:나 이제 여자 안좋아 할거야. 남자만 좋아해야지♡(게이도 아니고;;죄송합니다....)
조슈아:벤야! 따라오지마!! 무서워 ㅠㅠ
클로에:아 서민들처럼 지내고 싶어....
란지에:란즈미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기특한자식 크흑 ㅠ)

자 위에 있는 여러분들의(여러분들이 의견 냈다고 칩시다<<쳐맞을래??)의견으로 제가 글하나 지어보겠습니다.

막시민은 3년 동안 자신이 애지중지하던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어느 날 갑자기 싫증이 났습니다. 막시민은 보리스를 찾아가 자신의 윈터러와 바꾸자고 해보았습니다. 보리스도 마찬가지로 윈터러에게 질려서 서로 교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관리가 잘 되어있지 않아 좀 지저분해보였지만 반면 윈터러는 깨끗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보다 윈터러가 더 세련되고 값이 좀 더 비싸보였습니다. 눈치백단의 막시민은 보리스의 윈터러와 교환하길 잘했다고 생각햇습니다. 막시민은 어느 날 돈이 뚝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할 수 없이 눈물을 훔치며 윈터러를 무기고에 팔았습니다. 상당한 액수의 돈이 막시민의 허리춤에 차였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돈을 만져보는 막시민은 흥겨워 노래를 불러댔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이스핀이 보였습니다. 뭔가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평소에 막시민과 이스핀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막시민은 얼른 달려갔습니다. 이스핀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는 순간 막시민은 그자리에서 얼어붙었습니다. 이스핀은 매직으로 자신의 얼굴에 수염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겨우차린 막시민은 이스핀의 얼굴을 또한번 보고는 경악을 햇습니다.

"으아악!!이게 뭐야?! 너 뭐 잘못 먹엇어??"
"나 오늘부터 남자할래. 니들이 나 여자로 안보잖아? 수염 좀만 더그리면 정말 터프할거같아."

막시민은 이스핀을 말렸습니다. 자신의 눈엔 가장 예뻤던 이스핀이 지금은 너무 멋있어보였습니다(?) 한 참후 겨우 이스핀을 말리고 둘은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둘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때 그 연인옆으로 나야가 빠르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울고 있었습니다.
"나야트레이 오랜만이야. 너 왜 우는거야? 무슨일이라도 있어??"
"흑흑... 나 이제 시벨린하고 같이 다니지 않을거야. 내가 참고 참았는데...이녀석 그새 또 바람을 피고 있었어!!!"
"이런 맞아도 지당한 녀석!!!!"

마침 나야를 뒤쫒아오던 시벨린이 보였습니다. 시벨린을 괘씸하게 생각한 이스핀은 시벨린을 혼내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시벨린은 숨을 헐떡이며 나**테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헉헉, 정말 미안해 나야....다시는 안그럴게 제발 부탁이야. 그러니까 내곁을 떠나지 말아 으악!!"

진지하게 고백을 하는 시벨린을 이스핀은 발로 시벨린을 뻥차서 한번에 뻗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스핀은 매우 흡족한듯이 쓰러져 기절한 시벨린을 쳐다 보았습니다.

"이스핀! 뭐하는 짓이야?!"
"이런녀석은 더 맞아야해."

거칠어진 이스핀을 보고 막시민은 눈을 깜빡거렸습니다. 지금 막시민의 눈엔 이스핀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시벨린은 이미 정신이 딴 곳으로 간 상태였습니다.

"나야트레이, 내가 정말 잘못했어. 앞으로는 여자에겐 절때 다가가지 않을게. 난 앞으로 남자만 만날거야! 아니 저기 멋진 남자 두분! 나하고 우유한잔?"

막시민은 됐다는 듯이 팔을 휘휘 저으는 것으로 끝났지만 이스핀은 그러하지 못하고 홧김에 시벨린을 다시 기절시켜버렸습니다. 시벨린은 그 후로부터 계속 남자가 좋다고 남자타령만 해댔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이스핀에게 맞았지요. 넷은 어느날 나르비크의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광장에서 티치엘을 보았습니다. 티치엘은 어딘가에 숨어 누군가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티치엘을 놀래켜 줄까 하고 넷은 살며시 다가가 티치엘의 귀에 대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티치엘은 아무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치엘의 얼굴은 홍당무가 된 채 한곳만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뭘 보길래 그렇게 한군데만 보니?"
"크리스...."
"뭐?"
"난 크리스가 너무 좋아....고백하고 싶은데 못하겠어....."

이스핀은 자신이 얼굴에 그린 수염을 쓰다듬더니 막시민에게 다가갔습니다.

"너 돈좀 있냐?"
"나 이거 안쓸건데?"
"안주면 맞는다."
"네 여기 받으세요."

이스핀은 막시민에게 돈을 뜯고는 어디를 급하게 달려가더니 예쁜 꽃다발을 한아름 사가지고 왓습니다.

"이 꽃다발을 크리스에게 주면서 나 네가 너무 좋은데....우리 같이 사귀자!라고 말해버려!!!"

라고 말하고는 넷은 흰긴수염고래로 향하였습니다.

티치엘은 여전히 부끄러움을 탔지만 그녀는 어느 새 꽃다뱔을 들고 크리스에게 다가갔습니다.

"크리스...나 네가 너무 좋은데 우리 사귀자!....."
"어리버리랑 사귀긴 싫어. 나까지 어리버리해지거든."

티치엘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크리스의 얼굴에 꽃다발을 던지고 때려눕히고 크리스에게 파이어볼을 날리고 메테오를 퍼부어댔습니다. 그날 이후 크리스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흰긴수염고래에 도착한 네명은 바에 앉아 나란히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때 밀라가 주점을 찾아왔습니다.

"여~ 밀라! 선장일은 아직도 할만한가?"
"나 때려쳤어."
"뭐?! 그럼 누가 지휘하는데?"
"아직 정하지 않았어."

네명은 밀라를 끌고 나르비크 항구로 향했습니다. 항구 앞에서 샤텔라와 지켈본스컬이 서로 자기가 선장이 되겠다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밀라는 둘을 뜯어말렸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던 나야가 지켈본스컬을 손가락으로 지목했습니다.

"지켈본스컬이 선장이 되어야해! 얼굴이 너무 멋지잖아!"
"그래! 지켈이 해야돼! 남자로써 보아도 저녀석은 너무 멋져!"

시벨린은 이번엔 밀라에게 뒤통수를 얻어맞고 기절해버렸습니다. 다수결원칙에 의해 지켈이 선장이 되었고 배는 출항해 버렸습니다.

"밀라 우리랑 같이 다니자."

다섯명은 목표없이 걸었습니다. 바다를 건너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엘티보에서 조슈아를 만났습니다. 조슈아는 겁먹은 얼굴로 막시민의 뒤에 숨었습니다.

"조슈야! 만나자마자 이러기냐?!"
"나좀 살려줘! 벤야가 이상해 ㅠㅠ 날 잡아먹으려는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저 멀리서 벤야가 조슈아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무섭게 손톱을 길렀고 머리칼은 사방으로 펄럭거렸습니다. 시벨린은 겁먹은 조슈아의 얼굴을 보고는 그만 반해버렸습니다. 시벨린은 조슈아에게 무릎을 꿇고 손등에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조슈아 걱정마. 저 마녀는 내가 처리해 줄게."

그러고는 시벨린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여 벤야를 저 먼곳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시벨린의 굉장한 힘이였습니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돼...엥?"
"막시민!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ㅜㅜ"
"아 귀찮아! 저리 비켜!!"

시벨린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작 구해준건 난데 아직도 막시민한테 붙어다니니.....막시민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시벨린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그 때 저멀리서 란지에가 동생 란즈미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란즈미는 많이 아파보였습니다.

"아직도 많이 아픈가 보구나."
"좀처럼 낫지를 않아....왜그럴까."

란지에는 아파서 고통스러워하는 란즈미를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벨린은 란지에한테 감격해 도와줄 궁리를 하다가 막시민의 돈주머니를 보았습니다. 막시민은 필사적으로 방어했습니다.

"내놔!!!"
"안돼!!!이거 다주면 나 오늘 적자란 말야! 아악!!!!"

이럴때만큼은 천하장사가 되는 시벨린앞에 막시민은 허수아비에 불과했습니다. 돈주머니를 뜯은 시벨린은 란지에에게 돈주머니를 내보였습니다.

"이거 가져가면 충분히 란즈미를 건강하게 해줄수있을거야."
"고마워 시벨린!!"

둘은 서로를 부둥켜 않고 울었습니다. 그후로 시벨린은 란지에와 스캔들이 났습니다.

자 대충 이런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거죠!(초반에 우울하다가 후반에 날라다님~)아무튼 아무튼 아무튼아무튼아무튼~! 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저 또한 여러분들을 믿겠습니다. 유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렇게 감사를 표해봅니다. 앞으로 저의 글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참 저의 글을 둘러보다가 나야트래이드님의 댓글을 우연히 봣는데요 캬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싸 저 오늘 컴터 포맷했어요(인터넷은 날개를 달아 지금 막 날고 있어요 ㅋㅋ)오늘은 딱히 할 이야깃거리는 없고....저의 소설을 첫편부터 쭉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서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를 평가했지요 ㄷㄷ? 읽어본 결과 형편이 없었습니다(절때 겸손한 척 하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뭐 제가 소설책 정도의 두께로 소설을 만들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과 느리게 전개되는 부분이 뒤죽박죽이네요. 이게 첫번째 단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예전에 크로아라는 글을 쓰셨던 나야트래이드님(맞나??;;)의 의견인데요. 제글이 데체적으로 길다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제 글이 긴게 매력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못했네요. 읽어본 결과 너무 길어서 지루햇습니다. 그래서 3-1인가 3-2부터 짧게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조회수를 합하고 평균을 구해본 결과 제 조회수는 보통 20이 넘는 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20명 위나 아래의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셨다는건데요. 댓글이 그만큼 없다는 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귀찮아서 그냥 읽고만 가겠다.' 이렇게 두가지의 의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고 한 사람들이 저 조회수를 올려주신거라면 저는 여기서 글을 더 이상 쓸 의미가 없겠죠? 냉정한 평가든 비판이든 칭찬이든 뭐든뭐든 다 받습니다.(솔직히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며 글을 수정해보고 싶었습니다.)뭐 고칠지 않고칠지 모르지만;; 제가 잘 쓰고 싶어도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인 듯 싶습니다(학교 백일장 대회 나가야하는데 그때 졸아서 못갔다;;)

무책임하다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의 의견도 조금씩 반영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려 합니다. 예를들어 죽게 됨으로 설정된 이잔이 죽었다 다시 살아나서 평화를 되찾았으면 좋겠어요~이런 거 말입니다. 물론 죽다 살아나면 재미없겠죠 OTL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팍팍 말씀해주십쇼. 뭐 제가 쓰는 유카에 어긋나는 스토리를 저에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만약 어긋나는 스토리를 반영해주시면 그것은 물론 스폐셜에 가겠지요?(저번 스폐셜 솔직히 지우고 싶네요 ㄱ-;;)여러분들의 의견들을 짬뽕해서 스폐셜2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예를 하나 들어보죠.

막시민:미스트랄블레이드 말고 딴 거 줘!
보리스:윈터러 이제 질렸어.
이스핀:(아 쉬프트랑 엔터 누르면 줄 띄우는게 없어지는구나 써먹어야지;;)나 남자할래.
나야:(내가 좋아하는 캐릭터1순위):시벨린 따라다니고 싶지 않아.
티치엘:크리스가 너무 좋아♡(쳐맞을래??ㄱ-;;)
밀라:나 선장 그만둘래.
루시안:액시피터 때리치고 섀도우&애쉬 갈까?
시벨린:나 이제 여자 안좋아 할거야. 남자만 좋아해야지♡(게이도 아니고;;죄송합니다....)
조슈아:벤야! 따라오지마!! 무서워 ㅠㅠ
클로에:아 서민들처럼 지내고 싶어....
란지에:란즈미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기특한자식 크흑 ㅠ)

자 위에 있는 여러분들의(여러분들이 의견 냈다고 칩시다<<쳐맞을래??)의견으로 제가 글하나 지어보겠습니다.

막시민은 3년 동안 자신이 애지중지하던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어느 날 갑자기 싫증이 났습니다. 막시민은 보리스를 찾아가 자신의 윈터러와 바꾸자고 해보았습니다. 보리스도 마찬가지로 윈터러에게 질려서 서로 교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관리가 잘 되어있지 않아 좀 지저분해보였지만 반면 윈터러는 깨끗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보다 윈터러가 더 세련되고 값이 좀 더 비싸보였습니다. 눈치백단의 막시민은 보리스의 윈터러와 교환하길 잘했다고 생각햇습니다. 막시민은 어느 날 돈이 뚝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할 수 없이 눈물을 훔치며 윈터러를 무기고에 팔았습니다. 상당한 액수의 돈이 막시민의 허리춤에 차였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돈을 만져보는 막시민은 흥겨워 노래를 불러댔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이스핀이 보였습니다. 뭔가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평소에 막시민과 이스핀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막시민은 얼른 달려갔습니다. 이스핀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는 순간 막시민은 그자리에서 얼어붙었습니다. 이스핀은 매직으로 자신의 얼굴에 수염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겨우차린 막시민은 이스핀의 얼굴을 또한번 보고는 경악을 햇습니다.

"으아악!!이게 뭐야?! 너 뭐 잘못 먹엇어??"
"나 오늘부터 남자할래. 니들이 나 여자로 안보잖아? 수염 좀만 더그리면 정말 터프할거같아."

막시민은 이스핀을 말렸습니다. 자신의 눈엔 가장 예뻤던 이스핀이 지금은 너무 멋있어보였습니다(?) 한 참후 겨우 이스핀을 말리고 둘은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둘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때 그 연인옆으로 나야가 빠르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울고 있었습니다.
"나야트레이 오랜만이야. 너 왜 우는거야? 무슨일이라도 있어??"
"흑흑... 나 이제 시벨린하고 같이 다니지 않을거야. 내가 참고 참았는데...이녀석 그새 또 바람을 피고 있었어!!!"
"이런 맞아도 지당한 녀석!!!!"

마침 나야를 뒤쫒아오던 시벨린이 보였습니다. 시벨린을 괘씸하게 생각한 이스핀은 시벨린을 혼내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시벨린은 숨을 헐떡이며 나**테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헉헉, 정말 미안해 나야....다시는 안그럴게 제발 부탁이야. 그러니까 내곁을 떠나지 말아 으악!!"

진지하게 고백을 하는 시벨린을 이스핀은 발로 시벨린을 뻥차서 한번에 뻗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스핀은 매우 흡족한듯이 쓰러져 기절한 시벨린을 쳐다 보았습니다.

"이스핀! 뭐하는 짓이야?!"
"이런녀석은 더 맞아야해."

거칠어진 이스핀을 보고 막시민은 눈을 깜빡거렸습니다. 지금 막시민의 눈엔 이스핀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시벨린은 이미 정신이 딴 곳으로 간 상태였습니다.

"나야트레이, 내가 정말 잘못했어. 앞으로는 여자에겐 절때 다가가지 않을게. 난 앞으로 남자만 만날거야! 아니 저기 멋진 남자 두분! 나하고 우유한잔?"

막시민은 됐다는 듯이 팔을 휘휘 저으는 것으로 끝났지만 이스핀은 그러하지 못하고 홧김에 시벨린을 다시 기절시켜버렸습니다. 시벨린은 그 후로부터 계속 남자가 좋다고 남자타령만 해댔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이스핀에게 맞았지요. 넷은 어느날 나르비크의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광장에서 티치엘을 보았습니다. 티치엘은 어딘가에 숨어 누군가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티치엘을 놀래켜 줄까 하고 넷은 살며시 다가가 티치엘의 귀에 대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티치엘은 아무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치엘의 얼굴은 홍당무가 된 채 한곳만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뭘 보길래 그렇게 한군데만 보니?"
"크리스...."
"뭐?"
"난 크리스가 너무 좋아....고백하고 싶은데 못하겠어....."

이스핀은 자신이 얼굴에 그린 수염을 쓰다듬더니 막시민에게 다가갔습니다.

"너 돈좀 있냐?"
"나 이거 안쓸건데?"
"안주면 맞는다."
"네 여기 받으세요."

이스핀은 막시민에게 돈을 뜯고는 어디를 급하게 달려가더니 예쁜 꽃다발을 한아름 사가지고 왓습니다.

"이 꽃다발을 크리스에게 주면서 나 네가 너무 좋은데....우리 같이 사귀자!라고 말해버려!!!"

라고 말하고는 넷은 흰긴수염고래로 향하였습니다.

티치엘은 여전히 부끄러움을 탔지만 그녀는 어느 새 꽃다뱔을 들고 크리스에게 다가갔습니다.

"크리스...나 네가 너무 좋은데 우리 사귀자!....."
"어리버리랑 사귀긴 싫어. 나까지 어리버리해지거든."

티치엘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크리스의 얼굴에 꽃다발을 던지고 때려눕히고 크리스에게 파이어볼을 날리고 메테오를 퍼부어댔습니다. 그날 이후 크리스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흰긴수염고래에 도착한 네명은 바에 앉아 나란히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때 밀라가 주점을 찾아왔습니다.

"여~ 밀라! 선장일은 아직도 할만한가?"
"나 때려쳤어."
"뭐?! 그럼 누가 지휘하는데?"
"아직 정하지 않았어."

네명은 밀라를 끌고 나르비크 항구로 향했습니다. 항구 앞에서 샤텔라와 지켈본스컬이 서로 자기가 선장이 되겠다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밀라는 둘을 뜯어말렸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던 나야가 지켈본스컬을 손가락으로 지목했습니다.

"지켈본스컬이 선장이 되어야해! 얼굴이 너무 멋지잖아!"
"그래! 지켈이 해야돼! 남자로써 보아도 저녀석은 너무 멋져!"

시벨린은 이번엔 밀라에게 뒤통수를 얻어맞고 기절해버렸습니다. 다수결원칙에 의해 지켈이 선장이 되었고 배는 출항해 버렸습니다.

"밀라 우리랑 같이 다니자."

다섯명은 목표없이 걸었습니다. 바다를 건너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엘티보에서 조슈아를 만났습니다. 조슈아는 겁먹은 얼굴로 막시민의 뒤에 숨었습니다.

"조슈야! 만나자마자 이러기냐?!"
"나좀 살려줘! 벤야가 이상해 ㅠㅠ 날 잡아먹으려는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저 멀리서 벤야가 조슈아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무섭게 손톱을 길렀고 머리칼은 사방으로 펄럭거렸습니다. 시벨린은 겁먹은 조슈아의 얼굴을 보고는 그만 반해버렸습니다. 시벨린은 조슈아에게 무릎을 꿇고 손등에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조슈아 걱정마. 저 마녀는 내가 처리해 줄게."

그러고는 시벨린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여 벤야를 저 먼곳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시벨린의 굉장한 힘이였습니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돼...엥?"
"막시민!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ㅜㅜ"
"아 귀찮아! 저리 비켜!!"

시벨린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작 구해준건 난데 아직도 막시민한테 붙어다니니.....막시민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시벨린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그 때 저멀리서 란지에가 동생 란즈미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란즈미는 많이 아파보였습니다.

"아직도 많이 아픈가 보구나."
"좀처럼 낫지를 않아....왜그럴까."

란지에는 아파서 고통스러워하는 란즈미를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벨린은 란지에한테 감격해 도와줄 궁리를 하다가 막시민의 돈주머니를 보았습니다. 막시민은 필사적으로 방어했습니다.

"내놔!!!"
"안돼!!!이거 다주면 나 오늘 적자란 말야! 아악!!!!"

이럴때만큼은 천하장사가 되는 시벨린앞에 막시민은 허수아비에 불과했습니다. 돈주머니를 뜯은 시벨린은 란지에에게 돈주머니를 내보였습니다.

"이거 가져가면 충분히 란즈미를 건강하게 해줄수있을거야."
"고마워 시벨린!!"

둘은 서로를 부둥켜 않고 울었습니다. 그후로 시벨린은 란지에와 스캔들이 났습니다.

자 대충 이런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거죠!(초반에 우울하다가 후반에 날라다님~)아무튼 아무튼 아무튼아무튼아무튼~! 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저 또한 여러분들을 믿겠습니다. 유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렇게 감사를 표해봅니다. 앞으로 저의 글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그리고 나야트래이드님이 쓴 댓글을 보다가 발끈해서! 한번 써봅니다!!

'캬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싸 저 오늘 컴터 포맷했어요(인터넷은 날개를 달아 지금 막 날고 있어요 ㅋㅋ)오늘은 딱히 할 이야깃거리는 없고....저의 소설을 첫편부터 쭉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서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를 평가했지요 ㄷㄷ? 읽어본 결과 형편이 없었습니다(절때 겸손한 척 하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뭐 제가 소설책 정도의 두께로 소설을 만들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는 부분과 느리게 전개되는 부분이 뒤죽박죽이네요. 이게 첫번째 단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예전에 크로아라는 글을 쓰셨던 나야트래이드님(맞나??;;)의 의견인데요. 제글이 데체적으로 길다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제 글이 긴게 매력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지 못했네요. 읽어본 결과 너무 길어서 지루햇습니다. 그래서 3-1인가 3-2부터 짧게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조회수를 합하고 평균을 구해본 결과 제 조회수는 보통 20이 넘는 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20명 위나 아래의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셨다는건데요. 댓글이 그만큼 없다는 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귀찮아서 그냥 읽고만 가겠다.' 이렇게 두가지의 의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더이상 볼 가치가 없다고 한 사람들이 저 조회수를 올려주신거라면 저는 여기서 글을 더 이상 쓸 의미가 없겠죠? 냉정한 평가든 비판이든 칭찬이든 뭐든뭐든 다 받습니다.(솔직히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며 글을 수정해보고 싶었습니다.)뭐 고칠지 않고칠지 모르지만;; 제가 잘 쓰고 싶어도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인 듯 싶습니다(학교 백일장 대회 나가야하는데 그때 졸아서 못갔다;;)

무책임하다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의 의견도 조금씩 반영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려 합니다. 예를들어 죽게 됨으로 설정된 이잔이 죽었다 다시 살아나서 평화를 되찾았으면 좋겠어요~이런 거 말입니다. 물론 죽다 살아나면 재미없겠죠 OTL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팍팍 말씀해주십쇼. 뭐 제가 쓰는 유카에 어긋나는 스토리를 저에게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만약 어긋나는 스토리를 반영해주시면 그것은 물론 스폐셜에 가겠지요?(저번 스폐셜 솔직히 지우고 싶네요 ㄱ-;;)여러분들의 의견들을 짬뽕해서 스폐셜2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예를 하나 들어보죠.

막시민:미스트랄블레이드 말고 딴 거 줘!
보리스:윈터러 이제 질렸어.
이스핀:(아 쉬프트랑 엔터 누르면 줄 띄우는게 없어지는구나 써먹어야지;;)나 남자할래.
나야:(내가 좋아하는 캐릭터1순위):시벨린 따라다니고 싶지 않아.
티치엘:크리스가 너무 좋아♡(쳐맞을래??ㄱ-;;)
밀라:나 선장 그만둘래.
루시안:액시피터 때리치고 섀도우&애쉬 갈까?
시벨린:나 이제 여자 안좋아 할거야. 남자만 좋아해야지♡(게이도 아니고;;죄송합니다....)
조슈아:벤야! 따라오지마!! 무서워 ㅠㅠ
클로에:아 서민들처럼 지내고 싶어....
란지에:란즈미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기특한자식 크흑 ㅠ)

자 위에 있는 여러분들의(여러분들이 의견 냈다고 칩시다<<쳐맞을래??)의견으로 제가 글하나 지어보겠습니다.

막시민은 3년 동안 자신이 애지중지하던 미스트랄 블레이드가 어느 날 갑자기 싫증이 났습니다. 막시민은 보리스를 찾아가 자신의 윈터러와 바꾸자고 해보았습니다. 보리스도 마찬가지로 윈터러에게 질려서 서로 교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는 관리가 잘 되어있지 않아 좀 지저분해보였지만 반면 윈터러는 깨끗했습니다. 미스트랄 블레이드보다 윈터러가 더 세련되고 값이 좀 더 비싸보였습니다. 눈치백단의 막시민은 보리스의 윈터러와 교환하길 잘했다고 생각햇습니다. 막시민은 어느 날 돈이 뚝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할 수 없이 눈물을 훔치며 윈터러를 무기고에 팔았습니다. 상당한 액수의 돈이 막시민의 허리춤에 차였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돈을 만져보는 막시민은 흥겨워 노래를 불러댔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이스핀이 보였습니다. 뭔가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평소에 막시민과 이스핀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막시민은 얼른 달려갔습니다. 이스핀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는 순간 막시민은 그자리에서 얼어붙었습니다. 이스핀은 매직으로 자신의 얼굴에 수염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겨우차린 막시민은 이스핀의 얼굴을 또한번 보고는 경악을 햇습니다.

"으아악!!이게 뭐야?! 너 뭐 잘못 먹엇어??"
"나 오늘부터 남자할래. 니들이 나 여자로 안보잖아? 수염 좀만 더그리면 정말 터프할거같아."

막시민은 이스핀을 말렸습니다. 자신의 눈엔 가장 예뻤던 이스핀이 지금은 너무 멋있어보였습니다(?) 한 참후 겨우 이스핀을 말리고 둘은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둘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때 그 연인옆으로 나야가 빠르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울고 있었습니다.
"나야트레이 오랜만이야. 너 왜 우는거야? 무슨일이라도 있어??"
"흑흑... 나 이제 시벨린하고 같이 다니지 않을거야. 내가 참고 참았는데...이녀석 그새 또 바람을 피고 있었어!!!"
"이런 맞아도 지당한 녀석!!!!"

마침 나야를 뒤쫒아오던 시벨린이 보였습니다. 시벨린을 괘씸하게 생각한 이스핀은 시벨린을 혼내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시벨린은 숨을 헐떡이며 나**테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헉헉, 정말 미안해 나야....다시는 안그럴게 제발 부탁이야. 그러니까 내곁을 떠나지 말아 으악!!"

진지하게 고백을 하는 시벨린을 이스핀은 발로 시벨린을 뻥차서 한번에 뻗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스핀은 매우 흡족한듯이 쓰러져 기절한 시벨린을 쳐다 보았습니다.

"이스핀! 뭐하는 짓이야?!"
"이런녀석은 더 맞아야해."

거칠어진 이스핀을 보고 막시민은 눈을 깜빡거렸습니다. 지금 막시민의 눈엔 이스핀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잠시후 정신을 차린 시벨린은 이미 정신이 딴 곳으로 간 상태였습니다.

"나야트레이, 내가 정말 잘못했어. 앞으로는 여자에겐 절때 다가가지 않을게. 난 앞으로 남자만 만날거야! 아니 저기 멋진 남자 두분! 나하고 우유한잔?"

막시민은 됐다는 듯이 팔을 휘휘 저으는 것으로 끝났지만 이스핀은 그러하지 못하고 홧김에 시벨린을 다시 기절시켜버렸습니다. 시벨린은 그 후로부터 계속 남자가 좋다고 남자타령만 해댔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이스핀에게 맞았지요. 넷은 어느날 나르비크의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광장에서 티치엘을 보았습니다. 티치엘은 어딘가에 숨어 누군가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티치엘을 놀래켜 줄까 하고 넷은 살며시 다가가 티치엘의 귀에 대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티치엘은 아무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치엘의 얼굴은 홍당무가 된 채 한곳만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뭘 보길래 그렇게 한군데만 보니?"
"크리스...."
"뭐?"
"난 크리스가 너무 좋아....고백하고 싶은데 못하겠어....."

이스핀은 자신이 얼굴에 그린 수염을 쓰다듬더니 막시민에게 다가갔습니다.

"너 돈좀 있냐?"
"나 이거 안쓸건데?"
"안주면 맞는다."
"네 여기 받으세요."

이스핀은 막시민에게 돈을 뜯고는 어디를 급하게 달려가더니 예쁜 꽃다발을 한아름 사가지고 왓습니다.

"이 꽃다발을 크리스에게 주면서 나 네가 너무 좋은데....우리 같이 사귀자!라고 말해버려!!!"

라고 말하고는 넷은 흰긴수염고래로 향하였습니다.

티치엘은 여전히 부끄러움을 탔지만 그녀는 어느 새 꽃다뱔을 들고 크리스에게 다가갔습니다.

"크리스...나 네가 너무 좋은데 우리 사귀자!....."
"어리버리랑 사귀긴 싫어. 나까지 어리버리해지거든."

티치엘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크리스의 얼굴에 꽃다발을 던지고 때려눕히고 크리스에게 파이어볼을 날리고 메테오를 퍼부어댔습니다. 그날 이후 크리스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흰긴수염고래에 도착한 네명은 바에 앉아 나란히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때 밀라가 주점을 찾아왔습니다.

"여~ 밀라! 선장일은 아직도 할만한가?"
"나 때려쳤어."
"뭐?! 그럼 누가 지휘하는데?"
"아직 정하지 않았어."

네명은 밀라를 끌고 나르비크 항구로 향했습니다. 항구 앞에서 샤텔라와 지켈본스컬이 서로 자기가 선장이 되겠다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밀라는 둘을 뜯어말렸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던 나야가 지켈본스컬을 손가락으로 지목했습니다.

"지켈본스컬이 선장이 되어야해! 얼굴이 너무 멋지잖아!"
"그래! 지켈이 해야돼! 남자로써 보아도 저녀석은 너무 멋져!"

시벨린은 이번엔 밀라에게 뒤통수를 얻어맞고 기절해버렸습니다. 다수결원칙에 의해 지켈이 선장이 되었고 배는 출항해 버렸습니다.

"밀라 우리랑 같이 다니자."

다섯명은 목표없이 걸었습니다. 바다를 건너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엘티보에서 조슈아를 만났습니다. 조슈아는 겁먹은 얼굴로 막시민의 뒤에 숨었습니다.

"조슈야! 만나자마자 이러기냐?!"
"나좀 살려줘! 벤야가 이상해 ㅠㅠ 날 잡아먹으려는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저 멀리서 벤야가 조슈아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무섭게 손톱을 길렀고 머리칼은 사방으로 펄럭거렸습니다. 시벨린은 겁먹은 조슈아의 얼굴을 보고는 그만 반해버렸습니다. 시벨린은 조슈아에게 무릎을 꿇고 손등에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조슈아 걱정마. 저 마녀는 내가 처리해 줄게."

그러고는 시벨린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여 벤야를 저 먼곳으로 보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시벨린의 굉장한 힘이였습니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돼...엥?"
"막시민!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ㅜㅜ"
"아 귀찮아! 저리 비켜!!"

시벨린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작 구해준건 난데 아직도 막시민한테 붙어다니니.....막시민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시벨린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그 때 저멀리서 란지에가 동생 란즈미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란즈미는 많이 아파보였습니다.

"아직도 많이 아픈가 보구나."
"좀처럼 낫지를 않아....왜그럴까."

란지에는 아파서 고통스러워하는 란즈미를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벨린은 란지에한테 감격해 도와줄 궁리를 하다가 막시민의 돈주머니를 보았습니다. 막시민은 필사적으로 방어했습니다.

"내놔!!!"
"안돼!!!이거 다주면 나 오늘 적자란 말야! 아악!!!!"

이럴때만큼은 천하장사가 되는 시벨린앞에 막시민은 허수아비에 불과했습니다. 돈주머니를 뜯은 시벨린은 란지에에게 돈주머니를 내보였습니다.

"이거 가져가면 충분히 란즈미를 건강하게 해줄수있을거야."
"고마워 시벨린!!"

둘은 서로를 부둥켜 않고 울었습니다. 그후로 시벨린은 란지에와 스캔들이 났습니다.

자 대충 이런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거죠!(초반에 우울하다가 후반에 날라다님~)아무튼 아무튼 아무튼아무튼아무튼~! 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저 또한 여러분들을 믿겠습니다. 유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렇게 감사를 표해봅니다. 앞으로 저의 글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그리고 어떤분의 댓글을 보고 발끈해서! 올려봅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 이스핀 넘어졌당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냐야트래이드-'

아 사실은 나야트래이드님에게 부탁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태클걸려는게 아냐?<<<<아니거든? 쳐맞을래??ㄱ-;;)제가 지금 쓰는 이글을 한편엔 제가 하고팠던 말들을 여기다 써봤던 거고 못다한 이야기2는 스폐셜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그래서 그 글의 등장인물을 몇명씩 뽑아보는 중인데....그 결과 크로아의 라이젤을 섭외하고 싶은데 저작권이 침해될까봐(?)이렇게 부탁을 해봅니다. 댓글 꼭주셔요 ㅎㅎ 만약 라이젤님(?)이 섭외되신다면 다른분들의 글속의 등장인물들도 섭외시켜 멋진 글 하나 지어보려 합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죠 ㅎ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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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4.13
    오케이 그렇다면 프린스님의 인연의 실의 조슈아는 참가번호 1번 ㅎㅎ
  • 루시안
    네냐플 키폰
    2008.04.13
    ㅋㅋ 아 웃겨. 아 그보다도 제 글보다 길다니.! 존경(?)스럽다는...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4.13
    제 글의 조슈아 섭외 하시고 싶다면 하세요~ㅎㅎ(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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