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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험을 한지 약 2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중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하겠다.
우리는 어떤 사막을 걷고 있었다..
그때..
" 형?.. "
" ... "
" 예프넨 형! 죽은 줄만 알았는데 !~"
" 아! 보리스 구나?!! "
" 보리스.. 니 형 맞아? "
" 그러엄! 당연 하..! "
-(칼쓰는 소리) 척!(찔렀음)-
" 혀.. 혀.형! "
'! 흑의검사!? '
" 흑의검사?!! "
" 흐흐.. 아직도 나를 형이라고 알아보는 멍청한 자식.."
" 어때? 너의 형의 칼에 찔려 죽어가는 느낌이? "
" 너의 형의 몸은 벌써 내가 지배했는 걸.. "
" 으윽..."
- 스윽(칼(윈터러)가 떨어지는 소리..) -
" 이건 그만 내가 가져 가도록 하지.. "
" 그럼 다음에 보자고 "
" 하하하하 "
- 퓨웅 (텔레포트) -
- 전체 댓글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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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0프린스02008.04.13보리스,죽었나요?(어째,아무 감정 안느껴지는..--) -
하이아칸 쥬앙페소아2008.04.13난 무서워 죽겠다 ㅠㅠ;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4.12너무잛으시내용;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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