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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TALESWEAVER-01

네냐플 BlueSky‥〃 2008-04-12 18:18 459
BlueSky‥〃님의 작성글 3 신고

우리가 모험을 한지 약 2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중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하겠다.

우리는 어떤 사막을 걷고 있었다..

그때..

" 형?.. "

" ... "

" 예프넨 형! 죽은 줄만 알았는데 !~"

" 아! 보리스 구나?!! "

" 보리스.. 니 형 맞아? "

" 그러엄! 당연 하..! "

-(칼쓰는 소리) 척!(찔렀음)-

" 혀.. 혀.형! "

'! 흑의검사!? '

" 흑의검사?!! "

" 흐흐.. 아직도 나를 형이라고 알아보는 멍청한 자식.."

" 어때? 너의 형의 칼에 찔려 죽어가는 느낌이? "

" 너의 형의 몸은 벌써 내가 지배했는 걸.. "

" 으윽..."

- 스윽(칼(윈터러)가 떨어지는 소리..) -

" 이건 그만 내가 가져 가도록 하지.. "

" 그럼 다음에 보자고 "

" 하하하하 "

- 퓨웅 (텔레포트) -

 

 

전체 댓글 :
3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4.13
    보리스,죽었나요?(어째,아무 감정 안느껴지는..--)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4.13
    난 무서워 죽겠다 ㅠㅠ;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4.12
    너무잛으시내용;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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