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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 모두가 날개를 달고 날아다닐때,
나는 혼자서 걸어다니고 있었다.
하루는 왜 내가 날개가 없는건지,
이 세계에서 유명한 우리 부모님은 굉장히 아름다운 푸른빛의 날개를 가지고 있으면서,
왜나는 없는지 말이다.
부모님은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대답하셨다.
후에는 날개가 돋아날꺼라고, 우리만큼 아름다운 날개가 펼쳐질거라고.
나는 그 말을 그때는 믿었다.
확실히 나는 어린 아이였기에,
그렇지만, 지금. 다른아이들의 날개가 성인 크기만큼 커져,
마음대로 날개를 투명화시키고 접을수있는 내친구들을 보고,
일부러 학교까지 걸어가는 내 친구들을 보면,
난 부모님들의 말을 어느새 믿지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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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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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키폰2008.04.13오... 날개라? 처음에는 천사가 생각났고, 푸른 날개라고 쓰여져 있어서 요정(?)이라 생각이 들었다는... 어찌됐든(?) 담편 기대할께요..~! -
네냐플 skylake2008.04.13재밌겠네요~ 푸른 날개라...혹시 요정? 흠흠, 다음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
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4.12ㅇㅅㅇ 날개? 열심이 써주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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