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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한 곳의 주점. 그 곳에서는 한 여자가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에리아 에리아가 일을 마치고 들어가려고 할때 종소리가 울렸다.
[띠리리링]
'하필.. 이럴때에.. 손님이 오다니..'
[손님 뭘 드실거죠?]
[코코아 한잔 부탁드려요.]
[네]
에리아는 보았다. 그 남성을.. 그 남성은 뒤에는 스몰 소드가 있었고 그의 머리는 회색이었다. 왠지 조용하다는 생각을 하고 코코아를 컵에 담고 손님에게 주었다.
[여기요.]
[감사합니다. 여기는 언제부터 일하셨죠?]
[어렸을때 부터요..]
[네? 그럼 부모님은?..]
[부모님은 저에게 한마디 말을 남겨두고 떠나셨어요."살아라..넌 우리 가문에 마지막 생존자야." 라는 말을 남겨두고 사라지셨어요..]
[...그렇군요.]
[그래서 전 여기서 일을 하고있죠. 근데.. 성함이?]
[전 조슈아 폰 아르님입니다. 그쪽은요?]
[전 에리아 란 안느..]
[이야! 예쁜이름이군요. 란 안느라..]
[고맙습니다.]
[아뇨..별것도 아닌데. 잘마셧습니다.]
[네. 1000시드입니다.]
[여기요.]
[감사합니다.]
[띠리리링]
[어서오세요.]
[후후..야.너 여기 어서 패쇠 할거니까 나가..]
[무슨소리죠?]
[여기는 월레 우리들이 맞던 곳이라고.. 그니까 나가..]
[그건 못하겠는데요? 전 당신들이 맞었다는 소리는 들은 적이없어요!]
[이 여자가 진짜!]
깡패는 에리아의 머리를 잡아 당긴다.
[꺄앗!! 이거 놔!!]
[그 더러운 손 놓지못해?!]
조슈아는 깡패의 손을 때린다.
[아얏!! 넌 누군데 끼어들어!!]
[난 조슈아 폰 아르님이다! 나와 결판을내자!]
[좋다. 밖으로 나와!]
밖으로 나오니 패거리들이 가득했다.
[흐흐흐.. 야! 얘들아! 덤벼!]
[이런.. 보조캡슐 개방! 스몰 세트!]
조슈아가 캡슐을 하나 던지더니 갑자기 연기가 나오면서 조슈아의 모습을 바뀌게 한뒤 다시 조슈아의 손으로 넘어간다.
[뭐야!]
[아직 안끝났어! 소환 캡슐! 제 1개방! 나와라 팔라딘!]
캡슐속에서 아침햇살과 같은 빛이 솟아나기 시작하며 사람이 나온다.
[조슈아?]
[네! 저 조슈아에요. 무기 드릴게요. 무기캡슐 개방! 신판의 둔기!]
팔라딘의 손에 십자가가 달린 둔기가 생겼다.
[덤벼라 패거리!]
[훗..]
[얘들아! 겁먹지마! 덤벼라!!]
패거리들은 조슈아와 팔라딘을 덥칠려고 할때..
[스몰 슬래쉬!]
[신성한 심판!]
패거리들은 팔라딘과 조슈아의 공격을 피하지 못하고 맞았다.
[악!!]
패거리들은 달려와서 조슈아를 집중공격한다. 그때.
[에잇!! 받아라!! 국자 공격!!]
그렇다.. 에리아가 국자로 패거리를 두들겨 패는것이다.
[에리아씨! 고마워요!]
[별 것도 아닌데..]
[그렇게 한눈 팔면 안대지..]
에리아 뒤에 패거리대장이 때릴려고했다.
[헉!! 에리아씨!!]
[너야말로.. 한눈 팔면 안대..]
팔라딘은 에리아를 구하고 패거리 대장등에 둔기질을 하였다.
[크악!! 너무아파!!]
[에리아씨! 국자공격 부탁드릴게요~]
[네! 헤드 국자 슬래쉬!]
에리아는 국자로 패거리 대장 머리에 적중 시켰다.
[크아아악!!]
하고는 대장은 기절하였고 패거리들은 놀라서 도망가 버렸다.
[우리들의 승리!]
[승리의 환호! 만세!]
[만세!]
[팔라딘 돌아와.제 1캡슐,보조 캡슐,무기 캡슐 봉인]
[잘있어.. 조슈아 다음에 만나자..]
[헉!!]
에리아가 놀라기 시작한다..
[왜 그러시죠?]
[내..내 주점이..]
[헉~!!!! 완전히!! 망가졌다..]
[아이고 내 주점!!]
[휴우.. 그렇게 해봣자 소용없어요.. 차라리 저랑 여행이나 하실래요?]
[힝..네.. 알겠어요. 무기는 챙겨야겟죠? 국자요..]
[네.. 도움 많이됬어요.]
[정말요? 제가요?]
[아뇨.. 그 국자요 헤헷.]
[...]
[에리아씨?]
[조슈아씨 가만 안둬요!!! 국자는 내가 조종했는데! 왜 국자가 더 잘했다는 거냐구여!!!]
[흐익!! 도망가자!!]
[거기서요!!]
[안돼요!!]
하고는 열심히 뛰어갔답니다..
처음 쓰는데 너무 못쓴지 모르겠네요. 재미없어도 참아주시기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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