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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8. 밝혀진 검은 속셈...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알리는 전주곡.
-페나인숲5-
드라군1: 쿠오와와와아아아악!!!
드라군2: 쿠오오오오오오오오!!!
샤크바리: 이런... 이런... 최악의 사태군.
드라군3: 쿠오오오오오오오오!!
드라군4: 쿠오오오아오아와오아왁!!
샤크바리: 흐어어엇!!
드라군4: 쿠왜오오애오애왝!!
샤크바리: 크어어어어엇!
드라군1: 쿠어엉왝.....!!!!!!!
드라군1,2,3,4: 쿠오오아오아오아오오아왁!!!
샤크바리: !!!! 크으으으윽............... 크어어억....... 컥..... 헉.... 크흑........... .....
티치엘 쥬스피앙: .......
샤크바리: 이런.... 어떻게 하지..
드라군1,2,3: 쿠오어어어어어어어어억!!!
드라군4: 쿠오오아와아오아와오아오아왁
샤크바리: 크허허허헉...... 헉..... 헉....... 허헉....... 크흑............ 크....흐....흑............
이런...... 하필이면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드라군한테 걸리다니... 참 운도 지지리 없군.
그래도 이곳으로 떨어지기 마련이지... 자칫 더 쎈 사냥터였다면... 생각하기도 싫군.
흐허허허허허헛!!!
드라군1: 쿠왜오애오애오액왝...
샤크바리: 한명처치인가..
드라군5: 쿠오아오아오아와와와오아오왁!!!
샤크바리: 이런.. 이 녀석들... 쓰러뜨려도 계속 모이잖아!
샤크바리: 연!!!!
드라군2: 쿠왜오애오애애오애왝...
드라군3,4,5: 쿠오아오아아오아오아오아왁!!
샤크바리: !!!!!
?????: 풍아열공참!!!!
드라군3: 쿠왜왜오애오애오애오애오애오애오애왜왜왝!!!!!!!!!!!!!!!!!!!!!!!!!!!!!!!!!!!!!!!!
샤크바리: 누구냐.......?!
?????: 이런... 이런... 구해준 사람에게 하는 말버릇하고는...
샤크바리: 아.... 죄송했어요... 라고 말할 듯 싶으냐? 어서 당신의 정체나 밝히시지.
참고로 난 당신의 도움 없이도 난 혼자서 처리할 수 있었다고.
?????: 네... 네...,, 그래요.. 참... 내 이름은 죠안 카트라이트.
샤크바리: 휴우...... 난 또.. 자객이 숨어든 줄 알았네. 좋았어. 당신 실력 마음에 드는걸.
드라군4,5: 쿠와와와와와와와왁!!!!!!
샤크바리: 시끄러워!! 비!!!!!!!!!!!!!!!!!!!!!!!!!
드라군4,5: 쿠왜왜오애애애애애왜오애오애왜오애오왝!!!!!!!!!!!!!!!!!!!!!!
죠안: 내 이름을 말했으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야 하는 게 예의 아닌가?
샤크바리: 아.. 그렇지. 내 이름은 주디 샤크바리 헤그쉬트룀.
죠안: 응?! 그 돈 많기로 소문났다는 미스릴 사의 후계자분이 아니던가...?
샤크바리: 맞아. 그건그렇고... 당신.. 보기와는 다르게 실력이 꽤 있는걸. 내가 당신을 정식으로
고용해도 괜찮을까?
죠안: 후후훗.. 나는 꽤 비싸다고.
샤크바리: 돈은 목적이 달성되면 얼마든지 지급해주지.
죠안: 좋았어. 1,000,000seed 이하로는 취급안한다고.
샤크바리: 좋아. 일이 끝나면 10,000,000seed 선불로 주도록 하지.
샤크바리: 나의 목적은... 영광의 홀을 얻는 일.
죠안: 오호.... 꽤나 심금 떨리는 액수로군...., 하지만 영광의 홀의 소재는 현재로써는
불분명하다고 생각되는데..?
샤크바리: 지금으로써 유일한 소재는 지금 저기 기절하고 있는 소녀 뿐... 당신은 나와 동행하면서
저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잘 감시하기만 하면 돼. 그리고 영광의 홀을 얻는 날이면 목적은 달성.
죠안: 미스릴사가 검은예언자와 얽혀 있다는 사실이 참이었군.
샤크바리: 검은예언자까지 알다니... 당신.... 정체가 뭐야..?
죠안: 내가 군부에 조금 있었거든.. 지금은 나와버렸지만...
샤크바리: 호오... 그랬군. 더욱 더 신뢰가 가는걸.
죠안: (역시나... 미스릴사의 후계자가 수지타산에 맞지 않는 일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정말 무섭군 무서워,)
샤크바리: 뭐 더. 할말이라도...?
죠안: 아니.. 없어.
샤크바리: 그럼 계약성립이군.
티치엘쥬스피앙: 흐으으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죠안: 어... 마침 깨어나는군.
죠안: 안녕하세요. 티치엘씨!
티치엘쥬스피앙: 그 쪽은...?
죠안: 샤크바리의 알고지내는 언니인
샤크바리: 누구맘대로 언....
죠안: 조용히..
죠안: 아! 저의 소개를 다시하죠. 저는 샤크바리와 아주 친하게 알고 지내는 죠안 카트라이트입니다.
여길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됐지 뭡니까?
티치엘쥬스피앙: 아... 그런가요. 만나서 반가워요.
죠안: 그래서말인데 앞으로 같이 동행해도 괜찮을까요? 샤크바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티치엘씨는 꽤나 위험한 상황에 처한 듯 싶은데..
티치엘쥬스피앙: 좋아요!! 여행은 사람이 많을수록 즐거운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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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 "정말"모르는 티치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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