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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소설

Light&Dark[3]사천왕

네냐플 『트레이★나야 2008-03-31 20:55 510
『트레이★나야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둠의 성-

"사..사천왕님들??"

"잘 있었니? 마르셴? 달라진게 없네?.."

"어머머..마르셴..너 살아있었구나?"

"...마르셴.."

"하하하..오랜만이다.. 마르셴.."

"네.. 안녕하세요. 로젤린님,폰나님,윌님,버닝님.."

"후훗..난 니가 너무 귀엽드라구.."

"로..로젤린님도참.."

"...마르셴..내가..가르쳐준 것은.. 잘 사용하고있나?..."

"마..마창의 달인이신..윌님.. 죄송합니다.. 보리스는 강해서.."

"시끄럽도다!"

"죄..죄송합니다.."

"...조심하거라.."

"네.."

"오늘은.. 너 말고 다른녀석을 불러서 나가게해.."

"네..예프넨님..마 스테프를 조종하는 티치엘이라는 자를 보내겠습니다.."

"흠..너한테 맏기마.."

"근데..만약 지기라도하면.. 티치엘이라는 자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괜찮아.. 상관없어..쓸모도 없을테니.."

"그 티치엘이라는 자는....보통실력이 아닙니다..엘리베크 쥬스피앙의 딸이죠.."

"그럼.. 더 재밌어지겠군.."

"예..예프넨님.."

"어서 보내라!"

"네.."

-감옥-

"이봐..티치엘 쥬스피앙.. 니 차례야.."

"...마르셴?.."

"그래.. 나 마르셴.. 너 실수하지마.. 가서 보리스를 쓰러뜨리고와.."

"...알겠..어..마르..셴?..내가..돌아오면..넌..죽는..다..그리고..내..라이..벌..인..폰나도.."

"쳇..알겠다.."

"그럼..."

티치엘은 밖으로 나갔다..한편..보리스는..

-숲속-

"아..힘들어라..이 풀들때매 재대로 갈수가 없잖아.."

보리스는 마도가 아닌 다른 칼을 뽑아서 풀을 베어가르며 갔다.

"보..리스?..니가..보리스?.."

"누구지?..또 마무기를 가진..녀석인가?.."

"정확...해..난...마..스태프를..가진..티치엘..쥬스피앙.."

"싸우로왔나?"

"그래..난..너를..죽이고..마르셴..그리고..폰나랑...싸워야만해.."

"훗..재밌겠군.. 그럼 어디 싸워볼까?"

"니가..먼저....꺼내.."

"마도해제!"

주문:천사여..깨어나라..나와..하나가되어..난..천사가되어..저 어둠의 무리를..정화 하리..천사부활!

"천사?..그럼..나도..마..스태프..해제.."

주문:타천사여..깨어나라..나와..하나가되어..난..타천사가되어..저..무리를..죽이리..타천사부활!

"히히..난..반은..악마..반은..천사다..보리스..덤벼라!!"

"좋다!받아라! 마도[1]라이트 슬레쉬!"

티치엘은 좋다는 듯이 그냥 맞고 튕겨나가는 순간.. 날개를 펼쳐 착지를했다..티치엘은 씨익웃으며

"이번에는..내차례군..키키키.."

"어떻게..라이트슬레쉬를 맞고도.."

"키키키..반은 천사라고했지?간다..마스태프[1]다크라이트윈드!"

타천사의 깃털이 가시처럼되면서 보리스를 향해 날아가서 적중시킨다..

"끄으으윽..마도[2]라이트 스타!"

보리스의 검에서 성스러운 빛이 나와별같은 덩어리를 발사시킨다..

"끄윽..이건..키키키..무속성인데..많이아프군.."

"아직 끝나지않았어!마도[3]레인보우 스플레쉬!"

무지개가 뜨면서 그 무지개가 한줄로 만들어지더니 티치엘에게 날아가 적중시킨다..

"끄윽..끄악!!끄아아아악!!!하악..하악..재밌군.. 그럼나도..마스태프[2]크리스탈 윈드 엠플러.."

티치엘이 위로 날아가며 몸을 회전시킬때 크리스탈이 뾰족하게 나와 보리스를 향해 날아간다.. 보리스는 피하긴 피했지만..2개가 1개는 왼쪽어깨..1개는 오른쪽다리를 스쳐지나갔다.

"끄윽..스쳐도..이정도인데..만약 진짜적중하면..끄으윽.."

"키키키..많이..아퍼??"

"(이것만..적중하면..)내차례다!!마도[4]라이트 레인보우 실버골드스타레인!!!!!!!!!"

한줄기의 무지개에서 은색과 금색빛이나는 별이 무지개안에서 떨어진다.. 그건 티치엘에게 적중하고..다시 무지개한테 돌아온다.. 그리고 별들이 무지개를 덥고 아까처럼 한줄씩 발사되어 티치엘에게 적중한다..

"끄아아아아아악!!"

티치엘에 몸에서 이상한 검은 물체가 나오기시작한다. 그때 보리스는..

"이건..어둠의 기운을 넣는..악마로변한 마도[20]다크 프라치스..이건..정화를 해야지..마도[0]정화!"

그 빛은 보리스의 마도에 흡수된다.. 그리고 티치엘은 기절한다..

보리스는 티치엘을 업고 숲속을 빠져나간다..

 

 

잘봤나요? 뭐 하루겠지만.. 댓글이 1개올라와있어서 좀 실망 ^^ 앞으로 재밌게 써드림 ㅅㄱ ㅅㄱ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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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4.12
    티치엘도 동료가되었내용 ㅎㅎㅎ 귀여운 티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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