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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보리스의 장] -프롤로그-
작성 - 달의마법사 (보리스 캐릭터)
펫·클럽 - '꼬마-적월화'(이뉴이트)·클럽없음
---------------------보리스의 장, 프롤르그
보리스 진네만. 통칭 보리스. 12살 밖에 되지않은 어린 소년이지만, 그의 형 예프넨 진네만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머리를 가지고있었다. 그러나 아버지 율켄 진네만은 보리스에게는 전혀 관심을 두지않았기에, 예프넨과 집사 튤켄이 보리스를 보살펴 왔다.-진네만 가(家)의 마지막 서적, '전사(Boris) 일기' 마지막 장 -
-아노마라드 왕국의 항구마을, 나르비크-
"보리스! 저거, 저거! 저 배인가 봐! '달의 섬 호'-!"
뭐랄까. 오늘은...지금까지와는 다른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이 느낌. 여태까지 내 감이 맞지 않은적은...루시안 뿐이었는데.
"...그래, 가자."
오늘 받은 임무중 한개는 '이제 곧 항구에 들어올 달의 섬 호를 맞이하여 액시피터로 안내하라. 그들은 귀중한 왕국의 손님들이시다. 게다가 그분들은 우리 액시피터에 의뢰할 것이 있다하니, 더욱더 중대하게 모셔라'이다. 지금 내가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건...'달의 섬'이라는 그 단어 때문일까?
"헉! 보리스...저 사람들 너무 음침해애..."
루시안이 가리키는 곳에는 온통 검은 후드를 뒤짚어 쓴 사람들이었다. 대략적으로 약 100명쯤은 되어보이는 인원이다. 그런데 저 후드에 새겨지 그림은...달?
"...루시안, 아무래도 저 사람들이 우리가 맡은 임무의 손님들인 것 같은데?"
"......"
루시안에게서 아무런 말이 나오지 않았다. 후에 알고보니, 루시안은 그 '손님들'의 첫 인상이 '음침하다'였다고 한다. 후에 일이야 어쨋든, 루시안은 임무를 떠올렸는지 곧 그들에게로 다가갔다.
"실례합니다. 저희는 액시피터에서 나온 견습 기사들입니다. 혹시 액시피터에 의뢰를 하신, 달의섬 호 분들이십니까?"
물론 평소에비해 딱딱한 말투였지만 저정도면 루시안은 많이 발전한 것이다. 예전 같으며 싫다고 때만 써댔을텐데. 그러나 내가 이러한 잡 생각을하는 것도, 손님들 중에 제일 앞에 서있던 한 사람이 후드를 벗으며 말하기 전 까지였다.
"후우...액시피터에서 나온게, 너같은 꼬맹이?"
이 목소리는...내 어린시절의 스승, 나우플리온 사제님의 목소리였다.
------------------보리스의 장, 프롤로그
음...안녕하세요-! 렘므섭에서만 노는 한 유저랍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테일즈위버, 룬의아이들 등의 소설들을
많이 써보고 싶었답니다. 그러다가 오늘! 드디어 연재하게됩니다.
제목의 '[보리스의 장]'은 말 그대로 보리스의 시점으로 쓴 글이자, 보리스의 이야기입니다.
'Forever☆'은, 총 현 10개의 장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보리스의 장], [클로에의 장], [조슈아의 장] 등등 모든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구성되겠습니다.
그리고, 각 장을 쓸때마다, 작성자가 다르게 나올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리스의 장] - 달의마법사 [클로에의 장] - ¢레스키아(Moira 클럽)
[조슈아의 장] - 「강령술사白血 [티치엘의 장] - 핑크레인저(테러리스트 클럽)
[나야트레이의 장] - ¢샤르베카 [막시민의 장] - 빚지면죽음
[시벨린의 장] - 벨리벨린 [밀라의 장] - ¢오렌지해적
[이스핀의 장] - 비에트리스공녀 [루시안의 장] - 큐피드루샨。
이랍니다. 작성자가 어찌되었든, 소설의 제목은 'Forever☆'이랍니다.
다소 복잡하더라도...이해하여주세요...
게임도중, 위의 10캐릭터를 보신분들은 친추해주세요! 친추받는답니다!
다음부터는 소설의 내용도 길어질거예요! >ㅅ< 乃!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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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새벽의빛2008.03.24근데 이상한점 하나가 있군요.. 보리스는 예지능에 가까운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예프넨이 훨씬 더 머리가 좋고 검술또한 타고났습니다. 뭐 다른이야기로 가도 되지만 말입니다. -
네냐플 2Spin292008.03.21재밌겠다♡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