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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Story Tales Weaver 1화-친구

네냐플 『쩔』좀부탁 2008-02-29 21:11 335
『쩔』좀부탁님의 작성글 1 신고

[예..프넨....형..으윽..]

소년이 길을걷다 말 한마디하고 쓰러져 버린다.. 그 소년의 이름은 보리스..

자기형.. 흑의 검사를 찾아여행중..피를 흘리며 쓰러져 버렸다.. 그 일은 한밤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날이 밝은 아침.. 한 소녀가 산책을하러 밖으로 나왔다. 그의 이름은 나야트레이.. 사람들은 레이라고부른다..

[와! 정말 날씨..헉!!]

그렇다.. 레이가 놀란 이유는 보리스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정말 큰일이야!!]

레이는 보리스를 번쩍 들어올려 자기집으로 대리고가 치료를하였다.. 그때 보리스가 눈을떳다..

[으음..]

[정신이 드나요?]

[어엇! 여..여긴어디죠?]

[여기는 저희 집이에요..자..여기 죽을끓여놨으니..오늘은 편히 쉬고 가세요..]

[감사합니다..저기 성함이 어떻게되시죠?]

[전..레이..나야트레이라고 합니다..당신의 이름은요?]

[네.. 보리스진네만이라고 합니다.]

보리스는 레이의 간호를 받으며 하루를 마쳤다.

 

추신=여기는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그냥 썻습니다.

 

밝은 아침.. 이 밝은 아침에 어울리지 않는 지진이 울려퍼졌다..

[이게 무슨소리지?]

깜짝놀란 레이는 밖을 내다보았다. 보리스도 레이와 같은 생각을 하였다.

[제..젤리킹?]

마을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집안으로 들어갔다.

[큰일인데..]

레이와 보리스는 같이 밖으로 나왔다.

스윽.. 레이는 자신의 등에 있던 단도를 꺼내고.. 보리스는 검을꺼내었다.

[레이씨도 싸울줄 아시나요?]

[물론이죠..당신도?]

[남자니까요 므흣.. 온다!]

[꼬꼬댁!! 너희들은 내 먹잇감이닷!]

젤리킹은 보리스와 레이를 향에 알을 발사하였다 그때!!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의 검에서 밝고 청아한 푸른빛속에서 얼음미사일이 나왔다.. 젤리킹의 알은 모조리 폭발하였다.그리고 레이가

[피어싱 스러스트!!]

레이의 단도에서 하얀 빛이 솟아나와 젤리킹몸으로 쑤욱 집어 넣었다.. 젤리킹의 몸에서는 피가 나오고있었다. 그리고 보리스가..

[연!]

엄청나게 빠른스피드로 여러번 젤리킹을 베고 젤리킹은 그만 죽고말았다..

[휴..이긴건가..]

젤리킹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싸움을 잘하시네요..레이씨.]

[보리스씨도 만만치 않네요..저기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17살입니다.]

[어?전 15살인데..오빠네.. 오빠라고 불러도 돼?]

[물론..근데..부탁이있어.]

[뭔대 오빠?]

[저기..나랑 같이 우리형을 찾으러 여행을 같이 하면안돼?]

[오빠..대환영이야!!]

[후훗..정말 다행인데?..]

[와! 오빠랑 같이 여행한다!!]

 

여러분 잘 보셨나요? 제목 그대로 스토리..즉 챕터랍니다 ^^ 챕터 이야기가 조금 질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잘봐주세요!! 1화는 좀 재미없거든요.. 2화부턴 조금씩 재밌어 질거에요 ^^

그럼 여러분 수고 하시고가 아니라!! 재가 소설 소개좀 해드림..

크로아..왠지 기대되고.. 테일즈학교 조금 인기 떨어진거같음.. 그럼 여러분 ㅅㄱ ㅅㄱ!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2.29
    잘보았습니다^^불쌍한 보리스 예프넨못된것 레이와 새로만나내염ㅇㅅㅇ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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