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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넨....형..으윽..]
소년이 길을걷다 말 한마디하고 쓰러져 버린다.. 그 소년의 이름은 보리스..
자기형.. 흑의 검사를 찾아여행중..피를 흘리며 쓰러져 버렸다.. 그 일은 한밤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날이 밝은 아침.. 한 소녀가 산책을하러 밖으로 나왔다. 그의 이름은 나야트레이.. 사람들은 레이라고부른다..
[와! 정말 날씨..헉!!]
그렇다.. 레이가 놀란 이유는 보리스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정말 큰일이야!!]
레이는 보리스를 번쩍 들어올려 자기집으로 대리고가 치료를하였다.. 그때 보리스가 눈을떳다..
[으음..]
[정신이 드나요?]
[어엇! 여..여긴어디죠?]
[여기는 저희 집이에요..자..여기 죽을끓여놨으니..오늘은 편히 쉬고 가세요..]
[감사합니다..저기 성함이 어떻게되시죠?]
[전..레이..나야트레이라고 합니다..당신의 이름은요?]
[네.. 보리스진네만이라고 합니다.]
보리스는 레이의 간호를 받으며 하루를 마쳤다.
추신=여기는 별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그냥 썻습니다.
밝은 아침.. 이 밝은 아침에 어울리지 않는 지진이 울려퍼졌다..
[이게 무슨소리지?]
깜짝놀란 레이는 밖을 내다보았다. 보리스도 레이와 같은 생각을 하였다.
[제..젤리킹?]
마을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집안으로 들어갔다.
[큰일인데..]
레이와 보리스는 같이 밖으로 나왔다.
스윽.. 레이는 자신의 등에 있던 단도를 꺼내고.. 보리스는 검을꺼내었다.
[레이씨도 싸울줄 아시나요?]
[물론이죠..당신도?]
[남자니까요 므흣.. 온다!]
[꼬꼬댁!! 너희들은 내 먹잇감이닷!]
젤리킹은 보리스와 레이를 향에 알을 발사하였다 그때!!
[아이스 미사일!]
보리스의 검에서 밝고 청아한 푸른빛속에서 얼음미사일이 나왔다.. 젤리킹의 알은 모조리 폭발하였다.그리고 레이가
[피어싱 스러스트!!]
레이의 단도에서 하얀 빛이 솟아나와 젤리킹몸으로 쑤욱 집어 넣었다.. 젤리킹의 몸에서는 피가 나오고있었다. 그리고 보리스가..
[연!]
엄청나게 빠른스피드로 여러번 젤리킹을 베고 젤리킹은 그만 죽고말았다..
[휴..이긴건가..]
젤리킹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싸움을 잘하시네요..레이씨.]
[보리스씨도 만만치 않네요..저기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17살입니다.]
[어?전 15살인데..오빠네.. 오빠라고 불러도 돼?]
[물론..근데..부탁이있어.]
[뭔대 오빠?]
[저기..나랑 같이 우리형을 찾으러 여행을 같이 하면안돼?]
[오빠..대환영이야!!]
[후훗..정말 다행인데?..]
[와! 오빠랑 같이 여행한다!!]
여러분 잘 보셨나요? 제목 그대로 스토리..즉 챕터랍니다 ^^ 챕터 이야기가 조금 질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잘봐주세요!! 1화는 좀 재미없거든요.. 2화부턴 조금씩 재밌어 질거에요 ^^
그럼 여러분 수고 하시고가 아니라!! 재가 소설 소개좀 해드림..
크로아..왠지 기대되고.. 테일즈학교 조금 인기 떨어진거같음.. 그럼 여러분 ㅅㄱ ㅅㄱ!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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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나야트래이드2008.02.29잘보았습니다^^불쌍한 보리스 예프넨못된것 레이와 새로만나내염ㅇㅅㅇ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