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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렇게 ..잼있었다지..?
저 막시민..저넘의 이름은...칠성사자...이름 한번 진짜유치했다....
그리고 더 어이 없던건...저 꽃은 조화였다...6원...비록 2340원? 정도를 주고 산거라지만...
저걸 먹고 튀다니..흑장미님 은 저놈을 " 거지" 라고 나에게 알려주셨다.
난 있는 힘것 저넘에게 " 거지야!" 라고 외치자...저넘은 별에 별...휘기한 욕을 분사했다.
나뿐만이 아니라..주변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똘 추들"....하앍
충격 ㅠ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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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의뢰인2008.03.09기분 킹왕짱 ㅡㅡ^ㅋㅋ 저런거 뭐하러먹고 다녀요 그냥 지가벌면돼지 -
네냐플 『청돌스님』2008.02.28저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먹으면서 하는말 꼭 있죠 "렉걸린다 ,저리 치워라, 딴대 가서 해라" 등.. 먹고 나서 카울 마법상점의 자바라이한테 있는 놈은 뭐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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