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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blood-3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7-12-02 22:43 344
나야트래이드님의 작성글 1 신고

"아....배고파.."

이스핀이 배를 잡고 죠슈아에게 가까이가서 중얼거렸다. 죠슈아가 소리첬다.

"그..그래서나보고 어떻하라고?!!"

"아직 시간도 많은데 빵이나사먹자."

"시간없어. 벌써 돌아오라고 명령을 받은지 2일전이었다고! 그기가가 고장나지만 않았다면 말이야!"

"...째째하게 시간가지고 날리야. 어이왈가닥 아가씨 당신은 안배고파?"

"네;;?"

티치엘이 당황했다. 사실 몹시 배가고픈 티치엘은 배고파요라고 말하고싶지만 실례가될것같아 그냥꾹참았다.

"괜찮아요.. 참을수있어요..."

"에휴.."

죠슈아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곤 뒤를돌아 말했다.

"뭐사먹을래..?"

이스핀이 소리첬다.

"빵!.고기!.우유!햄버거!등등!!!"

죠슈아는 이스핀의말을 다안듣고 옆에있던 빵가게로 들어갔다. 티치엘과 이스핀도 뒤따라 들어갔다. 셋은 온갓 종류의 빵을 한개씩 샀다. 식사가끝난뒤 죠슈아가 일어났다.

"자이제 다시 가자고."

'에휴.부지런한 죠슈아씨 우린 힘들거든? 조금만 쉬었다가자고..~"

"네가 이래서쉬었다가지 말자는거야.!! 그렇게 불평만 하면 어떻게 살아!?"

티치엘이 일어났다. 그리고 이스핀을 일으키는데 반시간이나 걸렸다는것이다.

"아~힘들어."

"웃기지마!!!아직10분도 안지났어!!!"

"그래도~"

"안돼."

"그래도~"

"안돼!"

"그래도~~"

"안된다니깐!"

"아나참 성실한 죠슈아씨 째째 하기는 어이왈가닥아가씨 힘들지?"

"아니요."

"못 된것들 내가 쓰러지면  네 탓이야."

"밥 다 먹고 쓰러질리가 있냐?"

"에휴~불쌍한 내 신세. 나쁜 죠슈아와 왈가닥 아가씨가. 나를 구박 하다니."

;;;;;;;

"이스핀샤를.죠슈아 폰 아르님. 고아원 아가씨라."

!!소리는 위쪽에서 들렸다. 악마였다. 악마는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에 떠있었다.

"이거원.너무 시시한것 갔네? 일부러 기차를 망가뜨리지 안아도 될것을.."

"!!무..무슨말이냐?"

"아~기차? 그거 내가 망가 뜨렸어. 우리 대장놈이 너네를 못가게 해달라고 시켜서말이야."

이스핀의얼굴이 화난표정으로 변했다. 

"야 이 악마자식아 너 때문에 이렇게 힘들게 걸어가야 하잖아 어떻게 책임질꺼냐?"

"응? 너낸 끝까지 안 걸어가도 되. 여기서 나한테 죽을테니까."

악마가 생긋 웃어보였다. 이스핀도 생긋웃으며 대답했다.

"셧업 말이 바뀌지 않았니? 우리가 너 한테 죽는게 아니라 너가 우리 한테 죽는거지."

푹!

"!!어떻게 된건지는 잘 모른다 갑자기 생긴일이라. 티치엘의 머리는 멍해졌다. 악마가 손으로 이스핀의 어깨쪽을 찌른것이다."

푸확!

엄청난 핏물들이 사방으로 튀었다. 쓰러지는 이스핀을 악마가 다시 멱살을 잡고 일으키며 말했다.

"아가씨...너무약하다..."

허..허헉..헉.

이스핀은 힘없이 쓰러졌다. 그때 티치엘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까악!!!!!!!"

악마는 다시 날아올랐다. 그리곤 죠슈아쪽을 바라보았다. 죠슈아는 재빨리 권총을 꺼내었다.

탕탕탕탕탕탕.

6발연속으로 쏘았지만 악마는 맞지 않았다. 가볍게 피해 버린것이다. 악마는 다시 중얼거렸다.

"저기...너도 너무 약하다..."

또 다시 악마는 엄청난 스피드로 죠슈아에게 다가왔다.

콰콱!

순간 죠슈아의 오른손 로봇팔이 반쪽으로 갈라져버렸다.

"이..이런**!"

죠슈아는 재빨리 뒤로 물러났다. 악마는 다시 위로 떠올랐다. 티치엘은 재빨리 이스핀에게 다가갔다.이스핀의 눈은 감겨져있었다. 기절한건가? 죽은건가? 어떡하지..

"티치엘씨.. 그냥 내버려둬요.."

"네? 그렇지만 이스핀씨가..."

그때였다. 누군가 티치엘의 어깨를 잡았다. 이스핀이었다. 이스핀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일어났다. 티치엘의 표정이 굳어졌다.

"저...저..저....아 안 아퍼요?"

"아우씨.. 아프다....야 악마 자식아 때릴땐 말 좀하고 때려."

악마의 얼굴도 굳어졌다.

"뭐;;;뭐냐? 너 넌 인간이냐?"

"그럼 괴물이냐?  그건 그렇고... 이거 되게 아프다.. 돌려줘야겠지? 드래곤 프리즌 40퍼센트 발동.."

콰콰쾅!!!

또 그 무언가를 발동했다. 순간 이스핀의 등에서 날개가 펴지고 손톱이 길어졌다. 마치 용을 보는 듯했다. 전처럼 이스핀의 얼굴도 무서워졌다.

"악마야....난..널 먹을 꺼란다.."

푸확!

"얼마나 빠를까? 어느새 몆초도 안되 이스핀의 손은 악마의 심장을 관통했다. 악마의 피가 하늘로 튀어나왔다."

"헉...헉헉;;헉컥허거 푸확!헉!이..이 괴괴물.."

악마는 결국 불 타없어져 버렸다.

이스핀의 몸이 악마의 피로 범벅이 되었다.

"드래곤 프리즌 해제.."

다시 원상태인 이스핀으로 돌아왔다. 티치엘은 이스핀에게 다가왔다.

"저.,...붕대를 감아드릴께요.."

"그럼 부탁할께."

툭.

이스핀은 말을 마치고 쓰러져버렸다. 티치엘은 죠슈아쪽을 바라보았다. 죠슈아는 잘라진 손의일부를 찾는 듯했다.

"대체...이스핀은 뭐지?"

blood4편기대~ 이번껀 조금 재미없는듯;;ㄷㄷㄷ;;;;댓글도달아주시구욤^^ 

 

 

 

 

전체 댓글 :
1
  • 나야트레이
    네냐플 홀리링。
    2008.02.26
    재밋다 ^^ 역시 억수로 재밋어요 님소설실력 여전하시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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