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해빛이 루시안을 꺠웠다.
역시 모두 피곤한지 간판에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일어났냐?"
밀라였다. 밀라는 키를 잡고 바다쪽을 보고있었다. 문뜩 밀라는 바다에 딱 맡는 소녀 같은 생각이
났다. 루시안은 일어나 말했다.
"잠은 잤어요?"
"아니.... 좀도와줄래?"
"어떻게요?"
"그냥 키를 잡고 바다쪽을 보다가 위험한것이 있으면 말해줘.."
"네.."
루시안이 키를 잡았다. 밀라는 루시안 뒤에서 앉았다.
"저..."
루시안은 뒤를 돌아보았다. 정말로 안잤는지 벌써 잠들어 버렸다.
루시안은 다시 바다를 보았다.
아주 넓었다. 그리곤 조용했다. 아주아주.. 조용했다. 루시안에게는 너무나도 좋았을 것이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친구들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했다. 오늘은 신기한게 막시민이 먼저
일어났다. 막시민은 루시안을보고 친구들을 꺠웠다. 단. 이스핀은 발로 툭툭차며 꺠웠다.
"아함..막시민 넌 왠일로 일찍일어 났냥. 대단한댕".
이스핀의 뻐친머리 하품하는 얼굴 이스핀도 귀여운 표정이되었다.
"이거원무서워서 잠도 못자거든.. 망할년아 나배고파 밥이나 만들어줘."
"그래서 꺠운거지?"
"어".
보리스가 일어나자 막시민과같이 루시안쪽으로 다가갔다. 막시민은 엎어져있는 밀라를 모고 중얼거
렸다.
"이아줌마는 왜여기서자?"
"그냥나둬.. 잠을 못잤데.."
"나참 원.."
막시민은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저기말이야."
루시안은 키를 잡고 바다를 보면서 보리스에게 말을 건넸다.
"왜그래..?"
보리스는 그저 무표정으로 다시간판에 앉았다.
"너무 좋아... 이렇게 여행 하니까. 너를 만나기 잘한것갔아.. 만약 너를 못만났으면 어떻게됫을까?
아직도 집에서 있었을까? 우리엄마가 너를 고용하지 안았으면 어떻게 됫을까? 이런 여행도할수
있었을까?"
........
보리스가 입끝을올리면서 말했다.
"나도야... 니가있어서 감사해.. 내외로움을 달래줘서 고마울 따름이야.."
"그나저나.. 이거 진짜 재미없다."
다시 루시안이 다시빈정 거렸다.
"내가할께..."
보리스가 키를 잡았다. 루시안은 밀라를 보았다. 완전 엎어져있었다. 루시안은 밀라를 엎었다.
역시 밀라는 키가큰지 루시안이들어도 밀라의발이 간판에 다았다. 루시안은 안으로들어가
밀라를 침대에 뉘었다.
그리곤 식당쪽으로 갔다.
식당에서는 이스핀이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식당에는 이스핀혼자 밖에없었다. 구운 오리고기였다.
"루시안., 소금좀줄래?"
"으;;응..."
"저기..."
"왜?"
"그검술 훈련말이야.."
"...실망했어.."
"응?"
"사실 ...실망했다고... 너가 그렇게 겁쟁이 일줄은몰랐거든.."
이스핀은 요리를 들고 나가버렸다.
...루시안의머리속에서 겁쟁이란 말이 맴돌았다.
실망했어...실망했어.. 실망했어... 겁쟁이 겁쟁이...
"내가...겁쟁이..."
루시안은 멍한표정으로 밖으로나갔다.
"이거놔요!!!!!!"
보리스의 목소리였다. 나우플리온이 보리스를 흔들고 있었다.
"왜이래요!!"
"심심해서 그래 버릇없는 제자야."
"나는지금 키를 잡고있다고요!!"
"괜찬아 우리함께 죽어볼까? 푸하하하하하"
"게으른 선생님 !! 딴데가서 노시죠!"
"싫은데~ 왜? 너는 언제나 카리스마잔니? 푸하하하 로즈니스랑도 놀고 리리오페에게도 고백받고."
"무무슨...!!!!"
"로즈니스?리리오페? 그놈들은 또뭐냐?"
막시민이 흥미 있다는듯 보리스에게 다가왔다.
나우플리온이 맏받았다..
"로즈니스는 벨노어 백작의딸이고 리리오페는 우리섬에서 제일가는 미인 소녀야."
"오호...이놈보게 언제나 무덤덤한 얼굴이면서 인기는 만내?"
보리스의얼굴이 빨개졌다.
"그런 말도안돼는 소리하지마!!"
"좋아이재 부터 너의별명은 매력남이다.푸하하!!"
"에휴.."
보리스는 키를 막시민에게 넘겼다. 그리곤 밑으로내려갔다.
간판에는 모두 앉아있었다. 아마 식사가 다된듯했다.
"보리스 막군 좀불러와 식사다됫다고 아마 1초내로 올꺼야".
보리스는 다시올라가서 막군에게 말했다. 예상대로 막시민은 재빨리 밑으로 뛰어내려갔다.
보리스도 밑으로 내려갔다. 근데 루시안이 안보였다.
보리스는 다시 밖으로 나가보았다. 루시안은 배끝에서 앉아있었다..
보리스가 다가가 곁에 앉았다.
"저보리스..."
"왜?"
"나.....약하지... 겁쟁이지?"
"..무슨말이야...?"
"이스핀이...나한태서실망했데..."
보리스는 재빨리 밑으로내려가 버렸다. 루시안은 깜짝놀라 보리스를 따라갔다.
보리스는내려가자 마자 이스핀에게 항의했다.
"이봐 이스핀!"
"왜?'
"너말이야.. 루시안에게 좀 심하게 말했지 안아?"
"왜? 난 진실을 말했어."
모두의 시선이 두사람에게 로 쏠렸다..
"아니..루시안은 약하지 안아. 그누구보다 강해 그리고 루시안은 겁쟁이가아니야.!"
막시민이 중얼거렸다.
"밥먹다말고 왠 공포분위기냐?"
"그렇겠지 언제나 니가 루시안을 지켜줄수 있을꺼같아? 천만에 루시안은 지금상태로는 완전 히
애송이일 뿐이야."
순간 이스핀의 왼쪽 눈에서 통증을느꼈다.
보리스가 주먹을 날린것이다. 이스핀은 약간 뒤로 쓰러졌다. 그리곤 다시일어나 보리스의 얼굴에도
주먹을 날렸다. 보리스는 예상대로 피했다. 그리곤 발로 이스핀의 복부쪽을 차버렸다. 이스핀은
힘없이 뒤로 쓰러졌다. 그러나 포기할 이스핀이 아니었다. 옆에있던 목검을 집었다. 그리곤 달려들
었다. 보리스도 목검을 집고 달려들 었다. 이스핀이 먼저 찌르기로 공격해왔다. 보리스는 옆으로피
했고 이스핀의팔쪽으로 목검을 휘둘렀다. 이스핀은 재빨리 손을 옆으로 피했고 뒤로물러나면서
검을 보리스의 얼굴 쪽으로 휘둘렀다. 보리스는 재빨리 얼굴을 뒤로 피했으나. 이스핀의목검끝이
날카로웠기떄문에 빰옆에 상처가났다. 그다음은 애들이 둘을 다말렸다.
야이놈들아! 그만좀싸워!
막시민과죠슈아.티치엘은 이스핀을 말렸고 루시안이 보리스를 말렸다. 나우플리온은 그저 가만이
앉아있었다. 그러나 루시안의힘으론 보리스를 막을수없었다. 보리스는 루시안을 밀고 다시달려들었
다. 보리스는 목검을 이스핀의머리쪽으로 휘둘렀다. 이스핀은 자신의목검으로 막았다.
그리고 죠슈아와루시안이 보리스에게 달려들어 보리스를 엎어트렸다. 막시민과티치엘도 이스핀을
엎어트렸다. 그걸로 싸움은 끝났다. 이스핀과 보리스는 각자 떨어져있었다. 이스핀은 간판에서
티치엘에게 상처를 치료받고있었다. 이스핀의왼쪽눈 에는 시퍼런 멍이 들어있었다.
밑에서 보리스는 빰의상처를 치료하고있었다.
33기대하셈~ㅅ~ 댓글달면 천재~~~~~~!!!!!!!!!!!!!!!!!!!!!!!!!!
~ㅅ~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