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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이 뭐였는줄 알아?
바로 널 만나는 거였지.
난 널 만나고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어.
지금도 뒤를 돌면 네가 날보며 웃고 있을 것같거든.
난 기다리다 지쳐 쓰러졌어.
그리고 생각했지.
"네가 날 기억해줄까?"
또 생각했지.
"내가 죽으면 찾아올지도 몰라."
그러니 막상 슬퍼지더군.
그래서 다시 일어나 널기다렸어.
언젠가, 아주 언젠가, 네가 날 찾을수 있도록 말이야.
'기다리는 법은 아는데, 다가가는 법을 모른다.'
'사랑하는 법은 아는데,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
'내 마음은 아는데, 네 마음을 모른다'
티치엘은 악몽에 잠을 꺴다.아니면, 너무 시끄러운 아래층 소리에 잠을 깨었을지도 모른다.밑층 거실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올라왔다. 티치엘은 갑자기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혹시,,, 무슨 문제라도 생긴걸까?"
그러나 본디 낙천적 성격의 티치엘은 금방 그생각을 없던 일로 치부해 버렸다. 티치엘은 주섬주섬 옷을 입기 시작했다. 밑층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티치엘! 어서 나와봐!어서!!"
루시안이었다. 아무래도 걱정이 현실이 된 것같아 보였다. 티치엘은 옷을 다입고 급하게 내려갔다.
"티치엘! 너희 아버지가... 아버지가!!"
"무슨... 무슨 일이야? 루시안!"
"난... 난 몰라... 병사들이....!"
티치엘은 자꾸만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아빠!!"
아빠는, 끌려가고 있었다. 대마법사인 그녀의 아버지가, 무슨 죄가 있다고 끌려가고 있었다.
"왜.. 어째서 대려가는 거에요!! 우리 아빠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티치엘은 걱정되었다. 그러자 그중에서 제일 비싼 옷을 입은 뺀질이(....)가 나왔다.
"너무... 너무 많이 알려고 한 죄다."
"......? 그게 무슨소리에요!! 무슨..."
"알면, 다친다. 명령이다."
"흑흑,,,, 아빠!!"
티치엘은 아버지한테 매달렸다.아버지, 이레느란 쥬스피앙은 예기했다.
"티치엘. 반드시. 반드시 대마법사가 되거라. 되거든, 오를란드의...."
그러나 한병사가 막고 나섰다.
"시끄럽다!! 어디서!"
그리고 끌고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티치엘은 아버지의 마지막 말을 들을수있었다.
"이스핀을....."
마차가 지나갔다.
아아,,, 이건,, 너무,,,, 딱딱하잖아!!!
클럽 홍보겸 저를 홍보하기위해서;;
아아,, 티치엘이 주인공인 이유는 고작,,, 제가 티치엘이기에;;
아노에서 절만나면 아는 척해주세요!!
그리고.... 추천고 댓글의 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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