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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달의계약...그리고악마 -1

네냐플 눈물■ 2007-11-04 20:09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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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이세상에 어느 마법사가 있었다..

그의이름은 루즈만T.M

세계에서 가장 추종받는 마법사중에 한사람...

그러나

그의나이는 19세 어린나이지만 그는 천년이 지나도 얻을수없을만큼의

수많은 지식과 마법을 사용할수있었다...

"오~ 달이시여~ 세상을 밝게 비추어 새로운세상을 열게될 영웅들을 구하소서... The Moon !!"

하고 그는 외치며 종이에 글을 썼다 그리고 그가 남기고간것은

이상한 마력이 가득한 무기와 갑옷과... 방금전 썼던 종이를 상자에넣고 봉인시킨뒤..

가장 소중히 여기던 친구에게 봉인된상자를 맡기었고

그리고 그는 세상을 떠났다...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도 그가 세상을 떠난것 을알자 이세상 어딘가에

그가 남기고간 물건 을 차지하기위해 목숨을걸게되었고 더더욱 더럽혀지기시작했다...

최강의 마법사라 불리던 마법사였지만... 이것은 빗겨나간것인가...?

마력때문인지 그가가지고있던 희소성때문인지 서로 죽이고 뺏고 죽이고 뺏고...

그일이있은후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저기.. 주인님 여기가 어떠신지...?"

한 사내가 말했다..

"흠... 뭐이런 여관이다있나...? 먼지가 꽤있군..."

"하지만... 이곳이외의 숙박할곳이라곤 없습니다.."

"흠.. 어쩔수없지..."

그리고 사내의 하인이 여자에게말걸었다..

"여기 이거가지고 최고로 좋은곳으로 방을 내주시오..."

무려 10만골드 나주었다... 평소 하루묵는데 10실링정도 받는데.. 10만골드라니

그녀가 놀라며 말했다...

"예... 당연히 좋은방으로 모시겠습니다..."

터벅 터벅 터벅 세명은 2층으로 올라갔고 그중에 가장 깔끔한 방을 소개했다...

"여기가 제일좋은방입니다... 돈에비해 정말 보잘것없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내가말했다...

"그래도 하루정도면 괜찮겠군... 여기 짐풀어라.."

그리고 그 하인은 짐을풀었다...

"에구구.. 힘들어라.. 어이 거기 너 꼬마"

검은 긴생머리에 아름다운 모습을가진 아이에게 말을걸었다...

하지만 그아이는 말을하지않았다....

"이자식이.. 어른이말을하면 대답을해야지! 너이름이뭐니..?"

"보리스..."

"성은뭐니..?"

"알아서뭐하게..이제 **"

하인이 얼굴을 붉히며 꼬마의 멱살을 잡았다...

"이자식이!! 죽고싶냐 !?!"

그러자 여자가말했다...

"이러지마세요~! 저녀석 고아에요!!"

그러자 꼬마의 초점은 사라졌고 하인은 꼬마를 내동댕이쳤다..

쿵!

"으!! 재수없어.. 카악~~퉤!"

그날밤 하인과 사내는 대화를했다...

"저기요... 주인님.. 그런데 안두려우세요?"

"뭐가 두렵다는거지? 그물건들말이냐?"

"예... 지금까지 그물건을가진사람들은 잔인하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러자 사내가 웃었다..

"풋 넌멍청해... 난 PF 길드장 샤넨 웰울프다 !! 그깟게뭐가무섭나!"

"하지만..."

"**! 그리고 이물건을 잘보관해둬라 이물건이 없어지면 너의목숨도날라간다..!"

"예...!"

PF길드... 아노마라드 왕국에서 최고의 길드로 칭송받는 길드이다...

그가 미소를띄었다....

"이젠.. 아노마라드가아닌 세계 최고다..흐흐흐흐흐"

그러나  하인은 소름이 돋았다..

그는 평소 착한심성으로 마을사람들에게 인심좋은사람으로 알려졌는데

그물건들의 욕심이 먼후부터 그는 어떻게든 돈이 생길까.... 사람을죽여서라도...

얻어**다는 욕망이 넘쳐났고 그가 웃을때 웃는 소리도 예전과 많이틀려졌다...

마치 그의 몸안에 다른사람이있는것같았다...

그리고 그하인은 자신의 침대밑에 그상자를 넣어놓았다.. 그리고 하인도

내일 떠나야할 길을 대비해 잠 자기 시작했다..

그때 조용히 문이 열리었고 아무도 눈치채지못했다...

누군가가 들어와 그상자를 가져갔다...

바로 그꼬마였다...

그리고 그꼬마는 그상자를들고 무작정달리기시작했다... 그리고 그꼬마는 생각했다..

"내가 지킬꺼야... 이건 우리가문의 물건이니까.... 소중한물건이니까..."

그꼬마는 진네만가문의 차남이었고 그를제외한 모든가족은 희생을당해야만했다...

아까 그더럽혀진 샤넨웰울프로부터... 루즈만이 맡긴 친구의이름은

한때 최고의 검사로 이름을 널리떨쳤던 라임드 진네만...

그의 둘째아들이 보리스 진네만 물건을 훔친 꼬마다..

그리고 보리스는 상자를열어보았다... 그안에는 조그만한 장난감 검같은것과 갑옷이들어있었고

낡은 문서같은2개가있었는데 그중하나를 꺼내보았다...그리고 그내용을 보았다...

                       -달의 계약서-

나는더러운세상을 밝은 달로부터 세상을 정화시키려한다 

아무리 더러워도 계속 정화시켜내면 정화될것이며

나는 더러운세상을 정화시키며 세상을 바꿀것일지니...

달이라고 불리우는 성스러운 그대는 나를 도와

세상을 바꿀것이다....

                                                  Lusman.T.M

                                                  Moon

그리고 그밑에는 이름이 쓰여있어야할 공간에 아무것도없었고

보리스는 무심코 왼쪽손바닥전체를 계약서에 붙였다 그러자갑자기

계약서에는 빛이났고 이름이 쓰여있어야할 공간에 보리스의 이름이쓰여졌다...

Boris Jinneman

그리고 그작은 장난감 무기 와 갑옷이 빛이나더니 크기가 커졌다 그리고

그의몸에 착용되어졌다... 그리고 그계약서는 빛이나더니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그는기력이다한 거지인양 쓰러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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