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제 오후쯤, 에;; "로리타" 한때는 "강성"으로 활동했었던 멍멍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 그런데 젤군이 저쪽 구석에 앉아있더군요
칸다: (터벅터벅터벅) 젤구운?
젤군: (움찔).....?
....;; 그 그다음엔 칸다가 그 앞에 앉았죠오<
그리고 나서 "뽑뽀 해버렸다아♡" 했더니 간판이 저지경이 된거랍니다//ㅅ//(이봐!!)
아, 그런데 어떤 밀라분이 나타나셔서 간판에 "님아 뭐하세요?" 하시더군요,
'(피식) 부러우면 님도 해보게 해드릴까요'<<
어쨌든 비키고 싶지 않아졌답니다<< 하하하하하;;
그런데 갑자기
대략 "냠냠냠" 씨와 "냠냠냠냠" 씨가 젤군과 칸다를 지켜보고 있었답니다;;(맞나아?)
"냠냠냠"씨가 오셔서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가버리셨다는ㄷㄷㄷㄷ
160살이라고 했더니 20살이라고 하셔서 어리다고 했죠;;
그랬더니 가버리셨어요 ㅠㅠ 왜 가셨어요, 같이 놀고 가시지
어쨌든 또다시 중얼중얼 거리다가 가버리는 칸다입니다//
날비에서 만나면 아는 척 꼭 해주세요♡ 애니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코스도 한답니다(그걸 왜!!)
하하하하하핫, 또다시 쓸데 없는소리< 어쨌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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