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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7.토 [엄마아빠 그리고...]
엄마아빠와 저는 가난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이 없었습니다.
어느날 엄마아빠가 아무도없는 시장에 갔습니다. 아무도없는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이 마을이 싫어서 다른 마을로 갔기 때문이였어요.
그런데 엄마아빠가 돌아오지 않으셨어요. 시장에 가봤더니 엄마아빠가 ......
없어졌던거에요. 그리고 거기에 편지가 있었어요.
『딸에게 엄마 아빠가.
딸아 우린 이 마을이 싫어서 떠난다.. 시장에 음식이 많이 있으니..
그걸 가져가서 잘 먹고 잘 살아라... 미안하다 우리가 못해줘서
엄마 아빠』
저는 그 편지를 보고 엄마아빠가 원망스러웠습니다...
"엄마아빠.. 그리고. .. 아무도 없는곳.."
나는 혼자 살았지만, 혼자서 밥먹고 놀기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이~!!! 거기 OOO!! 여기좀 와보세요..."
'누구지... 여기는 나뿐 아니인가..?"
나는 누군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2편 하겠습니다.
<<퀴즈 >>
여기서 나온... OOO 는 누구일까??
1. 아가씨
2.아도마
3.도무아
4.무아도
힌트는여.. 제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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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쿠로사키。2007.10.27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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