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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무도없는마을[1편]

네냐플 미셀쉐 2007-10-27 08:34 457
미셀쉐님의 작성글 1 신고

            07.10.27.토   [엄마아빠 그리고...]

엄마아빠와 저는 가난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이 없었습니다.

어느날 엄마아빠가 아무도없는 시장에 갔습니다. 아무도없는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이 마을이 싫어서 다른 마을로 갔기 때문이였어요.

그런데 엄마아빠가 돌아오지 않으셨어요. 시장에 가봤더니 엄마아빠가 ......

없어졌던거에요. 그리고 거기에    편지가 있었어요.

『딸에게 엄마 아빠가.

딸아 우린 이 마을이 싫어서 떠난다.. 시장에 음식이 많이 있으니..

그걸 가져가서 잘 먹고 잘 살아라... 미안하다 우리가 못해줘서

엄마 아빠』

 

저는 그 편지를 보고 엄마아빠가 원망스러웠습니다...

"엄마아빠.. 그리고. .. 아무도 없는곳.."

나는 혼자 살았지만, 혼자서 밥먹고 놀기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이~!!! 거기 OOO!! 여기좀 와보세요..."

'누구지... 여기는 나뿐 아니인가..?"

나는 누군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2편 하겠습니다.

 

 

 

 

  <<퀴즈 >>

 여기서 나온... OOO 는 누구일까??

1. 아가씨

2.아도마

3.도무아

4.무아도

   힌트는여.. 제목인데..

 

전체 댓글 :
1
  • 막시민
    하이아칸 『쿠로사키。
    2007.10.27
    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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