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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 소설의 주인공 캐릭터는 루시안, 보리스 입니다. 그리고 제가 만들어낸
인물들도 몇몇 있으니 태클걸지 마십시오.
아 그리고 테일즈위버 원작소설 룬의아이들 제 1부 윈터러에서의 스토리를 약간 빌려온부분이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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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사위놀이를 하러 나왔다.
며칠전 보리스에게 걸려 혼이 나기는 했지만 왠지 모르게 이 어두운 분위기,
거칠어보이는 이 아저씨들의 얼굴에 정이 간다.
쿵쿵 !!
.. 보리스이면 않돼 !!
" 야 루시안 ! 너 또 이짓인거냐 !? "
**.. 보리스잖아 후딱 도망가야겠다
퍽 !
"보리스 너 정말 ! "
"루시안 ! 나는 네가 이런 도박을 하지 않았으면해 ,
너희 아버지가 힘들게 번돈을 이렇게 쉽게 날려서 돼는거야 ?
아무리 부자라지만 그 돈도 한계가 있는법이야, 제발 그만둬 ! "
휴~ 아무래도 이 주사위놀이 끊어야겠다.
그렇게 나는 며칠간 주사위놀이를 할수 없었고, 아니 보리스가 내 옆을 따라다니며
나를 감시했다.
그렇게 나는 보리스에게 검술을 배우며 하루이틀..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난 혼자 내 몸을 지킬정도의 검술을 익혔고, 더욱 정진하여 나만의 검술과
우리가문의 검술을 조합하여 새로운 검술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보리스에게는 못따라가는것같다
3개월 뒤,
"아들.. 내아들아 !! "
"아버지 뭐에요 ? "
"휴.. 여기 있었구나. '이상한 것'들이 마을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어 ! 보리스와 함께
'이상한 것'들을 막아주렴 !! 한시가 급해 빨리 ! "
'이상한 것'들이라.. 과연 무엇일까 ? 보리스의 형을 죽게 하고, 보리스에게 큰 충격을 주게한
그 괴물인가 ? 흐음~ 여하튼 나는 내 검술실력을 발휘할때다 !!
"보리스 !! 빨리 마을로 내려가자 ! 급한일이 생겼대 !! "
내가 보리스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이것일까 ?
보리스는 항상 자기몸을 단련하고 있다. 그의 근육은 겉으로 봐도 튼튼하고 탐스럽다.
-마을-
"아악 !! ** ! 이것들 대체 뭐야 ?"
"이런 ! 내 팔을 물었잖아 ! ** ! "
"아앙 ~ 엄마 !! "
-루시안과 보리스-
"아욱.. 이건 뭐 아비규환이군 "
그순간 난 뒤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고 , 뒤를 돌아보는 순간,
아버지가 말한 '이상한 것'이 나를 물기위해 , 나의 살점을 뜯기 위해 달려왔다.
그 '이상한 것'이 나의 다리를 물려 하자 나는 뒤로 물러서며 검을 뽑아들었고,
보리스가 알려준 검술과, 나만의 검술, 그리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검술이
삼위일체를 이루며 그 '이상한 것'을 가차없이 찌르고, 베었다.
하지만 그 '이상한 것'은 아무리 찌르고 베어도 죽지 않고 또 달려들었다.
이미 다리 한쪽은 잘려졌지만 그 '이상한 것'은 나를 향해 끝없이 달려왔다.
보리스는 냉정하게 머리를 노렸고, 보리스의 선택은 적중했다.
'이상한 것'의 약점은 바로 머리였다. 머리를 베거나, 큰 충격, 상처를 주면 죽는것 같았고.
다른 부위는 아무리 찌르고, 베봤자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아..하아.. 보리스.. 이 거 완전히 괴물이잖아 ! "
"지독하군. 몸이 찢겨 **처럼 돼었어도 끝없이 움직이고 우리의 살을 원하다니.. "
보리스와 나는 검사학교를 찾았고, 일부 엘리트 검사들과 함께 마을의 '이상한 것'들을
모두 처리했고, 우리 마을은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
하지만 보리스는 아노마라드로 떠나자고 했고, 평소 모험,여행을 좋아 했던 나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그 답에 응했고, 바로 사흘뒤 떠나자고 했다.
보리스는 자신이 잠시 아노마라드에 머문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상한 것'에 대한 책을
본적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꽤 오래전이라 머리가 약점이라는 것밖에 생각이 않났다고 했고.
큰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그곳에 꼭 가**다고 했다.
보리스는 정말 대단하다. 책도 자주읽는 편인데다가 검술실력또한 뛰어나니..
하지만 한가지 흠이 있다면 남에게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과 눈. 바로 그것이었다.
아 . 그리고 보리스는 매일 자신의 혼인것 마냥 한자루의 칼을 차고 다니는데,
그건 보리스가 나에게 비밀로 하는 것들중 하나였다.
정말 궁금하다. 보리스의 과거..
보리스는 그냥 렘므 지방의 백작계급가문의 후손이라고 했고, 보리스의 가문은
망했다는 것, 형과 아버지가 죽었다는것, 삼촌이 살아 있지만 삼촌과 보리스는 서로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르는, 그런 가족관계라고 했다.
와.. 렘므.. 이곳에서 꽤 먼곳이다. 게다가 보리스는 아노마라드도 거쳐서 왔다고 하니,
여행만 2~3년 넘게 한것 같다.
"루시안 , 뭔 생각을 그렇게 하니 ? "
"응 . 아무것도 아냐 , 걍 앞으로의 여행이 어떻게 됄지 대충 생각하고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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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 쫌 긴 소설 같은데요, 하루에 한번 이나 이틀에 한번정도는 올라올겁니다.
초반부라 좀 그런데요 중반부 가면 보리스의 과거, '이상한 것', 즉 좀비가 만들어지게 됀
계기, 과거에 있었지만 사라진 또하나의 대륙등 흥미로운 소재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망작을 이렇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도중도중의 빈틈, 오타에 대한 태클 받구요,
악플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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