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이스핀
소설

자작 룬아;

네냐플 로네 2007-09-12 18:15 561
로네님의 작성글 1 신고

먼저 이것은 자작이라는것을 알려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동쪽에서 해가뜨기 시작하면서 거대한 궁전을 비추기 시작했다.궁전안에 한 소녀가 눈이부셨는지 깨어나기 시작했다. 소녀가 일어나면서 문밖에서 한 소년의 소리가 들린다. "카리 어서일어나 또혼나겠다" 카리는 일어나면서 대답했다 "알았어 기다려오빠" 그 소녀의 이름은 카리 사키나와 동쪽대륙의 사키나와 가문의 둘째였다. 그리고 문밖에서 대답한 소년은 그녀의 오빠인 센쇼히 사키나와였다. 사키나와가문은 국가에서 인정받은 군사가문이었으므로 이가문의 궁전안에는 누구나 기본 검술은 다아는 곳이었다. 카리는 문을 열고 오빠와 함께 수련장으로 갔다 수련장으로가면서 카리는 걱정을 한다"오늘도 수련을 쓰러질때까지 할것이 뻔하지 에휴 지친다 지쳐." 그런 카리를 보면서 웃으며 대답을 한다" 그렇게 걱정하지마 오늘은 그렇게 수련을 많이 하지는 않을거니까" "진짜?"카리가 궁금에 가득찬 눈길로 보며 대답한다"그럼 다만, 네가 열심히 한다면야" 얘기를 나누면서 가다 어느새 수련장에 도착했다. 문을열자 아버지가 무서운 눈빛으로 보며 다그친다"오늘도 늦었구나 너흰 언제 제시간에 오겠냐?" "죄송해요;.."그렇게 이야기 하는것을 시작함으로서 카리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밤에 일어날 일을 감지하지못한채...

수련을 마치고 밤이 되었다 "에휴! 힘들어 역시 오늘도 쓰러질때까지 수련을 했잖아."그런 카리를 보면서 센쇼히가 대답을 한다"미안하다.."그렇게 말하는 센쇼히를 보면서 카리가놀라며 대답한다."아, 아니야! 오빠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아빠가 잘못한거지." 센쇼히는 그런 카리를 보면서 말했다"하지만 요즘 우리 가문의 상황이 안좋잖아 그리고 우리도 우리집 가보를 물려받을 만한 실력이 되야지"사키나와가문에는 두가지의 가보가있다. 하나는 4대 검중 하나인 '화룡천도'이고 하나는 어떤것이든 위치를 알려주는 '선아이즈'였다. '화룡천도'는 불의 기운을 가지고있고 사키나와가문외의 사람이 쥐게되면은 그사람이 불타올라죽는다는것으로 유명하고 '선아이즈'는 모든 보물탐험가나 수집가들이 호심탐탐 노리고있다던 보물중 하나였다. "그렇지만 오빤 벌써 화룡천도를 가지고 있잖아" "아 하긴 그런가;;" 요즘 사키나와 가문에는 커다란 시련이 왔었다.서쪽연합국이 동쪽을 치며오고있어서 지금은 전쟁 상황이었다. 그리고 연합국들은 전쟁을 하는데 큰 걸림돌이되는 사키나와가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궁리를 하고있기때문이다.

그날 새벽 갑자기 사키나와가문 궁전안에 폭발이 일어났다.                                                          

콰광!!

큰 폭음때문에 깨어난 카리는 얼른밖을 보았다. 서쪽군대와 함께 가문 사람들이 공격당하고있었다.불길은 곧 궁전을 태워버릴것 같았다" 이..이게무슨일이야!?"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센쇼히가 왔다. "카리! 어서 도망가야돼!" 그러고는 카리의 손을 잡고 달려갔다.카리는 넘어질뻔하면서 물어보았다. "지.. 지금무슨일이야?" "서쪽군대가 쳐들어 왔어" 둘은 달려서 어머니가 있는방으로 들어갔다."둘다 무사하구나.." 방을 둘러보니까 아버지의 모습은 없었다." 아빠는 어디가셨어요?" 어머니는 고개를 숙이며 대답을 했다."아버지는 지금 서쪽군대와 싸우러 가셨단다. 그것보다 지금 너희에게 줄것이 있단다." 그러면서 카리의 손을 잡더니 '선아이즈'를 쥐어주었다."너는 아직 이것을 사용하기엔 미숙하지만 언젠간 사용을 할수있는 날이 올거란다. 서쪽군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빼앗기지말고 우리가문의 가보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고개를 틀어서 센쇼히를 바라보았다"너는 이제 우리 사키나와가문의 자랑스런 후계자다 부디 카리를 지키면서 우리가문의 미래를 부탁한다.""....." "엄만.. 엄마는 도망안가?"카리의 질문에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난 이곳을 떠나지 않을 거란다.. 여기에 남아서 서쪽군에게 우리가문의 긍지를 보여줄거야 그러니 오빠를 따라 무사하게 여길 빠져나가길 바란다" 카리는 대답도 하기전에 센쇼히가손을 잡고 달리는바람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궁전밖으로 나와 초원이었던 평원이 불바다로 변한것을 보며 달리고 또 달렸다. 카리는 도망가면서 이미죽은 시체와 죽어가고있는 병사, 타오르는 나무를 보았다. 그런데 도망을 가면서 문제가 터졌다. 카리는 눈앞을 보았다. 어느새 도를 들고있는 오빠와함께 그앞에 서있는 검은옷을입은 자들을 보았다.

적이다!

카리는 그렇게생각을 했다.센쇼히는 어느새 전투 태세를 준비하며 그들을 노려보고있었다. "너희는 누구지?"그들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을 했다."글쎄? 하긴 이제 죽을 목숨이니 이름정도는 말해줘야겠지 우리는 '검은 예언자'다."순간 센쇼히의 눈이흔들렸다."..검은예언자라고?"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잇픈
    2007.09.20
    잘쓰셧어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