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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소설

룬아15

네냐플 잇픈 2007-08-24 00:09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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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었다.  이마을은 유령이 드나드는 마을이라 모두5시 이전에 문을 잠갔다

하지만 모두상관하지 않고 여관 문을 두두렸다  "5시이전엔 손님않받아!"  라는 소리가들렸다

다시한번 문을 두두렸다   "저리**!! 그럼 어디한번 문을부수고 오시던가!!!"   밀라가

채찍을 들었다 그다름 몆차례내리쳐  문을부수는대 성공했다...  "모모야;;;;!!!;"

여관 사람들은 깜짝놀랐는지 칼을 빼들었다 하지만 밀라는 아무상관하지 않고

한쪽태이블에 않았다 루시안은 미안하다는듯 고개를 계속 숙였다 그리고보리스 일행도

한쪽태이블에 않았다 다들 다시 칼을 집어너었다   한동안 조용해졌다  밀라가 화가났는지 말했다

"여기식사 안줘요?!!!!!!!!"    "네;;..네? 무얼드실래여;?"   보리스는 맥주 밀라는 맥주와닭고기

티치엘은 으료수와푸딩 이스핀은 음료수 루시안은 음료수와오리고기 를 시켰다

식사를 마치고나서 애기를 나눳다   "너내도 필멸의땅에갈 꺼지?"    "네..."

"여기서도 동행하갰어?"      "아니요.. 폐를 끼치고 싶지않습니다.. 이만 해어지죠..."

"좋아..    그럼안녕...."     일행들은 각각의 방의로들어갔다  방이별루없어 보리스와 이스핀과루시안이가치쓰기로했다         이스핀은 낮선남자들 을 못믿는지 쭈구려않아있기만 했다 

"보리스보리스!! 우리추격자하자!!"   "미안해..오늘은 너무피곤해..."     "힝... 그럼 다음해하지뭐."

보리스는 요즘 머리를 너무 많이 생각했다  윈터러의 봉인이 풀린건가?  형이라니무슨소리지?

그리고 노예라니....      형은 분명 죽었고 가버렸다 근데 모가 어쨓다는 건가?  그리고윈터러도

봉인을 했었다  그런대 어째서 그런꿈을 꾼걸까 생각했다...      "이스핀이스핀 너두추격자알아?"

"..어.."          "그럼나하고하자!!!..."     "흠 루시안니가질탠대?"     "뭐야!!어디한번해보자고승부는

해봐야아는거야!!"        "글썌..좋아해뭐..."             생각대로 이스핀은 추격자를 잘했다.

루시안은 지금까지 이스핀한태 계속 지고만있었다   "하하.. 내가말했지.." "루시안니가졌어

꼴밤한대맡아야지" 키득키득   "힝 이개모야 왜이렇게잘하지?"     "너속임수쓰는것아냐?"

"꼴밤 한대 가꾸 속임수를왜써....."      "그런가...."        "한판더!!!!!"

이스핀이 피곤한 얼굴로 그만하자고했다  "뭐야뭐야 이스핀도 그만하는거야?

더하고싶은데.."    " 내가내일해줄꺠..."                 "알았어!"  

3은 잠들었다      그리고아침날 필요한 물품을 정리했다    보리스가 라마를 산다음

여행준비물들을 실었다    필멸의땅으로들어섯다 밀라와 티치엘도 있었다 

익숙하실루엣 2남자가있었다 막시민과조슈아였다    이스핀은 막시민을 보고 말했다

"야!!너내는왜여기왔어!!!"          막시민도분개했던지 욕을퍼부었다   "니내들보러온거아니니까

신경꺼!!!!"     그러면서도 계속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보리스는 막막했다 예전에왔을떄는

나야가그피리를 불러주어서 안전했다 하지만지금은 그피리가없다 

보리스일행은 출발했다  3일이지났다  루시안은 계속 힘들다며 주저않았다

그러다 어느떄는 막시민 이랑 아니면티치엘이랑 만나기도했다

아직은 유령을 만나지 않았다   오늘도야영을했다...  숲속에서 부스럭소리가 들렸다.

보리스일행을재빨리 칼을꺼냈다   "이봐이봐 우리라고우리...." 막시민과죠슈아엿다.

이스핀이분개하듯말을걸었다  "왜왔어!!!!!"        "야영할곳을찾고있었다 이마녀야!!"
"뭐!!마녀!!!" "이깡패야!!!"  " 뭐깡패?  죽고싶어환장을 한건가?!!"

"그건니겠지!!!!"   "아놔 진짜!!!'     "꼽냐!그럼덤벼!!!"    "어유이개!"

그떄보리스가 말을걸었다 "갔이야영하시갰어여?"    "뭐!!!!?" 이스핀이놀란듯물었다

"보;;보리스 내가 저 찌질이랑자라고?;;"      "누가찌질이야!!! 이남자자식아!!"

"난남자가아니라 여자야!!!!!!!!"     "니얼굴보면남자라고써잇어!!"       "어디!!!!!!!"

"전부다!!!!!!!!!!"   "조용!!!" 죠슈아가말했다 "감사합니다 그럼오늘 만실례하겠습니다"

"애휴!!~"막시민이한숨을 내쉬었다  조용햇다 이스핀과 막시민은 쨰려보기만했다

"몰째려봐!!!"       "니면상!!!"     5분도못가서 말다툼을했다 

모두잠자리에들었다     이스핀과막시민은 빼고말이다 또둘은 눈치를살폈다

이재2다  지첬는지 아무말도않했다  이스핀은 어머니의브롯지를 만지작거렸다

막시민이 먼저 말을 걸었다   "아진짜짜증나개대채 몰그렇개만지작거려!!!!"

"......."  "왜말을안해!!!!!!!!!" 이스핀은 쓸쓸한 표정으로 말을 한마디도안했다

"야!!!뭘그렇개 만지작거리냐고!!!!!!!"    "날무시하는거냐!!!!!!!!!!!!"

"아우계속무시하내!!!!!"         "너계속내!!!" 막시민이말하기전애이스핀이 조용하개말했다

"어머니..유품...."         ...............  한동안조용해졋다  막시민이 먼저말을 꺼냇다

"...미안하다.."      ........ 이스핀은조금놀랐다  막시민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다니

 새벽이되자 2은 잠들었다           

 

룬아16기대!!!!!!!!!!!!!!!!!!!잇픈한태문자도꼬박꼬박  이그리구 애플아 많이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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