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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룬아9

네냐플 불멸불자 2007-08-22 09:26 459
불멸불자님의 작성글 1 신고

아침이다 보리스는 어제의일이 기억났다 옆구리의 통증이 어제보다 심해진 듯했다

아침일찌 보리스는 창문 밖의로나갔다 거기엔 공녀가있었다  보리스는 다가갔다

"잘잤어?"이스핀이먼저말을 꺼냈다

"응......"      잠시침묵이이어졌다  이스핀이먼저입을 열었다 "그옆구리 괜찬아?"

보리스는 사람과 어울리는걸 별루실어했다 그래서 대충 이야기했다 

"응..." 또다시 침묵이 흘렀다  다시이스핀이 말했다  "저..기;..  너네어디로갈꺼야?"

보리스는 어디로갈지 고민중이었다 "  갈때가없으면  아노마라드에 가지알을래?"

"왜그래야하지?"     "....... 나혼자보다 동행하는게 낮지않을까싶어서...."

"생각해볼꺠....." ..... 긴침묵이였다        "근데 전부터알고싶었는데" 

"그검.... 혹시 겨울의검이니?"    !!!!!!!보리스의눈이 조금 커졌다

그리고딱딱한 말이 나왔다   "알거없어..."   .......

루시안이 밖으로나왔다  "보리스 나꺠우지  밥먹으러가자"

"할말이있어"    

"?몬데?"

"이스핀과아노마라드에동행할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

"좋아좋아!!!!!!사람이더많으면 더재밌잔아" 

".......루시안 사람을그렇게 믿어선안돼..."

하지만루시안은  보리스의 말을 무시했다

"밥먹으러!!!!!!!!!!!!!!!!!!!"            .....................

갑자기이스핀이 킥하고웃었다             "왜웃어?" 루시안이궁굼한표정으로 말했다 

  "아무것도아냐...."                "다시한번루시안이말했다 그럼밥먹으러!!!!!!.."

"에휴..."보리스가한숨을내쉬었다......

식사는 간단히 끝내고  3명은밖으로나왔다   보리스의 옆구리통증은  많이나아졌다

"보리스 우리어디로가?"   

"............아노마라드..."                     "그럼말해주지...."

"말했어;;..."        "언제?"     "아까창문밖에서......."              "기억안나는데......"

"난기억나."        갑자기이스핀이웃었다     "하하하하하하..."   

루시안눈이 커졌다  "왜웃어?"          "너네가웃겨서하하.."

길을걸었다  나무들을 거처나갔다   그곳엔        

넒은 초원이 있었다    시간도만히흘었다      근처에 계울이 있었다

보리스가 먼저말했다 "오늘은여기서 야영을 하자"

"그래!! 보리스 우리물고기잡아먹자"       이스핀이 신기하다는듯 루시안한태

말을걸었다   "물고기를 어떻게잡아?  낚시대도없는대..."

"잡을수있어   보리스가 잡아줘 봐봐"        "보리스는 한마대기를 집은다음"

칼로갈았다  나무막대기 끝이 뽀족해졋다  "음이정도면됬지?"

"가자물고기잡으러!!"        보리스가 막대기를던저 물고기를 5마리정도를 잡았다

루시안은재밌듯   날뛰다가 계울에빠졌다 이스핀은 루시안을보고 웃었다

하하하하하하...               "힝...고양이가 물에빠진 기분을 알것갔아"

킥보리스도웃엇다     불을 피우는 게제일어려웠다 

루시안이 불을 피우는것도 좋아라날뛰다가 물을 업질러  불이 꺼지고

물고기까지 땅에떨어졌다   이스핀과보리스는 한숨을 내쉬었다

밤이되었다        숲속에서 어두운그림자들이 나타낫다 

"여어  이런밤중에 숲속에서 몰하시나?"  

도둑들이었다     보리스와일행은  칼손잡이를잡았다 그리고딱딱하게말했다

"상관하지마..."                 "뭐?지금 우리한태덤비자는거냐?"

도둑들은 20명정도있었다    보리스일행이 불리했다  더구나 보리스 옆구리에

상처가 아직 낮지 않았다    도둑들이 칼을 꺼냈다 

"좋은말 할떄 가진것 다 내놔 귀찬으니까 빨랑빨랑"  

"정말 다주면 놔 주시는건가여?"       "그래그래그러니까내놔!!"

"잠깐만 그칼도 멋져보이는데  그검도 내려놓고가"  

"미안하지만 그럴순없습니다.."             "뭐? 너죽고싶냐?"

보리스는 나우플리온이 준 검을뽑았다 그리고짦게말했다   "덤벼.."

도둑4명이서달려왔다     보리스가 첫번째놈을 손을베었다 피가 솓구첬다 

"악!! 어따대고칼을들이대!"     다시한번그도둑이 칼을 베어들어왓다 

보리스는 뒤로물러나 그칼을 피했다 그리고연속 공격에들어갔다 가슴 명치을 전통으로

베었다   "푸학!!!!!!!" 물갔은피가 나왓다   그러나거기까지가 끝이었다 2번째놈이 보리스의 등을

전통으로 내리첬다   중심이갑자기 어긋나자 보리스를 내리친 도둑이   보리스가

못움직이게 잡았다  다른한명이 보리스의 팔을 꺽어 칼을 뺴았았다    

그리고주먹과발이날아와 보리스를 구타했다 윈터러를 뽑을수 있을 탠데 보리스는

그러지않았다   그때이스핀이 불을들고  도둑들사이로 날렸다  불이번저나갔다

"저미친놈 모두 죽일셈이냐?!!!"                        "못할것없지"

"뭐?저런미친놈!!!!"                  그리고도둑3명이 이스핀한태 동시에덤볐다

처음오는놈은  루시안이칼로 허벅지를베었다   그다음이스핀이 발로 다리를 걷어찼다

그순간 이스핀이 그남자의 어꺠를 찔렀다   

다른한명은 루시안의 팔을 베었다  "앗!!"  루시안의팔에서 피가 많이났다

그다음은 없었다   10명이동시에달려와 보리스일행들을 붙잡았다   

그다음 보리스일행을 주먹과발로 짖발았다   몆차례의맡는소리가 났다 

그때보리스가 윈터러를 뽑앗다 그다음 붙잡은남자의손을잘랏다 말끔히 흔적도없이

"악!!!!!!!!!!!!!!!!!!!!!!"비명이울렸다  보리스가 불을 다시한번던졌다  도둑들이 뒤로물러낫다

이스핀과 루시안 을잡은   도둑들도 뒤로물러났다  3명은 아노마라드방향으로 달려겨우도망쳤다

물과 식량을 잃었다   보리스일행은 상처가많았다           "일단이이곳에서 숨어있자"

바위틈에서 3명은 아침까지잤다  그다음 아침이되자 출발했다    3명은 상처가많았다

그중에서 보리스가 제일심했다 발로체여서 옆구리 상처가 터졌다   심한고통이었다

 마을이보였다   보리스는 그곳을보고 저절로웃음이 나왔다  "왜웃어?"이스핀과루시안이 물었다

"저기에내가좋아하는 사람들이있어"   "한사람은 마구간을 하고 또한사람은 주점일을해"

???이스핀과루시안은 잘알아듣지못했다      도시에 드러섯다

룬아10편기대^ㅅ^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잇픈
    2007.08.22
    댓글부탁보았는지안보았는지 모르겟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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