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보리스
소설

룬아8

네냐플 불멸불자 2007-08-22 01:28 545
불멸불자님의 작성글 2 신고

"으음;;" 아침이었다 청동색머리가 흐트러졌다

"보리스 일어났어?" "나배고파 빨리밥먹으러가자" 보리스는 학원을 졸업한걸 잊고있었다

루시안은 머리가 엉키고 도저히 꺠끗하다고 할수없엇다. 그떄보리스가 루시안을 보고

웃어버렸다 "푸하하하하.".  " 왜웃어?"

"아무것도아냐 밥먹으러가자" 둘은 계단에서 내려와 밑층테이플에 않았다

"루시안 뭐먹을꺼야?" "난... 음 너랑같은거"

"정말? 여기느끼한푸딩주세여!!"    "악안돼!!!!"

"하하하하.." 보리스와루시안은 그런농담을 하면서 놀았다

식사는 대충끝내고나왔다  "우리이제 어디루가? 이마을에서 조금만 놀다가면안돼?"

....... "좋아그럼 이여관에서 다시만나자"              

"와!!알았어!!~"

보리스는 생긋웃었다 둘은해어졌다 보리스는 구경을하러 시장에갔다

그떄였다 어떤망토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다가왔다 이봐자네 

"그검은혹시 겨울의검이란 건가?"

그떄보리스는 뒤로한발빨물러나 검손잡이를 잡았다  "이봐이봐 진정하라고

난그검을 뺴앗으려는것이아니야"   "그럼뭐져?"

"조언을해주고싶어서다"  보리스는아직 경계를늦추지않았다 "무슨조언말인가여?"

"그검은 니인생을 결정할거다 그검은결코 힘을 봉인하지못해"

"!!!!!이검이봉인된걸 어떻게알았지!?"   "흠 그건 운명이 아닐까?"

"운명? 무슨소리지!!"   "하하하하하하." 갑자기 그 검은망토의사람이 웃었다

"글쌔 운명이란  아무도모르는 것이지" 갑자기 검은망토의사람은 사람들사이로사라졌다

"운명이라고 무슨소리지?" 보리스는 그운명이란걸 계속생각했다 시간이 많이흘렀다 보리스는

여관으로갔다 거기엔 루시안이없었다 루시안을찾으러 밖으로나갔다 그떄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보리스는 사람들사이로 갔다 거기엔 루시안이 20세 될말한 남자랑 말다툼을 하고있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잔아여!"   "부디첬으면 피해보상을 해야지!!!!!!"

"부디친것갔고 피해보상은무슨!!"  그때보리스가 그남자앞으로 갔다

"앗보리스 언제왓어?"  보리스는 그남자의손에서 검을뽑았다 "뭐;;뭐야!!!!!!!"

보리스는 그남자의 손을배었다 "악! 무슨짓이야"   

"피해보상하라매"                 "모야!!" 그남자는 칼이없어서 덤벼들지 않았다

"너히들 내가누군지알기나해!!?"   "그딴것알거없어"   "뭐야!!!나는귀족을 모시고있는 병사란말이다"

"그래서?"     "그러니깐 나한태 까불지말라고!!!!!!!!"

"피해보상더해달라고?" 보리스가 말했다

다시한번 그남자의손을베었다

"악!!!!"" 너내이자식들 두고보자고!!!!!"   그리고그남자는 사람들사이로 달려가 사라졌다

"루시안가자"       "응 아속이다시원하네~보리스 우리어디로갈꺼야?"

별루갈곳이없었다 그다지가고싶지도않았다 

그떄엿다  어떤소녀와부디첬다    "윽;;   아야;;;   미안"

근데그소녀는 어디서 본듯했다  "어디서밨더라?" 생각났다 그실버스컬에서 만난 샤를로스 공녀였다

"너는 샤를로스 공녀?"

"어떻게알았지 아너는 실버스컬 우승자 보리스 미스트리에?"

"왠지아는 사람과 만나서 반가웠다" 

그떄 병사들이 다가왔다 "좋은말할떄 그여자 넘겨"

한10명정도였다    "무슨일이지?"   한병사가말했다 "알거없어" 

보리스는칼을 꺼냈다 루시안과 그공녀도 칼을 빼들엇다

"뭐야지금우리랑해보자는거냐?" "겨우3명주제애?"  

"인원수는 상관없어 실력만좋으면되지"  "이자식이어따대고 애들아 죽여"

보리스는 처음오는병사를 무릎으로 걷어찼다 그다음칼을 왼쪽허리를 베었다

"악!!" 물갔은 피가조금솓구첬다  그떄2명이한꺼번에덤벼들었다

그때공녀는 한명의 옆구리를 찔렀다 "악!!!~" 몆차례의 비명이울렸다

보리스는생각했다 "8명남았다!"   이번엔 보리스가 선제 공격에나섯다 병사한명이 보리스

얼굴방향으로 칼을 베어드러왓다

보리스는숙여서 그병사 다리를 잘랐다  "악!!!!" " 저자식죽여!" 3명이한꺼번에 덤벼들었다

보리스는겨우 공격을 막았다 하지만 옆구리에 상처를 입었다

심한통증이왓다  다시2명이덤벼들었다  보리스는 한명을 발로걷어차고 다른한명의 복부를 베었다

"우악!!!!"   그리고발로찬병사의 다리를 베엇다 그리고 머리를잡아 땅에 처박았다 "4명!!남앗다!"

1명이 보리스를향해 달려들었다 루시안이 그병사한태 발을 걸었다 "아이구 많이아프니?"

"뭐야이자식!!!!!!!"    루시안은발로 그병사의얼굴을 걷어찼다 그병사는 루시안의다리를향해 칼을

베어갓다 " 아야!!"  루시안의 다리가 조금베였다 이자식이!!루시안은 칼로그병사의다리를 찔렀다

"악!!!!!!!!!!!"  그떄 보리스뒤에서 병사한명이 칼로베어들어갔다 공녀가 그칼을 막으면서 말했다

"우리살살하자구" 하면서 그병사의손을베었다 앗 이년이! 하면서 병사가 주먹으로 공녀의 얼굴을 가격했다    "깍!!"  보리스가 그병사의 허벅지를 베었다  병사가소리를질럿다 "악후퇴!!!!!!"

공녀는 얼굴을 만지고있었다   "아야야;;; 아씨 그병사놈 감히내얼굴을때리다니!"

공녀는 보리스를보고말했다 "도와줘서고마워"   괜찬아 근데왜그병사한태 쫒기고잇어?

"그건비밀이야;;;" 공녀의얼굴은 어딘가쓸쓸해보였다 루시안이다가와 "안녕난루시안칼츠"야

"안녕 난 샤를로.... 아니지 이스핀 샤를이야" '도와줘서고마워" "그럼이만가볼깨  안녕" 하면서 공녀는

사람들사이로갔다   "보리스 나다리다첫어 약없어?"  " 여깃어" 루시안 다리에 약을발라주엇다

"아야야 "우씨그병사놈 만나면 곰돌이로"만들어버릴까부다" 보리스가갑자기킥하고웃엇다

"아야야..." "오늘은아까그여관에서 자고 내일다시출발하자" 

"알았어'

다시그여관으로갔다 거기서 아까만난 공녀를 만났다  "어라 너두여기서 자?" 

"응 밤이어두워져서 여기서잘려구"  "그렇구나~" 루시안과보리스는 자기방으로들어갔다

 

룬아9를 기대하세여~~~~~~

 

 

 

 

 

 

 

 

 

 

 

 

 

 

 

 

 

 

 

 

 

 

 

 

 

 

 

 

 

 

 

 

 

 

 

 

 

 

 

 

 

 

 

 

 

 

 

 

 

 

 

 

 

 

 

 

 

 

 

 

 

 

 

 

 

 

 

 

전체 댓글 :
2
  • 티치엘
    네냐플 유카이、
    2007.08.22
    재미있어요 ㅇㅈㅇ 건필하세요-_-
  • 이스핀
    네냐플 나나난잉
    2007.08.22
    덧글부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