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딩때인가 한창 인기 많을 때 정말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있어서 다시 시작했건만...
심심하면 **듯이 팅기는데 그 흔한 게임 내 사과공지 하나 없고, 안내공지조차 하나 없는 거 보니 어렸을 때 추억은 역시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네. ㅋㅋㅋ
하는 사람 수도 동접자 1천명조차 안되는 거 보니... 캐시 지른 내가 **놈이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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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인가 한창 인기 많을 때 정말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있어서 다시 시작했건만...
심심하면 **듯이 팅기는데 그 흔한 게임 내 사과공지 하나 없고, 안내공지조차 하나 없는 거 보니 어렸을 때 추억은 역시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네. ㅋㅋㅋ
하는 사람 수도 동접자 1천명조차 안되는 거 보니... 캐시 지른 내가 **놈이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