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에휴............ 화나네요 몇분이 보실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한번써볼께요.
제가 어제 캐시를 질렀어요. 만원.. 옛날에지른건진 모르겠는데 합쳐서 10640인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염색했죠. 2부위. 그리고 나머지 캐시는 팔아서 돈좀 모으려했어요. 돈이없어서
그래서 간판에 캐시판다고 썼어요. 1:1이 왔는데 제가 시세를 잘몰라서 그냥 판다고만했더니
그 분이 하얀날개옷인가 그거랑 500만원을 준대요. 그래서 저는 엄청 기분이좋았죠.
화분 7개를 사오래요 . 사왔죠. 알고보니 교불이네요. 까서달래요. 어떤좋은게 있어도 다 주래요.
그래서 알았다했죠. 나르비크 플리마켓에서 무슨 카디카인가로 가래요. 같이가서 씨앗을샀죠.
깠는데 뭔템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다줬어요. 무슨 네잎클로버같이 생긴것도요. 7개..
저는 다 줬으니까 날개옷이랑 500만원을 받아야할거아니에요.
그런데 자기가 창고로 와보라면서 노란색 해적 모자를 줬어요. 이게 엄청 비싼거니 70때 끼래요.
그런데 이 방어구에대해 마을돌아다니면서 고렙분들에게 물어봤어요. 이스핀이 끼는건가봐요
그래서 걍 팔려고했는데 그 분한테 물어보니 이건 찌르기도없고 합성 MAX니까 ....................
엄청싸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렇게 사기를 친거죠 .
내가 그래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이미 팔아서없지만 구해본다고하고. 계속 나르비크 마을에서 잠수타고있
더라 그래서 오늘아침 구했냐고 물어봤는데 돈이없대 남는템이없대 참 ㅋㅋㅋㅋㅋ 진짜욕나오게한다
초보분을 도와주고싶다고? 그래서 내가 1:4000이란걸 본건 뭔데 플리마켓 한개한개 **서 날개옷이
비싸봐야 2000만이던데? 화분까서나온템이 썩어서 그런거냐? 그럼 딴템을 사달라고하던가
나도 엄청좋아보이는 템이 있어도 다 줬어. 아무것도모르고. 근데 양심은 있니 너는?
이 모자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봐도 보이지도 않고 참........
진짜 그래서 계속 1:1걸어서 말쳐하는데 욕은안하고 구했어요? 라고 말하는데 ** 말씹어대고 ㅡㅡ
재밌니? 지금보니까 차단해놨더라 . 개념도없냐? 진짜개념없다참
테일즈위버 고렙분들은 다 친절하고 말도무시안하고 그러던데
너는 참 다르다 특별해 ㅋㅋㅋㅋ재밌겠구나 초보가지고 놀아서
그리고 그 클로버 7개 준거있잖아. 어떤사람이 200에 판
다더라 7개면 뭐냐 1400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런식으로 살아봐 개념없는 놈아
클럽 : 달아
이름 : 하얀니
서버 : 하이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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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스위빙2011.11.04이 **였어 ? ㅋㅋㅋ 평범하게 보인넘이 아이템 혹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이아칸 제라딘2011.11.01좀 그니까 초보자를 돕는 미덕을 보여라 -
네냐플 『血夜之龍』2011.10.31시세도 알아** 않고 판다니... 장사는 사기라지만 이건 님이 무지한게 더 큰 원인인 것 같네요.. -
네냐플 타모르2011.10.31전 어제 첨 뵌 초보분 득 뭐뭐하셨어요.(레벨보니 40은 넘으겼는데 돈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길래) 라고물어봤는데 개월광 나왔는데 90에 파셨다고 하셔서 안타까웠음. 진짜 초보분등 등처먹는 사람들좀 개념좀.... -
네냐플 NaYaTraУ2011.10.31사기가 아니고 걍 님이 시세도 모르고 순진하게 하는말만 다 믿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 물건파는사람이면 가격을 알고팔아야지.. 집파는사람이 만원에 팔게요 ㅋ 하면 그가격에 파는거지 뭐 -
네냐플 적유석2011.10.31이런 유형의 사기는 가장 기본적인거 아닌가요..사기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일이네요. 이정도면 속은 사람이 바보죠..너무 순진하게 사시는듯. -
하이아칸 키미。2011.10.30하이아칸은 아직 인원이 많아서 그런 개념 사기도 많은가봅니다.. 전 옮겼는데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여기선 평판이 낮으면 찍히기때매 소수로만 게임 을 하는 서버들이 많아요 ㅋ;; -
네냐플 보리진맥주2011.10.30조심하세요. 캐시거래는 어지간하면 하는게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