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원래 오를에서 키우다가 급행 이벤트로 하칸으로 옮겼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매크로 때문에 불안한 마음도
있었고 그래서 정 별로면 다시 원래 섭으로 돌아가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한 번 하칸으로 발을 들이고 나니 인구수 차이 때문에 도저히 다시 원래 서버로 돌아갈 수가
없겠더군요ㅋㅋ 일단 나르비크 워프 근처에는 뭐 원래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편이니 그렇다고 쳐도
그 아래로 내려가면서 길거리에도 사람들이 많고 광장 근처에도 꽤 몰려 있고.. 오를에서는 그렇지가
않았거든요. 게다가 다른 마을은 거의 텅 비어 있고.. 하칸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플리마켓에도 상점이 아주 많이 있고.. 왠지 옛날 테일즈를 하는 것 같았어요.
일단은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활력이 느껴져서 좋고 그래서 그냥 여기에 발을 붙였네요.
솔직히 아직 여기서 한 지는 얼마 안 됐으니 매크로가 얼마나 많은 지는 모르겠으나 체감상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는데.. 그냥 조금 더 많아진 정도? 하지만 몹이 정말 없을 때도 있더라고요.
그 때는 정말 짜증났음ㅋㅋ 퀘템 얻어야 하는데 매크로들이 다 잡아서 몹이 없으니..
아무튼 이렇게 하칸에 사람이 많다 보니 사람들이 계속 이 서버로만 몰리는 것일 테고..
어제는 하칸 서버 초과로 돼 있더군요. 트라바체스는 딱 한 번 보통인가 뜬 거 봤고..
서버 양극화가 정말 어느 정도로 심한 지 알 수 있었네요.. 혹시 급행 이벤 때문에 더 들어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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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守護天使2011.07.24영자가 생각이 없음, 급행을 아무데나 다 가게 해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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