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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동화 젤삐치기 소년 순응

하이아칸 그리움에지는꽃 2011-07-14 15:56 361
그리움에지는꽃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느 프랑스 시골 외딴 섬마을에 순응이라는 소년이 젤리삐를 몰고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싶어 마을 주민유저분들에게 뻥카를 날리기 시작했다.

 

첨엔 젤삐가 샤른을 줫다그러고 축인을 줬다 그러고 나중에는 우렁각시까지 줫다고 뻥카를 쳐댓다.

 

그 후 사람들은 믿지않았다.

 

그런데 실제로 크노핸이 순응이에게 꼬장을 부리러 간 것!?

 

그러나 마을 주민들은 믿지 않았다..

 

그래서 순응이는 크노핸에게 순응하며 살았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다..

 

 

결론은 찌찔

전체 댓글 :
1
  • 조슈아
    하이아칸 순응
    2011.07.14
    웃어줄라햇는데..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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