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느 시골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하루하루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어느날 한 농장에서 양치기 소년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소년은 무료한 시간을 달래고자 농장에 응시를 했고 양치기소년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양을 돌보며 농장주에게 신임을 얻었죠.
오랜시간이 흘러 농장주는 새로 목장을 만들어 경영을 했고 농장은 양치기소년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농장을 크게 만들것이라 생각한 농장주... 그러나 현실은 암담했습니다.
소년은 점점 게을러졌고 양을 돌보기 보다 밖에서 노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때부터 양들은 하나씩 모습을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밤에 늑대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양치기소년은 늑대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양들은 불안에 떨고 양치기소년은 거짓말로 양들을 현혹하였습니다.
처음에 양들은 그 소년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주위의 양들이 계속 없어지기 시작했죠..
결국 양들은 한마리도 남지않게 되었고 농장에는 늑대들만 가득했습니다.
주위의 이목이 두려웠던 소년은 늑대에게 양의 털을 씌우고 사람들에게는 양이라 속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잘못된 선택을 한거였습니다.
주위에 양들이 모두 없자 배가 고파진 늑대는 결국..
소년을 잡아먹어 버렸습니다.
요즘 매크로가 성행합니다.아마도 더 많아 지겠죠.
위 이야기는 제가 만들어 본겁니다만.. 이런식이라면 결국 저 소년처럼 넥슨은 매크로를 돌리는 늑대에게
망할것입니다.
소프트맥스사는 최근 창세기전4 온라인개발로 인해 신경쓸 틈이 없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올해까지 창세기전4 MMORPG를 발표할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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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불꽃2011.04.03농장에 양대신 늑대로 가득찼으니 농장주는 돈벌었네 양보다 늑대가 비싸니 ㅋㅋ 농담임 글쓴이의 의도는 공감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