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역시나 많은 유저들이 절실히 원하는 것은 변화죠...
테일즈를 벌써 5년째 하고있는 유저로서 요즘 테일즈를 보면
서서히 가라앉는 배와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급격히 침몰하진 않지만
구멍이 뚫려서 서서히 가라앉는데 그걸 막을 생각은 도통 하지 않는...
운영진들에게는 유저들의 이러한 목소리가 단지 징징거리는 걸로만 들리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요즘은 드네요.
이런 생각에 한가지 예는 제가 최근 1년동안 접은 적이 있었는데
테일즈의 세컨드런을 듣고 너무 다시 하고싶어서
왔더니 이건 뭐 ㅋ... 딱히 새로 배울건 없이 그냥 전에 기억을 살려서 케릭터를 육성하면
끝이더군요.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은 게임이 있을 수 있을까요? 1년이 지났으면 최소한
"어? 이런것도 생겼네"하면서 즐겨야 되는게 보통 아닌가여?
1년전과 똑같은 게임가이드 시스템... 아니 한 4년?동안 그대로겠저?
전 정말 다른거 안보고 이거 보고 좌절했어요.아이템은 추가하고 케릭은 늘리면서
게임내에서 초보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alt+h를 누르면 나오는 게임가이드..
3?4년 내내 그대로라면 운영에 관심없다는 거겠죠.
그걸 떠나서도 매달 캐쉬템은 열심히 업뎃하면서 컨텐츠는 그렇게 안만드나여?
지금 텔즈 운영진께서 모든일보다 우선시하는 밸런스패치... 어차피 그렇게 소규모로 무슨 스킬의 능력이
나 수치정도 바꿀 패치할바엔 그냥 컨텐츠 만들어 주세요.유저들이 무엇을 더 급하게 여길까요?
후... 쓰다보니 징징글이 되버렸네요. 정말 즐길만한 컨텐츠좀 만들어주세요.
변화와 개편이 많아서 적응하기 힘들정도의 즐거운 비명 좀 질러보고싶습니다.
업뎃이 없으니 카페 커뮤니티도 제자리고... 2년전의 분석글도 여전히 맞는 기묘한?
테일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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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sang17062010.12.27타 게임에 비해 너무 변화가 없는건 사실이죠... -
하이아칸 항상너의곁에2010.12.27홈페이지도 버려진지 3뇬은 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