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베때 살짝 하다가 무료화 때 또 잠깐하다 다시 시작한 말년 병장입니다.
렘므에서 해서 다시 그곳에서 하려니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군요. 처음엔 한산한 사냥터가 좋았는데 미래를 생각해 보니 아닌듯 해서 결국 하이아칸을 골랐습니다. 그래도 아직 렘므에 참 정이 많이 가는데.. 뭔가 절망적이네용.
나중엔 사람 많은 서버라 몹 하나로 아웅다웅하는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 전체 댓글 :
- 0
오베때 살짝 하다가 무료화 때 또 잠깐하다 다시 시작한 말년 병장입니다.
렘므에서 해서 다시 그곳에서 하려니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군요. 처음엔 한산한 사냥터가 좋았는데 미래를 생각해 보니 아닌듯 해서 결국 하이아칸을 골랐습니다. 그래도 아직 렘므에 참 정이 많이 가는데.. 뭔가 절망적이네용.
나중엔 사람 많은 서버라 몹 하나로 아웅다웅하는건 아닐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