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 재발간 기념 이벤트

2019-06-18 00:00 20298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 재발간 기념 이벤트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 재발간 기념 이벤트

윈터러와 함께 한 추억을 알려주세요!

  • 참여 기간: 2019년 6월 18일(화) ~ 2019년 7월 21일(일)까지
  • 당첨자 발표: 이벤트 종료 후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

테일즈위버의 원작,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 재발간! 윈터러와 함께 한 추억 남기고 윈터러 전권과 넥슨캐시 받아가세요~

이벤트 보상

  •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 개정판 전권 5명
  • 넥슨캐시 5,000원 50명

참여 방법

  1. 룬의아이들 1부 <윈터러>와 관련된 추억을 댓글로 남긴다!
  2. 당첨자 발표를 기다린다.
  •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이후 별도 공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넥슨캐시는 이벤트에 참여한 대표 캐릭터의 넥슨 계정으로 지급됩니다.
  • 윈터러 전권에 당첨되신 분은 별도 안내되는 당첨자 공지사항을 통해, 14일 이내 당첨 수령 동의 및 배송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주세요. (배송 주소 및 연락처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
1141
  • 벤야
    펭귄♪
    1시간 0분 전
    만화책만 읽던 어린시절 처음으로 소설책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 이솔렛
    신성마력증폭
    1시간 59분 전
    10대 후반에 읽었던 여러 책 중에서 단연 최고였었던 책이네요. 주인공인 보리스가 놓인 상황에 대해 잠시나마 감정을 이입하면서 읽을 정도로 정말 몰입해서 봤고 그런만큼 좀 먹먹했던 내용도 있었네요.. 재발간 된 것 축하드립니다.
  • 이솔렛
    루그넨사
    7시간 4분 전
    원래 테일즈 위버를 접해서 룬의아이들 이라는 책은 알고있었는데 딱히 찾아서 본적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크면서 군대를 가게되고 군대에서 후임이 윈터러 소장판을 어떻게 구해서 가지고 왔는데 테일즈 위버는 옛날부터 재밌겠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빌려서 읽었는데 힘들고 지루한 군생활에서 전역전까지 여려번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역하는 타이밍에 마침 이솔렛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테일즈 위버도 다시 복귀 하게 되는 계기가 됬습니다.
  • 아나이스
    '윈터펠
    7시간 16분 전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을 시작하고 뒤에 룬의 아이들이라는 책을 알게되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보리스라는 캐릭에 너무 애정이 가더라고요. 물론 게임을 할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책을 읽어 본 뒤에 보리스라는 캐릭터에 빠졌었어요 학창시절때 룬의 아이들 읽었고 오랜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재발간소식 정말 들었을때 좋았어요 이번 이벤트 당첨되면 소원이 없을것 같아요 ㅎㅎ~~
  • 이스핀
    고양이와생선
    8시간 6분 전
    윈터러는 제 학창시절의 한 부분을 차지했죠. 사춘기 여자아이의 수많은 기억들 중에서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당히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어떤 부분이 저를 그렇게 잡아 끌었는지 사실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냥 우연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위로를 얻고 싶었던 사춘기 여자아이에게 룬의아이들은 많은 의지가 되어준 책이었죠. 오래간만에 추억을 돌아보려 들어온 테일즈위버에서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쁩니다. 룬의아이들은 계속 좋은 작품으로 남아있으면 좋겠어요.
  • 루시안
    락타운
    10시간 22분 전
    원ㅌ터라가 재발간소식에 감회가 새로워요 감격스럽습니다ㅜㅜ 화이팅
  • 이솔렛
    뽕빠이뿡♡
    11시간 22분 전
    망할 군부대에 룬의아이들 1,2부 전권 기부하고 갔는데 진짜 뼈아픈 후회하고 있네요 다시소장해서 볼예정입니다.
  • 보리스
    보루타
    12시간 11분 전
    군대 시절 우연히 접해서 처음 읽어봤던 소설이네요 힘든 군시절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주었던 고마운 소설입니다. 특히 보리스의 어느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견뎌내는 모습에서 큰 위안을 받고 무사히 전역할수 있었습니다.전역한 이후 테일즈 위버도 알게되어 플레이 해보게 되었구요 아직까지도 테일즈위버 bgm 자주 들으면서 그떄의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 보리스
    보리하나
    17시간 31분 전
    처음으로 읽었던 판타지 소설이 룬의 아이들이였어요. 읽다가 보리스 캐릭터의 매력에 반해서 정신없이 읽었던 기억이 나요. 테일즈위버 베타 때부터 지금까지 보리스의 사랑은 여전합니다. 다른 캐릭터도 여러 키워봤지만 보리스가 제일 좋더라구요. ^^ 보리스와 관련된 트라바체스 서버에서 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아노마라드에서 놀고 있어요. 룬의 아이들 소설책 구판으로 가지고 있다가 책 관리 잘못하는 바람에 곰팡이가 피어서 슬픈 기억이 나네요. 개정판 소식을 접했을 때 바로 살까? 했지만 테일즈위버 이벤트에 당첨 되면 기분 좋을거 같네요
  • 밀라
    중랄
    21시간 22분 전
    저도 룬의 아이들 읽고 테일즈 시작했어요~~~~ ^^
  • 루시안
    대랄
    21시간 24분 전
    룬의 아이들 읽고 테일즈도 시작했어용~ 당첨 꼭 되었으면 좋겠어요~
  • 리체
    볼빨간지연
    23시간 41분 전
    보리스 가문이 풍비박산 날때 진짜 우리집 이랑 같아보여서 어린 나이에 서글프게 우는기억이 나네요
  • 티치엘
    〃달자씨
    2019.07.15
    어린시절 윈터러 처음 읽었을 때 두근거림이 아직도 잊혀지질않네요:) 게임을 먼저 접하고 책을 읽게되었는데 읽을 때 마다 게임 속 캐릭터 모습을 한 주인공들이 머리에 그려져서 몰입이 더욱 잘됐었습니당. 주변 친구들한테 윈터러 홍보하고다녔는데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처음 접해서 조금 어렵고 함축적인 시적어구들이 많은 책이었지만 글귀하나하나가 너무 이뻐서 수첩에 적어놓았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신비롭고 아련했던 책이었어요.
  • 막시민
    리젤
    2019.07.15
    명작 룬의아이들 원터러가 다시 재발간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이번 기회로 다시 읽어보고 싶습니다ㅎㅎ
  • 벤야
    꽃아네모네
    2019.07.15
    2003년 게임이 시작됬을때부터 접었다 시작했다를 반복하다 매크로들에게 치이면서도 옛 추억에 한번 ,, 또한번 찾게되네요. 게임을 통해 원작이 있단걸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난후에 책방에 룬의아이들> 이라는 문구를 스쳐보고 설마 하는마음에 찾아봤더니 익숙한 단어들이 눈에띄어 그때부터 룬의아이들을 재미있게 봤어요. 게임과 룬의아이들:윈터러를 연관지어 보니 친근감도 들게됬고 윈터러에 나오는 모든캐릭들의 이야기 너무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