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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운명을 보는 눈
2005-08-01 00:00
28921
| Chapter 11. 운명을 보는 눈 | |
| 케이레스 사막으로 출발하게 된 우리들. 신세를 진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느라 온통 떠들썩한데 마음 한켠이 쓸쓸해 진다. 과연 언제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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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끝 없이 이어지는 추적의 손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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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사막 마을, 카디프. 비로소 고대 유적에 관해 뭔가 단서를 찾을 수 있는 걸까 생각했더니 뜻하지 않았던 난관이 앞을 가로 막는다. 뭔가 깊은 비밀을 간직한 것 같은 사막과 모래 바람.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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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막으로 하나 둘 모여드는, 해답이 보이지 않는 운명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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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카디프의 유지인 카림 하룬은 섀도우&애쉬에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자 하는 야심가였다. 그는 섀도우&애쉬 중심부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점성술사인 가밀라씨를 협박해 "오래 전, 가밀라씨와 섀도우&애쉬 사이에 있었던 일"에 관해 알고 싶어 하지만…. 그러나 가밀라씨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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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눈의 가밀라, 운명을 보는 눈과 그 눈에 비치는 미래. 탐욕스러운 대상인, 잊혀져 버린 유적과 사나운 결계. 그리고 대륙은 조용히 격변을 예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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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카림 하룬에게 쫓기던 우리들은, 카디프 마을의 두 아이들에게서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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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돌은… 설마? 하지만 그 돌이 정말… 탄생석이라면. 그렇다면 가밀라씨는 대체 왜 그 돌에 관해 이 아이들에게 말하지 않은 거지? 가밀라씨는 과연 무엇을,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걸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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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 사막, 고대의 유적, 모래 바람이 감싸 진로를 방해하는 그 앞에, 과연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걸까? 이 운명은 우리를 어디까지 데려갈 셈인 걸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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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곡, 기억, 그리고 "운명을 보는 눈"……. 진실은 무엇? 운명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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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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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딸기·겅쥬、2006.08.13^0^ 와아 정말 멋있어요.. 근데 언제 이걸 할까요 .. (공감 간다 ㅠㅠ) -
네냐플 도플갱어헌터2006.08.07이걸언제해OTL -
하이아칸 friendlymila2006.08.05테일즈 위버는 게임이아니라 스토리가 잘 잡힌 책같아요^_^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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