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노트

핫이슈

[Chapter 7]액시피터

2004-10-01 00:00 13383
Chapter 7. SoulEater
~영혼을 잠식하는 숲~


[뒤를 밟다] - 밀라와 보리스의 경우

린에게 속고 있다고 생각하는 밀라와 보리스.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 린의 행방을 찾아 보기로 하는데….
클라드까지 갔는데도 별 소득은 없고 퀘스트샵의 네롤리에게 작은 의뢰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어, 이건?!
"저어, 제 부탁 하나 들어 주시겠어요?" "꼬맹이, 슬퍼하겠지?" "아직 다른 두 사람에게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증을 보여 주지 않는 이상 믿지 않을 테니까."
유품 전달을 맡게 된 밀라와 보리스. 그런데 나르비크로 돌아가려다가 린이 티치엘을 습격했던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크리스는 알고 있어] - 루시안과 티치엘의 경우

티치엘도 루시안도, 밀라와 보리스가 린을 의심하는 게 마음에 안 듭니다. 왜 그렇게 사람을 의심하는 걸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티치엘과 루시안은 검은 예언자에 관해 조사하기 위해 크리스를 찾아 가기로 합니다.
"응! 크리스라면, 또 뭔가 알아낸 것이 있을지도 몰라!"
크리스를 만나기 위해 수수께끼를 푸는 루시안과 티치엘. 힘겹게 만난 크리스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에쉴트 백작이 무언가 큰 실험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바보야, 그게 생각보다도 엄청나! 이 지역 전체를 두고 실험을 하는 거라구. 아노마라드 남부 말이야."
크리스에게서 필라이온 던전 이야기를 듣게 된 루시안과 티치엘은 에쉴트 백작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필라이온 던전으로 떠납니다.
"하수도에서 본 문이랑 비슷한 문이 필라이온 던전에도 있네?! 이게 어떻게 된 걸까?"
[진짜와 가짜] - 액시피터

밀라, 보리스는 액시피터에서 티치엘과 루시안을 만나 함께 유품을 전달하러 가게 됩니다. 졸지에 오빠를 잃은 제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네 사람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합니다.
"에쉴트 백작님의 사병이 되어서 조금은 편해질 줄 알았는데…."
죽은 사람은 에쉴트 백작의 사병이었던 겁니다. 과연 그는 도플갱어의 숲에서 무슨 일을 당했기에 죽음을 맞은 것일까요? 에쉴트 백작은 도플갱어의 숲에서 무슨 일인가를 저지른 걸까요?
"심판자들이 도플갱어의 숲으로 갔어요!"
린의 이야기에 의심은 더해 가기만 하고….
점차 확장되고 있는 도플갱어의 숲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밀라와 티치엘, 루시안과 보리스는 과연 도플갱어의 숲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요?
"…거짓말이야!!!"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 그리고 자신과 또 다른 자신이 존재하는 그 곳에서… 과연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넌 진짜야?"
전체 댓글 :
2
  • 루시안
    네냐플 Gummy
    2007.12.02
    7은 보스가 좀 세던
  • 밀라
    하이아칸 friendlymila
    2006.08.05
    빨리 챕터진행해서 엔딩을 보면 좋겠네요하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