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게시판
지금시간은 새벽을 가리키고있다..
정확히 말해 2:30분..
난지금부터 머리에 떠올리는그대로 글을쓸것이다. 스타트 !
잠자리에 누을려다가 넥슨이란 회사에대해 생각해보앗다..
넥슨... 우리나라에서 손에꼽히는 게임회사임엔 틀림이없다.
회사..
내생각엔 정말 회사의 입장에서 돈을 벌기위한 시스템은 타 게임에 비해 넥슨이 훨신 앞선다고생각한다.
캐시탬부터 부분유료화 모든 부분에서 회사만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윤을 창출하는 관점에선
단연 1위라고 생각이든다.
하지만 게임을 직접하는 유저로써는 나참.. 이란 한숨만 쉬게만든다..
수만은 유저들이 패치때마다 떠나가는걸 요즘 본다..
비단 그유저들이 순수하게 패치의 내용때문에 그만두는건 아닐것이다..
자기의 자금력이라든지.. 레벨수준.. 주위환경 등 그런것때문에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훨신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전에 패치가 거듭될수록 흥미를 잃어가는 유저를 더욱 제미있고 흥미있는 게임을 운영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것은 크게보면 떠나가는 이유는 패치때문이라고 말해도 틀린건 아닌것같다.. 나의 생각은 그렇다. 리니지란 아주 유명한 게임을 난 알고잇다..
리니지란 게임은 첨엔 아주 보잘것없었다고 알고잇다.. 그당시만해도 바람의 나라 를 비롯해 수많은
게임들중 그저 그렇게 평범한 게임이였을것이다.
하지만 리니지 운영진들은 리니지를 포기하지않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업데이트와 시리즈를 내 놓음으로써 리니지 라는 또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엇고, 리니지 회사가 만든게임이라면 나에게 있어 모두 괜찬은 게임이라고 여겨질만큼 관리를 잘해왔던것같다.. 리니지라고해서 불법 프로그램 복사, 기타 지금의 게임이 격는 고초를 격지않고 지금까지의 자리에 섯다고 는 생각하지않는다. 하지만 그런 악재 속에서도
게임의 제미를 넣어주고 흥미를 돋아주는 지금까지의 패치가 지금의 리니지를 있게한건 아닐까 생각한다.
넥슨게임에서 내가하는 게임은 많다.. 아니 거의 모든 넥슨게임을 해본것같다
유명한 카트에서부터 비엔비등 수만은 게임을 해봤지만 부분유료화 앞에서 넥슨게임은 별로하고싶지 않앗다.. 비엔비의 바늘.. 카트의 자동차.. 모든 캐시탬들은 캐시를 하지않으면 평등하지않은 조건을 나에게 안겨주었기때문이다.
공짜로 즐기는 게임에서 당연하다고 말할수도 있다.. 아니 당연하다고 본다.
회사는 이윤이 있어야 더 낳은 써비스를 제공해줌으로써 높은 질의 게임을 할수있게 해준다고
난 믿고싶다 !
하지만 소맥에서 출시한 테일즈위버.. 공동 출시인가.. 자세히는 모르겟다.. 하지만 최초 내가 군대가기전에만 해도 로그인시 소맥이란 글짜가 대문짝만하게 써있는걸 볼수있었다.
그때까지만해도 와 젬따.. 정말 제대한 후 로도 잊지않을만큼 제미있었지만, 지금은 점점 옛추억만 회상할 뿐인것같다..
베리열매를 열심히따서 염색을하고... 비밀상점을 열어보겠다고 가진거 쥐뿔없는게 윙하나씩 남는돈으로 선물 해주던 시절.. 그땐 참 알고싶은것도 많앗고.. 하고싶은것도 많앗던 게 나에게 잇어 테일즈위버엿던것같다..
군대를 가따와서도 공짜 소식에 테일즈위버를 아직도 하고있는 나지만; 그때의 제미는 없다..
솔찍히 없는것같다..
내가 예전에 기역하던 테일즈위버는 누구나 다 즐길수있고 게임의 작은 부분들의 아기자기한 제미 들이 레벨제한없이 제미있게 즐겼던 게임인데반해 지금의 테일즈위버는 반대로 가고있는것같다. 돈없고 빽없으면 어쩌란말인가..
비밀상점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무엇을 위한 비밀상점인지.. 알수없을만큼 많은 돈을 투자하겠금
패치를 하였고.. 캐시탬 사용을 부축이는 수많은 패치들 속에서 게임의 흥미보다는 아..
이건아니잔아 란 말바께안나온다.. 내가 군대가따와서 게임을 다시시작하고 큰패치 딱 2번있었다.
블루코넬 패치랑 이번의 죠슈아 패치.. 다른건 기역도 나지않는다..
그속에서 기역에 남는건 물딜 패치와 수많은 캐시패치 그리고 각종 버그를이용한 사례들..
게임의 미래는 유저가 결정하는것이다... 하지만 유저의 마음을 움직이는건 게임을 만든 쪽이아닐까..
넥슨 캐시 탬들은 거의 하나같이 거기서 끝지않는것같다. 좀 이미지 좋은것들은 물론뽀대용으로 써나 안써나 마찬가지 탬들은 기간제로 영원하지않는 템들이고..
무제한급탬들은 대부분 오래된 옛날 탬들이고.. 그나마 쓸만한건 간판 캐시뿐인듯하다..
팻은 무슨 돈먹는 기계인양.. 팻하나만의 캐시만해도 근 오천원이 드는데 그것을 사놓아도 염색도해야하고 부화를 위해 단축 스크롤도 사야하고.. 없는 만못한 탬들이 너무 많다..
취지야 좋은 취지로 만들었을지 모른다.. 계성을 살린 팻.. 직장인이나 게임을 얼마못하는 유저들을위한 단축스크롤.. 하지만..
최고를 키우고 싶어하는 유저에겐 전부다하기엔 너무많은 돈이 필요하다..
물론 필요없기는 하지만! 우리가 게임이 필요해서 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게임해서 무슨 돈이생기는 것도아니고 물건이 생기는것역시 아니다.. 1년 12달 이벤트중에서 실질적으로 경품만 노리고 게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아기자기 하고 그속에서 최고가 되고싶기도하고 현실새상속에서 못해본 수많은 것들을 해보고싶은게 게임하는 사람들의 마음.. 비단 스트레스를 풀고 그냥 잠시동안 현실세계를 잊기위한 수단으로 하는 사람도있겟지만 말이다.
솔찍히 1~2만원 밖에서 술한잔 사먹고 친구들과 놀고 막이런 생각으로 본다면
그리 큰돈은 아닌거 잘안다.
하지만 사람심리란게 자꾸 어디서 돈을 달라고 하면 기분이 어떤가..
내가 하는 넥슨 부분유료화 게임들에서 느끼는 감정이 아마 저런감정일것이다.
이번 죠슈아 역시 레벨 17이상 키울려면 만원짜리 캐시탬을 사야하는걸로 알고잇다.
하지만.. 내가 정작묻고싶은것은 만원의 투자를 하면 더낳은 서비스와 제미를 나에게 주느냐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산 수많은 캐시탬을 설마 전기세와 건물점포세로 전부 충당하진않을꺼라 생각든다.
흠..
물딜에대한 또 나의 생각을 펼쳐보겠다..
물약딜레이.. 만든 의도 는 알겠으나.. 꼭 필요한가에대해서 묻고싶다..
지금까지 몇년간 해오던 방식의 플레이를 탈피하고 물딜을 넣으므로써 더 낳은 게임의 질과 제미를 우리에게 줄수있느냐 하는 질문이다.
물딜을 넣음으로써 나는 사냥하면서 컨트롤을 해야햇다..물딜전보다 더 욱 현란한 컨트롤..
제미는 있을지몰라도 피곤했다..
피곤했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는 증거이다..
내가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까지 받을필요가있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아.. 이렇게 사람들이 점점 줄으들고 접는구나 라고 생각까지도..
물딜 처음패치할땐 욕나올만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앗다.. 왜 그냥 냅두지 란 생각뿐..
그뒤에 나온 잡탬들을 보며 이런것보다 큰 패치한번 하는게 난 더좋은데 란생각도 햇다..
랍스타.. 이건모시다냐 ;; 이런거 만들 시간에 세로운 스킬하나 더 추가하거나 케릭터의 발렌스나
몹들의 위치버그나 좀 잡아주었으면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쩝.. 하지만 이런 잡스런 패치속에서 더 낳은 테일즈가 탄생할꺼라고 난 믿기에 아직게임중이다 ..
아마 다들 그럴것이다.. 지금까지 사귀었던 테일즈속 친구.. 그리고 지금까지 쌓아놓앗던 높은 레벨과 투자한 시간 버리기엔 아까울만큼 소중했던 추억.. 난 그렇게 생각한다.. 버리기 싫은 만큼 우리는 좀더 큰소리로 패치때마다 아우성을 지르고있다..
아.. 이제 그만생각해야 겠다 무려 30분동안 넥슨에대한 생각을했다..
게임자체에대한 생각도 해봤고 운영속에서의 생각도 해봤고 다른게임을 비교도 해봤지만.
그닥.. 다음에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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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캬캬즌2007.01.31솔직하네요. 저도 속으로 그런 생각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