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게시판
우선 부득이하게 이글을 올리게된 이유는 찌르기시벨우라는 유저분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끝까지 물고늘어지는 관계로 그간 욕설이 난무했던 게시글을 보시느라 눈이 불편하셨던 분들에게
저의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이번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파헤쳐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사건의 발단은 찌르기시벨우라는 유저분이 올렸던 게시글이었습니다.
찾아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이런 글이었죠.
그리고 문제는 Cannibal이라는분이 이사람의 게시글에서 잘못된부분을 지적하면서부터 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위의 찌르기시벨우란 사람이 올린글에서 200넘은 막시민은 폭이 캔슬나서 그탑사냥하
기가 힘들다는 정신나간 소리에 Cannibal님은 정확하게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200넘은 막시민은 당연히 그탑 올힛이고 선무딜에 근접해가는 레벨대기 때문에 캔슬 절대안납니다.
이상한말을 해놓은것도 그렇지만 정말 문제는 찌르기시벨우란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글을 썼는지도
잘 모르고 있던겁니다. '폭캔슬심해서? 그런말 쓴적 없는데/' 라고 만약 Cannibal님이 보시면
아주 어이없어서 뭐라고 하지도 못할만한 댓글을 달아놓은거죠.
저도 이거때문에 이사람글에 댓글을 달아놓기로 생각했었는데 위에 찌르기시벨우가 쓴 글을 보면
(정말 기둥뒤에 공간있다고 몇번을 말하는지 참;; 사람이 말을하면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색글씨중 괄호문장 바로 다음에 '폭도 캔슬 나는 곳인데 놀겟어?'라고 자신의 손으로 분명히
써놓고는 계속해서 자기는 그런적이 없답니다.
방귀낀 놈이 되려 성낸다고 찌르기시벨우란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글을 썼는지도 모르고 몰랐으면
잘 찾아보는게 도리인데 그렇지도 않고 이렇게 죄없는사람 매도하는 글까지 써서 올리네요;;
여기까지가 제가 찌르기시벨우란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게된 이유입니다.
Cannibal님은 잘못하신게 전-혀 없으시니 혹여나 이사람의 사기꾼같은 글에 낚이셨던 분들은
절대 오해하는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와 이사람이 싸웠던 내용인데요.
제가 익명아이디로 온갖 욕설을 섞어가며 쓴것은 위에 찌르기시벨우라는 사람처럼 쓸데없는 말만
늘어놔서 '공략게시판'이라는 게시판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자기들 한심한
꼬라지나 훑어보라는 의미로 하는것이니 크게 의미두시진 말아주세요.
혹시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이자리를 빌어서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것도 증거스크린샷부터 첨부해보도록 하죠.
찌르기시벨우란 저한테 대충 이런글을 저한테 써놨네요 그냥 한마디로 한심합니다.
원래 이런건지 내가 했던말 중에서도 쓸데없는것만 캡쳐해와서 자기주관적으로 해석해놨네요;;
별 내용은 없지만 길게 쓴 성의를 봐서 한번 쭉 보았는데 정말 사기꾼은 이런거다 싶습니다.
우선 저사람이 1번부터 16번까지 번호를 붙여가면서 글을 적어놨으니
저도 그 1번부터 16번까지 번호별로 제 답변을 달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번 난 오베유저가 아니다라고 써놓으셨는데 내가 오베유저라고 하긴 했습니다만 맨 위에 글을
보시다시피 무료되기 1년 6개월 전부터 했다고 저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럼 시기상으로는 거의 오베
시절과 맞먹네요^^:; 그래서 오베유저라는 식으로 짧게 말했는데 그걸 또 저렇게 받아들이시네요.
뭐 이건 시작에 불과하니까요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서 2번 난 이자크나 클로에를 언급한적이 없다
이건 내가 말했는데요 참 이상하네요 이분. 작년 초까지는 막시민이 도플왕이었다고 말하면서 그냥
이어가는 형식으로 그다음은 클로에가 또 최근에는 이자크가 순서로 도플에서 왕먹고 있다라고 별
생각없이 단건데 왜 저거가지고 저럴까 싶습니다. 뭐 저사람이 제가 한 말중에서 쓸데없는거 물고
늘어지는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다음 3번 에피2캐 나오기전에 도플에서 티치엘도
날라다녔어. 우습네요 ㅋㅋ 바로전에 나보고는 왜 클로에,이자크 이야기가 나오냐고 한 사람인데
자기는 왜 티치엘 이야기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언제 에피2 캐릭터 얘기를 했었죠?? 제가 클로에와
이자크를 말한것 때문에 막시민까지 에피2 캐릭터로 매도할 기세네요 이분은. 참 우습네요 ㅋㅋㅋㅋ
다음 4번 코리시만~어쩌고 적중검 하향한지 오래됐다 적어도 5년은 됐을껄? 이러시는데 역시나
이분은 제가 한 말중에서 쓸데없는것만 물고 늘어지네요. 제가했던 그 말의 진의는 막시민의 하향을
패치했건 안했건의 문제가 아니라 작년초에 '고수들의 벨런스 수다'가 적용되기 전까지 막시민이
도플에서 왕노릇을 하고있었다는거 그거아닙니까? 왜 괜히 할말없으니까 그 뒤에 생각없이 단 사족
을 가지고서 물고 늘어지시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얘기를
하실지 궁금하네요 ㅋㅋ 또 다른걸로 물고늘어지지말고 제발 본제에 맞춰서 따져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5번...은 그냥 쓸데없는 말이니 패스하겠습니다. (저사람의 글에는 저렇게 16번까지 번호붙여서
무슨 많은 내용이 있는양 부풀려놨는데 저런게 반은 됩니다 그저 웃음밖에 안나오지요.)
다음 6번도 쓸데없는 말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저사람에게 한마디 하고싶은게 있는데, 왜 글을 쓸때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6번에 해당하는 내용이 맨 위에
저사람이 쓴 글에서 폭,오화딜 감소 이랬다가 '물론 이렇게 되면 사기캐겠지'한 부분과 '어차피 막민
200넘어서는 그탑에서 잘 못놀아' 이랬다가 괄호쳐서 '놀수는 있긴한데'한 부분입니다. 참...
저사람의 글은 뭐저렇게 줏대가 없는거죠? 제가 댓글로 했던말 여기서 다시 해드릴게요^^;;
"너님글은 똥 싸질러놓고 누가보면 그렇고 가만히 놔두면 또 그래서 이도저도 아니게 나뭇잎으로
가려놓은것밖에 안된다고," 이제 좀 알아들으셨나?
다음 7번 욕만싸는 오줌싸개야 그리고 너의 댓글에는 기본적으로 어떠어떠하냐는 말이 있는가 궁금
하다. 우슨 욕하는건 앞서 밝힌바와 같이 원래 이 아이디가 익명성을 이용해 개념없는 사람들을 까내
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할말없네요.
다만 그 뒤에 어떠어떠하냐는 말이 있는가 궁금하네 이부분에 대해서는 참 어이없을 따름이네요.
내가 안쓴게 아니라 써놨는데 그쪽이 그런건 못봐놓고 욕한부분만 잘 관찰하셨습니다.
예를들면 맨 위에글 있잖아요? 그쪽이 Cannibal님에세 어떤 잘못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잘 써놨는데
욕한것만 보고 욱해서 저러니까 나도 참 답답합니다. 이 사람은 강박증이 있는지 다른사람이 하는말
은 동공에서 걸러내고 욕한것만 뇌가 인식하니까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삭제되기전에 다시가서 잘
찾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다음 8번은 그냥 7번의 연장선이네요; 그리고 9번은 앞의 1번과 중복이구요 그리고 10번은 ㅋㅋㅋ
저사람 글에 Es'i라는 사람이 단 댓글때문에 그런건데요. 위에 Cannibal님에게 이렇게 말하셨네요.
'Cannibal > 이보게 자네... 제 3의 눈으로 글을 읽는겐가... 너님의 댓글 이해하기 힘들다네..
도와주게나..'라고 위에 제가첨부한 사진에서 3등 댓글 '폭캔슬심해서? 그런말 쓴적 없는데/'에 바로
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을 잘 살펴보면 저사람이 쓴 댓글 세번째와 다섯번째에 이어지는 4번째 댓글
로 무지 짧은 시간내에 썼다는점과, 저사람이 글 아랫부분에서 '너님'이란 단어를 사용했다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불필요하고 의미없는 지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만약 오지랖이 넓은 분
이셔서 굳이 지적하고 넘어가야 됐다면 적절한 반론을 섞어서 지적해야지 갑자기 이보게 자네 너님
의 댓글 이해하기 힘들다네.. 하고 썼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저는 저사람이 자신의 글에서 지지자를
이끌어내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고 1인 2역을 했을꺼라 추측해봤습니다.
뭐 이런행동은 다음부분부터 확실하게 드러나죠?
다음 11번은 그냥 패스하고 12번부터입니다. 12,13번과 14번은 가보시면 알겠지만 저사람에게 썼던
댓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제가 누구와 싸웠다고 밝혀두었던 아이디를 삭제해버리고 마치
자신에게 혼잣말로 한것인양 조작해놨더군요;; 페이지만 넘어가면 바로 글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이렇게 보는분들로 하여금 사실을 조작해서 저사람의 사기꾼 행각에 넘어가버린 지지자들을 얻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만들려는 개수작이죠. 참 생각할수록 혐오스럽네요.
그다음 14번은 앞의 7번 뒤의 내용과 중복입니다.
마지막 15,16번. 이건 7번 앞의 내용과 중복인데 제가 왜 욕하는건지 이유는 밝혔으니 다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참 고상한척 떠들어대던 저사람은 15,16번에서 고삐가 풀어졌나봅니다.
미1친 말인 마냥 앞발 세우고 덤벼드네시요 ㅋㅋ 욕만 안하셨지 너님 표현은 참 곱습니다 그래.
누가 그럽디다. 그냥 욕보다 부모욕이 더한거라고.
자 그럼 이제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해지네요.
이게 진정 장배같은데 웃으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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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弦月2011.03.10코시리만 니가 제일 상병1신인듯 -
하이아칸 찌르기시벨우2011.03.06ㅋㅋㅋ 그리고 1인 2역이레 ㅋㅋㅋ 난 아노섭에 케릭 하나도 없는데? ㅋㅋㅋㅋ -
하이아칸 찌르기시벨우2011.03.06ㅄ샊이 이글 아직도 안지우고 있네.... 사기는 니가 치고 있고. 내가 언제 폭 캔슬 심하다고했냐고... ㅄ아 글좀 읽어봐... 대충 흩어보고 이거다 싶어서 물지 말고 ㅄ아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6xill님은 제가드린말 답변이나 똑바로 달아주세요 ㅋㅋ 이사람들은 내가 글적으면 맨 위에꺼만 보시나 밑에쪽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6크녹 이새1낀 또 뭐지 ㅋㅋㅋㅋ 찌르기시벨우 병1신아 그만 1인2역질 하라고 -
네냐플 크녹2011.03.0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1신 ㅋㅋㅋㅋ 여기서 이렇게 진지하게쓰나 ㅋㅋ 내 평생 이런 병1신은 첨본다 이건 뭐 멍청하게 자존심 세워서 힘든 일 하는 격이네 -
하이아칸 xⅲ2011.03.05그분들은 코시리만방정식 님처럼 집요하게 안물고 늘어지잖아요.. 님이 제일 집요하게 늘어져요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제가 욕하고 시비걸어서 저한테 이러시는거면 디씨질한다는 요느님2세와 다짜고짜 욕하면서 대드는 박머핀에게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ㅎㅎ 물론 xill님이 하시는말씀에 스스로가 책임감이 있으시다면 말입니다.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제가 막 욕하고 아무데나 시비걸고 보는사람들 짜증나게해서 지금 이러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왜 요느님2세,박머핀 같은애들은 가만히 놔두시죠?ㅎㅎ 오히려 쟤들이 날 공격하니까 이때다싶어 같이 싸우려 드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xill님 제가 저사람들한테 욕하고 싸운건 왜그런건지 혹시 알고 하시는말씀이신지요? 저사람들이 먼저 저한테 시비를 텄습니다 근데 왜 제가 가만히 있어야되죠? 그리고 한가지 또 물어볼게 있는데요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자꾸 선무딜 선무딜로 물고늘어지시는데 점점 제가한말이 변질되나가네요? 전 200때 선무딜 나온다고 한적 없습니다. 200넘어서 선무딜에 근접해가면서 딜레이가 빨라지니까 캔슬걱정은 전혀 없다는겁니다.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그리고 클로에가 2007년에 나왔다고 그때부터 클로에가 도플왕이었다고 잘못알고계신대요 제가말씀드렸던 패치후에 mp제한 풀리고 그전까지 잉1여였던 마나월이 사기스킬이 되면서부터 날라다녔습니다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최근에 이자크가 나와서 도플가지는 않았지만 그전엔 자주 갔었습니다 익명아이디로 이짓하는 마당에 제가 누군지 유도심문하는것은 자제부탁드립니다 ㅎㅎ 참고로 제가 도플에서 놀땐 이자크가 없었죠 클로에가 최고였습니다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그전까진 지금 도플에서 이자크가 많은것처럼 막시민이 단연 1등 아니었나요? 나**테 잡혔다는데 그 막시민이 회보도 모자라고 컨트롤도 못했나봅니다; 서로 안박혀도 막민이 퍼랠걸고 엽날리면 그때 급습터트리면 순삭인데요? -
하이아칸 코시리만방정식2011.03.05그리고 제가 언제 지난 일년동안이라고 했는지 적어주시겠습니까? 전 분명 일년전'까지'라고 했습니다. 위에 잘 찾아보세요. 그전에 몇달간 밸수다 패치하고 그외 hp,mp제한 푸는패치 뭐 하면서 내려간거죠






